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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나를 생각해줘 내 오랜 친구야 🪲 Think about me every now and then, old friend 🪲

해연락밴 현재빝위주
Joined Sept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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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폴 일화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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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오삼터져서 맥레논 팬픽도 못읽고 존폴디깅할거 찾기 너무 진빠져서 다시 엑스맨으로 회귀하는바람에 요즘 낮에는 에릭찰스 밤에는 존폴 하고잇는 무슨 아수라남작같은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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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약간 둘이 결 비슷한거같음 뭔개소리냐고 어이없어하시기전에 설명한번들어주시긔;; 일단 둘다 왼이 뭔 미친짓거리해도 른이 한결같이 왼을 용서하고 품어준다는게 비슷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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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이 죽기 몇시간전(..ㅠㅠ) 마지막으로 인터뷰했다고 알려진 디제이 앤디피블스에 의하면, 그 마지막 인터뷰에서 존은 5년간의 은퇴를 찢고나온 그의 앨범 [Double Fantasy]에 대해서 폴맥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반복적으로 알아내려고 노력했다함.. 그리고 마찬가지로 존을 마지막으로 인터뷰했던 인터뷰어중에 한명은 존은 눈치채지 못한것 같았지만 그가 평균적으로 1시간에 10번은 폴맥의 이름을 언급했으며, 마치 그가 허락한 세계에는 오로지 폴과 요코 두사람만이 존재한다는 강렬한 느낌을 받았다고ㅠㅠ 아니 안그래도 핸드폰도 없던시절이라 연락 주고받기 힘들구만 말이 아니라 뭔놈의노래로 서로 메시지를 보내려하니까 존나 소통이 안되지 이 바보같은 아저시들아 ㅠㅠㅠ 입뒀다 뭐하냐고 그냥 전화해서 니노래듣고 나 앨범냈는데 감상이어떰? 하고 쳐.물어봤으면 끝날일 아니냐고 아오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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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debated just how McCartney really did feel, and whether, as he claimed, “in the end— it’s one of the great blessings of my life, seeing as he got shot– John and I made it up. Thank God for that. I would be so fucked up now, if I’d still been arguing with him and that had happened.” Few people disagreed, however, that McCartney always cared deeply about Lennon’s opinion of him. He was still insecure enough on this point to invite Andy Peebles, the Radio 1 DJ who interviewed John the weekend before his death, to join him early on the morning of 10 December. Peebles went to AIR, where he found Paul both ‘deeply shocked [and] obsessed about what John and Yoko had said about him.’ An irony not lost on Peebles, among others, was that Lennon himself had repeatedly tried to find out what Paul had thought of Double Fantasy. “For public consumption,” says another of his final interviewers, “John seemed not to care. The fact that he mentioned McCartney’s name on average ten times an hour suggests otherwise … The strong feeling was that Paul and Yoko were the only two people in the world whose approval he gave a toss for.” –from Christopher Sandford, mccart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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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에서 폴맥이 충격받았다는 문장은 그 ‘폴만큼 나에게 상처준 사람은 없었다’ 라고 존이 말했다며 필립노만이 실어버린 인터뷰를 보고 폴맥이 충격먹은 상태였다는거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죽기전 존응 폴의 반응만을 아주 궁금해했다~ 라는 맥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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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볼때마다 할말하않이고 안타까운게.. 본인의 이혼선언이 폴맥에게 얼마만큼의 영향을 끼칠지 존레논은 정말 몰랐던걸까 폴맥 성격 잘알면서 대체 왜........어휴 라고 여전히 생각은하지만, 사실 당시 빝 상황은 정말 간당간당 아슬아슬 누가먼저 그만하자고 이야기해도 안이상한 상황이었으니ㅠㅠ 이혼통보 들은 폴맥이 오열하고 체념하고 겨우 일어선 후에 빝 해체기사 내고 솔로로 데뷔한다고 못을 박아버린 뒤에야 존레논 이게찐이구나 체감돼서 그제서야 아니라고 해체안한다고 싸인미루고 자긴 폴맥이 5년안에 돌아온다에 걸겠다고 떠든거지 사실 이혼통보하던 그 순간만큼은 그가 온전히 진심이었을거란걸 이제는알아서.. 그리고 그저 팬인 나도 알겠는데 당시에 폴맥은 얼마나 잘알았을지, 얼마나 그 진심이 뼈저리게 느껴졌을지, 그리고 그 진심에 그가 얼마나 상처받았을지조차 이젠 너무잘알겠어서 뭐라 말도 안나옴 그냥
1975년 빝 서류에 사인하는 존레논... 비틀즈의 실질적 법적 해산 서류라고함. 폴맥이 멤버들 사인받으려고 되게 애썼고 결국 빝 4명 다 모여서 사인하기로 한 날에 존레논이 풍선에다 글씨만 써서 보내서 ㅋㅋㅠ 다들 환장했었는데 이후 존이 마지막으로 저기다 사인하는걸 메이팡이 찍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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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제임스매카트니도 참지않아.. 폴맥의 참지않긔가 어디서왓겟누
존레뉴 뒤돌아보면 짐맥님이 바로 개처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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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상이 폴맥으로 보이는 존레농ㅋㅋㅋㅋ 72년 당시 민주당 대통령후보였던 ‘맥거번‘ 뱃지를 여성분이 하고나왔는데 그 뱃지 뜷어져라 쳐다보던 존레논: 그거 매카트니 뱃지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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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레논이 76년 팬 질문지에 연상단어 적은거... 뉴욕: 그뤠잇 링고: 친구 조지: lost(시발ㅠㅠ화해했어야지 미친놈들아) 엘튼존: 나이스 요코: 러브 폴맥: extraordinary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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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맥은 한결같이 존레논에게 기이하고 비범하고 놀랍고 뭐든일단 보통은 아닌 사람이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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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looked so done with 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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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캐해는이럼 존레논은 정말 겹겹이 쌓인 층이 아주 많은 사람인데 본인이 딱히 그걸 숨기려 하지않고 오히려 죄다 드러내놓고 다님.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사리 파악이 다 안될정도로 사람자체가 생각이 많고 입체적이며 복잡함(그야말로 패스츄리같은사람..) 반면에 폴맥은 훨씬 단순한 사람이라고 느낌. 행동의 이유도, 그에 따른 결과도 간결하고 확실한 사람임. 다만 그걸 본인이 보여주지 않고 숨기려하거나 의연하게구는 그런 과정에서 냉담하고 수 쓴다는 오해를 받기도 함(ㅠㅠ) 이렇게 전혀 다른듯 보이는 두 사람의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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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다 자신이 확실히 선안에 들인 사람들에게는 아주 무르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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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ny don’t look to your side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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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러브송 너무좋음ㅠㅠ 폴맥이 바보같은 사랑노래만 만들다고 뭔ㅈ도어이없는 소리하며 까내리던 비평가들 비판에 맞서 낸 노래인데 당시 빌보드1위 먹고 그해 영국 연말차트 1위하고 70년대 대표곡 중 하나가됨 ㅋㅋ 진짜 졸라멋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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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ㅎㅎ
존 : 네 그 예쁜 얼굴이 언제까지 갈 것 같아?!(싸우면서 한 말) 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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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 retweeted
Día 5 sin AO3: supongo que esto fue lo que sintió Penélope esperando a Odiseo
Dia 4 sin AO3: que un día te fuiste sin despedirtee HOY SOLO LE DOY KUDOS AL AIRE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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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너무공감함ㅋㅋㅠ 존폴글들 읽다보면 존이 그건 진심이 아니었어. 라고 변명할때 폴이 아니, 그땐 분명 진심이었을거야. 라고 반박하는 장면들이 정말x999 많이 나오는데 그게 찐으로 완벽한 캐해라고 생각함.. 존레논은 수많은 진심을 품고 있어서 뭐가 ‘진실’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냥..존레논은 그 모든게 사실 다 진심인 인간깉음
Replying to @ppphillllll
욕 할 수도 있으나 그건 위선이라기 보단 진정 존이 그때 그때마다 추구해 온 이상적인 선을 얘기하고 표현한 거라고 보임 나도 뭐 그 수 많은 병크를 쉴드 치겠단 건 아니지만 존이 워낙 정신이 연약한 정병남이다보니 내 존 캐해 말해보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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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ard Day's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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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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