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헤더 에바님(@uhhz_00)♡
하지만 그 생각이 이어지기도 전, 김대영의 시야가 급격하게 바뀌었다. 갑자기 시야에 넓은 베이지색의 천장이 가득차고, 곧 이어 유우시의 얼굴이 가득 찬다. 뭐, 뭐야. 김대영의 눈이 번쩍 뜨여졌다. 곧 얼마 지나지 않아 김대영은 온전히 상황을 파악했다. 유우시가 자신을 소파에 쓰러뜨린 채, 제 위를 엉금엉금 올라오고 있었다. “뭐, 뭫….악!” 소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