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어쩌다가 같이 불꽃야구를 직관하게되었는데 아주 재미있었기때문에 이후 계속 직관하러 다니고 있습니다. 고등학교시절 좋아했던 이대호선수가 아직도 배트를 휘두르는걸 보니 아주 마음이 들뜨고 즐겁네요!
super BUSY_철HONG retweeted
Super Friends: DCU edition!
Put all the DCU fan art I did in the past few months in one place (took a bit of reworking, the Lanterns one was at a completely different angle)
#DCU #Superman #Supergirl #Lanterns
사실 저는 별로 불만이 없을수밖에 없는게....
그린랜턴의 미디어 작품으로 이렇게 섬세한 논의를 사람들이 하고있다는게 그저 즐겁거든요. ㅋ... 아 이렇게 까지 배부른 토의가 가능하단말입니까....아 정말...감동이예요.
때문에 다른분들 감상도 아주 즐겁게 보고있습니다.
시즌2가 기다려지네요.
랜턴 8화까지 다봤습니다. 저번에도 이야기했다시피 애로우를 봤던 입장에서... 시즌1에서의 설정오류같은건 전혀 신경안쓰입니다 드라마 애로우를.... 시작부터 끝까지 보신분이라면 무슨 이야기인지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드라마에서만 가능한 서술들이 계속되는게 아주 인상적입니다.
할에 대해서도 시네스트로가 언급한 부활에 대한 멘트가 떡밥으로 남아있기때문에, 그대로 끝이라는 생각도 별로 들지 않고, 저로써 아쉬운게 있다면 역시 드라마의 제작의 한계때문에, 랜턴 특유의 구조물이나, 인원들에 대한 커다란 스케일을 보여줄수없었다는게 아주 약간 아쉬움이 남습니다.
전 DC드라마는 롱타임으로 봐야 하는 편이라고 생각해서
중요한 설정이 크게 다른건 뒤로가다보면 뭔가의 계기로 본래의 설정을 되찾을거라 생각하는 편인데.... (참고로 트위터계정을 드라마 애로우를 위해 만들었어요) 일단 8화를 봐야겠어요.
가끔 그림을 그리는 일 관련 이야기를 들으면 안타까운게... 시간 배분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마감일 이라는것이 보통 존재하고 근무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보니, 일을 빠르게 쳐내는데 집착하게 되는데, 꼭 일상생활을 하세요. 회사근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이 VR 전시도 보고왔습니다. 이전 이집트와 관련된 VR전시가 아주 훌륭했던 탓에 비교적 기대에 미치진 못했어요. 생각보다 주변을 지켜볼 시간이 짧았기때문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삼엽충을 발아래 두고 타고다니는 기분을 낼 수는 있어요.
뭔가 새로운걸 한번해보고 싶다면 나쁘지않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