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엣지 retweeted
요즘 20대들 블루칼라가 느는 이유
남들 화이트칼라 환상에 사로잡혀 초봉 3천~4천 대기업/중견 준비하며 몇 년씩 취준할 때, 현장 기술(블루칼라) 찍고 월 500~800 이상 찍는 20대들이 늘어나는 이유.
1. AI가 절대 대체 못 하는 실물 인프라 영역
2.남들보다 3~5년 빠르게 쌓이는 압도적인 현금흐름
3.그 빠른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시작하는 주식/자산 스노우볼
"무슨 일 하냐"는 남들의 시선이나 체면보다 훨씬 중요한 건 '내 통장에 매달 찍히는 현금과 자산의 성장 속도'다.
기술로 번 단단한 현금흐름을 우량 자산에 묻어두는 게 20대가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승리 방정식임.
우리 현차 다니시는 형님께서 발언을 강하게 하시네요..
근데 지금 현대 기아차 가격보고 테슬라 가격본다면... 테슬라 안살 이유가 없어보이는데 😅😅
저는 모Y 굉장히 만족스럽게 타고 있습니다 ㅎㅎ
일본 로이터... 중국 함정에 대한 보도를 했었군요..
중국 함정 50척 이상이 광역 전개, 대만·일본·필리핀에 대한 위협 “명백하다”고 대만 고위 관료
中国船50隻超が広域展開、日台比への脅威「明白」と台湾高官 reut.rs/4A5A0YB
전날 남은 분유 먹이는 와이프..
이거 애기한테 상당히 안좋을꺼 같은데 이래도 되는건가요???
저도 1시간 지나면 버려야한다고 알고 있는데... 경각심을 가지셔야 할 꺼 같기도 하네요 ㅠ
와 일본에서 먼저 핸들없는 차량 승인이 군요...
한국도 얼른 따라가면 좋겠습니다
NEWS: Japan's MLIT to approve "steering-wheel-free" autonomous vehicles across the board from December.
• Japan's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Transport and Tourism (MLIT) is considering blanket approval of driverless vehicles that have no steering wheel or brake pedal.
• It plans to revise its vehicle safety standards and apply the new rules from December.
• The aim is to support mass production, with the spread of robotaxis in mind.
• The rules cover Level 4 vehicles, which drive fully autonomously under specific conditions, and Level 5 vehicles, which are fully autonomous everywhere.
• Until now, each vehicle's safety has been certified case by case.
• The plan will be discussed at the ministry's vehicle safety committee meeting on the 4th.
Source: Nikkei
자영업자가 가게 접고 나서야 깨닫는 것들
폐업하고 나서 다들 같은 말을 한다. 진작 알았더라면 하고.
1. 창업 전에 계산기부터 두들겼어야 했다
"이 정도면 되겠지"로 시작한 사람과, 손익분기점을 먼저 계산한 사람의 결말은 다르다.
2. 인테리어보다 현금이 중요하다
예쁜 가게에 돈 다 쏟고 운영자금이 없어서 6개월 만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3. 버티는 게 능사가 아니다
손실이 쌓이는 상황에서 "조금만 더"는 빚만 키운다. 손절 타이밍도 실력이다.
장사는 열정이 아니라 숫자로 하는 거다.
시작보다 어려운 건 접는 타이밍을 아는 것임.
무엇보다 지금은 자영업자가 살아남기 너무 힘든 세상이다...
와 사상 처음으로 10만 노출수 기록 했네요 ㅠㅠ
물론 인증노출수는.얼마 안되지만 이 기록은 저에게 의미 있는 숫자가 될꺼 같습니다 ㅎㅎ
오늘 1,000팔로워에 10만 노출수 다들 감사합니다!!
와 이거는 두고두고 기억 해놓아야겠네요
요즘 뒤숭숭해서.... 어느정도 조심해야겠습니다 ㅠㅠ
오늘부터 다시 가계부 작성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총각때 3~4년 잘 쓰다가 결혼 이후 복잡해서 한 동안 안했는데
돈이 어디서 새는지.. 계속 덜모이는거 같더군요..
오늘 고정비 부터 다시 정리 했는데 제가 평소에 생각하는 숫자보다 더 많이 지출이 되고 있어서 놀랬습니다 ㅠㅠ
나름 가계부를 오래 써왔어가지고 머리속에 가계 지출, 수입 흐름이 잡혀있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었네요 ㅠㅠ
다시 가계부 부터 작성해서 알뜰하게 살아보겠습니다! :)
실수령 300에 서울 자취 중이신 34세분
고정비 155만 원(집세·적금·기타) 빼고 남는 돈이 145만 원 정도인데
1천만 원대 XM3를 선수금 없이 사면
할부 + 보험·기름·주차·정비까지 합쳐
월 40~70만 원 정도 더 나갈 수 있어요
재테크 관점에선 지금은 조금 더 기다려보는 게 나을 수도 있고
굳이 산다면 경차 혜택이 있는 레이 쪽이 부담이 덜할 것 같아요
차가 꼭 필요한지부터 천천히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드디어 1,000팔 달성했네요 ㅎㅎㅎ
그 동안 소통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995명에서 8명께서 언팔 해주셔서 약간은 속상했지만 그보다 더 많이 팔로워 해주신 덕분에 달성한거 같습니다!!
앞으로 더 재밌는 소통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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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명문대생도 취업이 힘들다는 글 보면서 든 생각인데,
최근 신입들 스펙을 보면 진짜 장난 아님
다들 그만큼 열심히 준비했는데도 갈 회사가 없고 TO가 너무 적다 보니, 결국 고학력자만 남는 구조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음...
더 큰 문제는 AI임
AI가 기초·반복 업무를 대체하면서 신입 채용 자체가 줄어들고, 기업은 바로 쓸 수 있는 경력직(중고신입)을 더 선호하는 흐름이 뚜렷함..
노력의 기준은 계속 올라가는데, 그 노력이 일자리로 연결되는 문은 좁아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우리 갓난아기는 나중에 어떤 일을 하면서 살게 될까 솔직히 걱정이 많이 앞섭니다..
믿고 맡길 직원 구하는 게 진짜 어렵네요 ㅎㅎ
새 매장 낼까 고민하는 지인 얘기 들어보니까 결국 사람 문제로 귀결되더라고요. 장비나 인테리어보다 믿고 맡길 사람 찾는 게 제일 힘들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어요.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 같아요.
돈 많이 준다면 제가 지원 하겠지만^^
적정 급여로 책임감 있는 사람 구하기는 참 어렵나봐요..
아침 9시 습관적으로 주식앱 열었다가
미국장 변동없음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ㅎㅎ
오늘부터 섬머타임 해제라는걸..
항상 자기전에 장 시작 분위기 보는 습관이 생겼는데
이제 취침시간이 1시간 뒤로 밀렸군요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