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TEDMASTER11) profile picture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유시민 김어준은 나라의 보물 같은 존재입니다. 제대로 된 검찰 개혁을 원하시면 팔로우해주세요.

Joined March 2022
Photo by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TEDMASTER11)Photo by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TEDMASTER11)Photo by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TEDMASTER11)Photo by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TEDMASTER11)Photo by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TEDMASTER11)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무뇌성 이게 바로 뉴이재명 현실
욱아…!❗️ 다시는 하지마라. 어…?❓❓❓❓❓❓❓❓❓❓❓❓❓ .
32
121
1
491
5,941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결국 유시민 선생의 재건축론은 맞았고, 아무것도 모른체 뒷통수 맞고 혼이 나갈뻔한 지지층들에게 예방주사를 놔준것이 됐다. 이쯤에서 드는 생각.! 이미 현실이 되고 있는 재건축이라면 우린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 손놓고 계속 얻어맞을순 없잔아? 정치적 팬데믹시대를 이길 방법을 찾아야 한다.
24
150
7
539
11,128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시간이 지날수록 유시민 선생의 말씀이 현실화되어서 놀란다.
44
3
185
1,868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연임도 안되고 중임도 안돼 다른 사람은 몰라도 이재명은 더더더 안돼 – at Nam-gu, Republic of Korea
1
92
1
276
1,898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민주당 역사상 가장 비열하고 더러운 선거를 보고 있다. 총감독 이재명, 주연 김민석, 조연 박선원 김용 서미화 임미애, 단역 국회의원과 시의원 구의원들 대다수, 협찬 당선관위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 것이다!
11
172
6
468
3,674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호남을 믿었지만~.... 호남의 선택이 항상 옳았던 게 아닙니다. 호남 정치 기득권들에게 속아서 안철수에게 환호하며 몰빵하던 그 모습이 또 보이네요. 그렇게 당하고도..?? 그 예전 '정의의 호남' 이 아닙니다. 그리려니 하세요~~
25
68
5
201
2,311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아직 서울경기 및 여론조사도 남아있지만, 정청래가 이재명을 이기기엔 역부족이였나보다.(아직까지는) 하지만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1
6
57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지금까지 누적으로 김민새와 정청래 약 14.5% 정도 차이 남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는 다 당선될 듯
4
9
1
84
3,301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우리 모두 솔직해 지자 누군가 서울시장 국회의장 당대표까지 관여 했다면 다음 대통령까지 관여를 안할 가능성은 0%라고 본다
10
72
3
217
2,619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2026년 8월 16일 서울 경기 개표결과 (2분뉴스 제공)
2
9
29
1,026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뉴이재명이 최민희 테러한 듯
9
65
2
215
2,921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당 대표는 대통령 부하가 아니다> 이 간단할 걸 인정을 못해서 이 개난장을 벌이는 게 지금의 민주당 현실
11
174
6
471
5,515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Replying to @Jaemyung_Lee
《이재명의 당권 장악, 장기 집권을 위한 개헌 야합》 2018년에는 “국회가 총리를 추천하면 사실상 내각제”라더니, 대통령이 되자 총리 추천권을 국회에 넘기면서도 내각제가 아니라고 우긴다. 원칙이 바뀐 게 아니다. 권력을 잡자 말이 바뀌었다. 긴 해명에서 딱 한 문장만 빠졌다. “개헌 뒤 연임이든 중임이든 다시 대통령에 나오지 않고, 총리도 맡지 않겠다.” 그 말만 끝내 하지 않는다. 현직 중임을 막는 헌법 조항도 개헌 대상이다. 그 조항을 고치거나 삭제하면 안전장치는 사라진다. 그 뒤 현재 임기를 4년으로 줄이고 새 헌법으로 4년을 더 차지하면 총 8년이다. 임기 단축이 아니라 권력 연장을 ‘임기 단축’으로 포장한 꼼수다. ‘1회 제한’ 없는 중임제에 실권형 총리까지 결합하면 대통령과 총리를 오가는 푸틴식 교대 집권도 가능해진다. 장기 집권의 우회로다. 민주당 전대에 그토록 매달린 이유도 분명하다. 친명 당대표가 차기 총선 공천권을 쥐면 의원들을 줄 세우고 개헌안을 당론으로 밀어붙일 수 있다. 노무현·문재인의 민주당을 지우고 ‘이재명의 당’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국민의힘 중진들과는 밀실에서 개헌을 논의했다. 국민의힘도 반대할 이유가 없다. 야당일 때는 국회와 총리 권한을 키우고, 정권을 잡으면 대통령 중임제의 혜택을 누리면 된다. 여야 기득권의 이해가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이 그림대로라면 이재명이 말하는 ‘구조적 다수’의 실체도 선명하다. 친명 당권과 공천권으로 민주당을 장악하고 국민의힘까지 개헌에 끌어들여, 여야가 번갈아 권력을 오래 누리는 구조다. 국민을 위한 개헌이 아니다. 이재명의 권력 연장과 여야 기득권의 나눠 먹기를 헌법으로 굳히려는 야합이다. #이재명 #개헌
🤖 Made with AI
12
35
569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대충 6만표 차이네. 내일 서울.경기도에서 뒤집어야 함
10
30
3
141
4,238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Replying to @Jaemyung_Lee
이땐 곁에 간신 김민새가 없었지요? 본인을 돌아보시길..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84% 때도 약간의 의심스런 멘트 안하셨습니다. 지금 어떤데는 40%도 안나오시던데 개헌에 ㄱ 자도 절대 입밖에도 꺼내지 마세요. 옆에 김민새가 있으면 의심부터 시작해서 퍼즐을 맞춰갑니다.레버리지 책임돌리는거 봤죠?
3
19
1
348
6,027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그러니까 저 길을 가기 위해서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걸림돌이 된다고 판단 한건가? 분명한 것은 내란정당은 해산 대상이 아니고 손잡을 대상이 되어 버렸네
16
102
5
211
2,742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내가 장담하는데, 이대로 끝나면 앞으로 있을 모든 선거에서 민주당은 뭔 짓을 해도 못이길거다. 김어준, 유시민이 아무리 민주당 찍어주라고 해도 안찍어줄거고, 민주당은 그냥 망하는 거다.
93
129
26
481
15,288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다들 눈알만 굴리며 눈치 보는 모양인데..김용민 고맙고 훌륭하다
분권형 대통령제는 내각제의 다른 얼굴일 수 있습니다. 개헌의 문턱을 넘을 수 없을 것입니다. 개헌은 내란을 온전히 극복하고, 87년 헌법체제 이후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있어 가장 핵심 과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나 국회가 일방적으로 끌고 갈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됩니다. 저는 시민주도로 개헌과제들이 제안되면 각 정당이 전당원대회 등을 통해 공론화 및 당론화를 하고 국민토론을 이어가는 공론화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개헌안을 국회에서 논의하고 조율해 통과시키고 국민투표에 부쳐야 합니다. 물론 국힘당이 순순히 개헌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는 현실도 고려해야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일단 말을 아끼겠습니다. 한편 개헌안에는 5.18, 3.15정신을 전문에 반영하고, 국민의 기본권보장을 확대하며, 사법개혁안, 권력구조 개편(대통령 4년 중임제 등), 헌법재판소 및 감사원,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등 87년 헌법의 한계를 완전히 극복하는 내용이 총망라되어야 합니다. 이 논의가 제대로 되는 것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벤트성으로 개헌이 소모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대통령 임기논란, 연임논란, 내각제논란으로 꼬리가 몸통을 흔들고 있어 시작부터 걱정입니다.
5
196
515
4,534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정청래가 당 대표되어야 하는 이유! 1인 1표제는 지방선거에'만' 적용되고 있고 총선에는 적용이 안 됨! 정청래가 당 대표가 되어 총선에도 1인 1표제가 도입되어야 함. 그래야 김민석한테 줄서는 문화가 없어지고 당원을 무섭게 생각함
12
98
293
1,829
침묵은 악의 편에 서는 것이다. retweeted
민주당 친명팔이들 제대로 직격한 이하늘
30
121
11
496
13,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