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나 retweeted
독자인기상 트로피도 전달받았습니다. 독자님들이 주신 상인 만큼 독자님들께도 사진으로 전달해드립니다. 트로피 실물을 받아보니 굉장히 무거워서 물리적으로도 심적으로도 묵직한 상이구나... 싶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도나 retweeted
"뭘까. 이 불길한 예감은..."
갑작스레 받게 된 누군가의 연락.
그리고, 테스타를 기다리는 1위 기념 선물?!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85화.
지금 #카카오페이지 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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