"형우 형 별명 '최덕스'", "수비 소름 돋아"…삼성 벤치 뒤집어졌다, 팬들은 '노인 우대'까지? (출처 : 네이버 스포츠) naver.me/xoGMaiY2
박승규는 "나는 소름 돋았다. 놀라웠고 대단했고 너무 존경스러웠다. 그건 진짜 형우 형과 (김)헌곤이 형, (김)성윤이 형만 할 수 있는 플레이라고 생각한다"며 "형우 형 별명이 '최덕스(최형우+그렉 매덕스)'다. 송구할 때 제구가 정말 좋다"고 감탄했다.
'너 때문에 못 나갔잖아' 웃으며 다독인 원태인 "페덱에게 만회할 기회 주고 싶다" (출처 : 네이버 스포츠) naver.me/F5slVmN1
이날 캐치볼 도중 페덱이 원태인에게 "2차전에 클로저로 나가냐"고 물었다. 불펜 대기하는 원태인의 역할을 궁금해한 것이다. 원태인은 기다렸다는 듯 "너 때문에 마무리 못 했잖아"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에 페덱은 "미안하다"고 답했다고. 원태인은 "그렇게 장난치면서 기분을 풀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질 때 지더라도 과감하고 즐겁게" 몸 상태 100% 아니어도 구자욱은 구자욱이었다 [IS 대구] (출처 : 네이버 스포츠) naver.me/GlREWOgs
다만 주루하는 모습이 부자연스러웠다. 구자욱은 "다리에 뭘 많이 감고 있어서 다리가 잘 안 올라가는 상황"이라며 "몸 상태가 100%라고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타격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 어제와 오늘 잘 맞은 타구들이 나왔는데 타격감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완벽에 가까웠다” 좌익수 최형우 ‘환상 보살’에 후라도도 ‘함박웃음’, “많이 놀랐다” [준PO2] (출처 : 네이버 스포츠) naver.me/5eDsYljH
승부는 원점으로! 플레이오프 첫 승리 직후의 모습 #애프터매치(10.27 PO 2차전) youtu.be/Xijz13eHDZg?si=NJFf…
"칠 것 같더라" 캡틴도 인정했다, 시리즈 판도 바꾼 불쏘시개는 '낭만가이'였다[PO2 현장] (출처 : 네이버 스포츠) naver.me/F93mOODc
변화구 공략에 대해 "투수와 직구 타이밍에 맞췄고 일단 직구와 스위퍼를 모든 구성을 다 봤기 때문에 스위퍼는 제 반응으로 대처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일단 직구 타이밍에 맞춰서 들어갔다"며 고도의 집중력이 만들어낸 적시타임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