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햄 못먹어서 슬프니까 케이크 버스 세상에서 혼자 케이크맛 안나고 스팸맛나는 33보고싶다. 아무리 포크라도 단거만 먹고 살순 없으니까 33에게서 나는 짭쪼롬한 햄냄새에 눈돌아가는 포크왼들... 이갈이라도 하는 것처럼 씹어대는데 인기부위(?) 러브핸들하고 가슴 팔뚝 허벅지일듯
정주고 마음주면 떠나가버리는 팀메들 때문에 81이 다른 팀으로 이적할수도 있다는 소문이 들리자 불안해하는 4가 보고싶다. 팀메이트라는게 영원히 같은 사람일 순 없다는걸 알면서도 사람을 좋아하는 탓에 적당히 마음주는게 힘들었던 4가 두명의 팀메를 보내고 난 뒤에 맞이한게 81이었겠지.
81은 전 팀메들과는 정반대의 스타일이라서 4는 처음에 아, 쟤하고는 적당히 나빠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지내는게 가능하겠다. 생각했는데 착각이었을듯. 어쨋든 자신은 81의 첫 팀메이트고 나쁜 기억으로 남기는 싫으니까 더 조심하고 더 신경쓰다보니 오히려 이전 팀메들보다도 깊게 빠지게 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