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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1999 알레콜 재록본 <의미가 사는 집> 제작 안내
사양 | 약 100p / 비규격 120*188 / 10,000원
입금 기간 | 10/1~10/15
상세 정보 & 폼 | tmm.im/p/71769
포스타입에 업로드한 (수정본, 미공개본 포함) 연성을 갈무리했습니다. 개인 만족용 제작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지금 대충 어떤 인상이냐면
탐정 ㅇㄹㅍ 조수 ㄹㅋㄹㅌ
근데 조수가 잡일도 하고 사무도 보고 추리도 함
탐정 하는 일 소파에 앉아서 바이올린 뜯기
조수가 사건 현장 들쑤시면서 범인 잡는데 가끔 거하게 헛다리 짚어서 궁지에 몰림 그럼 탐정 느적느적 나와서 진퉁 초천재의 명추리 시작함
코말라 스트리트 OOOB번지에서 같살하는데 (같살 사유: 원래 ㅇㄹㅍ 집인데 레코가 셋방에서 쫓겨났다고 갑자기 침공함) 둘 다 집 치우는 성격 아니라서 집안 꼴 말도 아님
의뢰인 들어오면 현관에 쌓여있던 책 문서 축음기 테이프 이딴 거 우수수 쏟아지면서 의뢰인 덮침
방토 retweeted
마샤는 칠주선 시리즈에서 믿음 소망 사랑할때 그 사랑을 받음… 원래 이야기를 따지자면 이 사랑은 넓은 의미의 박애정신이긴한데
그냥보면 거의 장의사 추도해주는 수녀님 느낌이라 앞으로도 이 시리즈는 컨셉을 많이 자유롭게 해석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