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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사람.

with @zigolleid
Joined 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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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평일만 5일씩 100일이면 12월 31일이 마지막날이라고 함 그리하여 작년과 같이 외출하기릉 목표로 함. 집순이의 체력 증강 목적임
2026년 나는 이제 시작함. 허겁지겁 건강 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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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얼마전에 회사 건물에서 항상 담타하는 40대후반으로 보이는 아저씨에게 딱지 모양으로 접힌 쪽지를 받았음..... 거기엔 커피 한잔 하자는 말과 전화번호가 적혀있었음 ... 나는 그 쪽지를 받고 화가 나더라 .. 솔직하게 내가 그거 밖에 안되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은 것처럼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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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잉피 무대 몰아보기가 올라오는 이유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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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애가 쳐까부니까 맞는거겠지 오바하기는 쯧
걍 이제까지 남자애가 여자애 괴롭히면 좋아해서 그러는 거야~~ < 이ㅈㄹ 했던 업보를 돌려받는 것 같아서 꼬숩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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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e에서 5불정도 비싼 광주농협김치를 주문했고 박수치면서 먹음 스레드 보다가 아마존그로서리에 파 .98이래서 6단 주문함. 요즘 어디 가도 파가 1.5 이상이라 짜증나서 안 먹었단 말임! 왜때문에 주말에도 3단 1불 행사를 안 하는 것이냐!! 김치 산 김에 통 바닥에 파 깔고 넣어 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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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심으로 갑자기 왜케 추움??? 플리스 집었다가 이거 아닌 거 같아서 패딩 입고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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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조미료 팍팍 넣을 거면 고추장 제육 숯불 석쇠구이 이런 거 먹고싶다. 무안에 많았는데 요즘 점점 없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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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케이팝 팬들에게 한국인은 그냥 물건 비슷한거여서
외국인들이 “diva”라고 부를 때 멤버들은 섹시컨셉이 하기 싫어서 뮤비 촬영현장에서 눈물을 흘렸다 성희롱을 당하며 그들의 허리가 하이힐때문에 박살이 나는 동안 한국여자들은 그걸 비판하며 하이힐에서 내려올 수 있는 자유를 주었다 그 후 외국인들:왜 kpop은 이런 컨셉을 다시 하지 않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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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diva”라고 부를 때 멤버들은 섹시컨셉이 하기 싫어서 뮤비 촬영현장에서 눈물을 흘렸다 성희롱을 당하며 그들의 허리가 하이힐때문에 박살이 나는 동안 한국여자들은 그걸 비판하며 하이힐에서 내려올 수 있는 자유를 주었다 그 후 외국인들:왜 kpop은 이런 컨셉을 다시 하지 않는거야?
aquela história que o 9muses nunca hitou pq os coreanos tinham medo da altura delas e principalmente das per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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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재혼황후를 왜..... 뭔생각이지? 그냥 돈이 쓰고 싶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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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라고 소문난 고기 먹었는데(로스구이) 고기가 짜! 먹고 나와서 기절했단 말임(낮잠) 그래서 아 이 집 고기에 맛소금이나 미원 쓰는구나 했는데 아무도 내 말을 믿지 않았지 근데 청주에 미원 타서 스프레이로 뿌리는 집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 평소에 조미료 안 쓰는 사람은 금방 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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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미원 다시다 안 쓰는 사람은 미원 들어있는 음식 먹으면 혓바닥에 전기 통하는 느낌 같은 게 있어 그니까 그 마라탕 마유 먹으면 혀가 얼얼하잖아 그거 1/10 정도의 느낌으로 찡~함 그걸 감칠맛 혹은 우마미라고 하면 통각인가 생각할 뿐 연어 곤부즈메 할 때 아지노모토 혼다시 뿌린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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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끝없는 사과의 이유지. 진심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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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소설 생산 계정을 조심하세요... 진심으로 반응하고 감동한 사람들을 바보로 만드는 아주 고약한 놈들임. 오사카에서 지갑 잃어버렸는데 할머니가 찾아주셨다는 분은 한국에서 입사 1년차인데 도쿄 회사는 3년차고 2026년에 결혼해 놓고 남편 비상금 통장을 결혼 10년 만에 찾았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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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みません。娘が初めて生理になって……どれを買えばいいのか分からなくて」 正直、俺も分からなかった。 嫁に頼まれた時は、送られてきた写真と同じものを買うだけだったから。 「店員さんに聞いてみましょうか」と言うと、                                       男は少しホッとした顔で「助かります」って。 呼んだ店員さんが、「娘さん、何歳ですか?」と聞くと、 男は「12歳です。うち、嫁がいないんで、こういうの全然分からなくて」と。 店員さんが昼用と夜用を選んでくれて、男は何度も頷いてた。 「羽つきの方がズレにくいですよ」 「夜はこっちの長い方が安心です」 男は説明を聞くたびに商品を裏返して確認してた。 「娘に聞いても、分かんないって泣いちゃって。俺も何て言えばいいか分からなくて」 そう言いながら、カゴに入れた2つを見つめてた。 レジに向かう前、男が俺に 「変なこと聞いてすみません。助かりました」って頭を下げてきた。 さっきまで笑ってた女子高生2人は、もういなかった。 娘のために何かしてやりたいのに、何を買えばいいのかさえ分からない。 そのもどかしさが、見てるこっちにも伝わってきた。 ちなみに帰り際、男は「これで足りるかな」と言って、 もう一度生理用品の棚に戻ってい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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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 죄다 그냥 '돈을 막 쏟아붓고 의상은 엑스트라까지 다 피팅해서 입혔지만' 인생네컷 소품과 방탈출게임 인테리어인데 유일하게 안어색하신 분 - 온갖 유럽 귀족 경력직 nn년 정영주 백작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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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네 기자도 댓글도 미친놈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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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고민이 있어. 레깅스 안에 빤스 다들 뭐 입어?? 러닝할 때 빤스랑 궁합이 안 맞는지 빤스도 내려가고 레깅스도 내려가고 나의 존엄도 내려가는 상황임.. 확마 노빤스로 나갈 수도 없고 추천 좀 해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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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허브 직구한 하니앤손스 스트로베리 밀크쉐이크 우롱이 왔는데 캔 디자인 누가 한거냐 앞면 옆면 이쁜데 뒷면이 너무 뜬금포로 못생겨서 대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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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옷을 다른 손님이 입어보았나보군요 후후... 사장님은 그걸 용인하셨나보군요 후후... 저의 아름다운 이세이 미야케 코트가 마음에 드신 모양이군요 후후... 기부해라 놓고가라 라니요 후후... 적절한 가격을 제시하셨다면 또 모르지만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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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흥미로운 일 수선의뢰한 옷을 찾으러 갔으며 수선매장 사장님이 이 옷을 탐내는 손님이 있다며 나보다 더 잘 어울리더라며 기부하라고 5회가량 반복해 말했다는 것이며 기부란 그럴때 쓰는 표현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옷은 제가 아끼는 것입니다 또 좋은 수선매장이 어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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