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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요

Joined Novem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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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4] 포핸즈 블루레이 재추진 관련 공지 포핸즈 블루레이 재추진 관련하여 공지가 블루레이 추진 현황 게시판(정회원 대상)에 업데이트되었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xn--hp0b98rupkxza85e8sx3kc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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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 나무꾼 시피 비오정요 근데 이제 강비오가 선녀고 최정요가 나무꾼인. 나무꾼님. 어떤 고약한 사슴이 제 옷을 훔쳐갔어요. 라는 말에 나뭇가지 줍던 정요나무꾼 선녀님 불쌍해서 옷 같이 찾아주고 잘가라 포옹까지 해줬는데 선녀가 씨익 웃으면서 정요나무꾼 앞에서 지 옷 찢어발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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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폭력과 빈곤과 비참함 속에서 죽어가던 천재 17살 남자애 끌고와서 숨막힐정도의 꽃더미속에 앉혀서 피아노 치게하고 부자놈들 그거 음미하면서 쟤 물건이죠? ㅇㅈㄹ 이딴 변태씬이 티ㅂ엔 방영돼도됨?하고 웃었는데 이후 점점 심각해지는 변태력 땜에 웃지도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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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아뇨 기자님 인용하신 그 의미로 쓰인 것도 맞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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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feeldog_bpnn
형은 최고의 리더였고 마지막 까지 잘 부탁해 ! 아무것도 아닌 나 잘 이끌어줘서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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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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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놈 이거 이제 컸다고 형 한테 고기를 다 사주네 .... 안 본 사이 드립도 많이 늘었고 나보단 좀 부족하지만 늠름해진 니가 왜이렇게 대견해보이나 싶다. 맨날 방에 찾아와서 징징거리고 대본리딩해달라는 이준영이 좀 그립긴하네 , 앞으로도 응원해 #톰 @1ee_Jun_Yxx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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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신춤왕 "이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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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도미니코 영상 원본 편집해서 재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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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몸 얇은 거 너무 잘 느껴져서 괴롭다... 특히 2번째 ㅅㅂ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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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하는데 이준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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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일본어 잘하는 거 티나는 영상... 일본어엔 z 발음이 있는데 이게 미세한 디테일이라 그냥 발음으로 하면 외국인 티가 확 나거든요... 근데 더 좋아졌어요 할 때 z 발음 제대로 살려서 하는 거 봐... 억양도 자연스럽고 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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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짓은 최정요가 개많이 했는데 강비오 대사 타율이 너무 좋음 정요 트라우마 극복부분 전부 다 (아무 생각 말고 내 목소리 내 피아노 소리에만 집중해 / 너 나 믿어 안 믿어 난 너 믿어 등등) 그애가 어떤 앤데 내가 널 못 알아볼 리 없잖아 한 번만 안아봐도 돼? 진짜 존나 난놈임 포타재능충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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뵤정 . 30살 이후의 뵤정으로 정요한테 과하게 집착하는 비오. 공식적인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정요가 외간 남자랑 말 한 마디만 해도 비오 표정 씹창나서 정요 손목 끌고 자리 이탈함. 그게 한 두번이 아니니까 언제 한 번 덜컥 겁이 난 정요가 비오 손 뿌리치면서 소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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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재인 캐릭터가 사랑스럽지만 처음부터 기울어진 운동장 같은 관계였고 비오정요 서로가 최우선순위 원앤온리 였기에. 캐릭터 쓰임새에 안타까움은 많지만 어쩔수 없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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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정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동거 엔딩이 답이다 둘은 예술가니까 정규 업무 시간도 없어서 스케쥴 상 온전한 둘만의 시간을 갖기 어려울 것임 한명은 유럽, 다른 한명은 국내 체류 이렇게.. 그래서 여건되는 한 서로에게 최선을 다해 함께 있는 시간을 만들려고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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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솔직히 말하자면 하루 24시간 중에서 23시간59분을 비오정요 첫키스 생각만 하고 지내고 있음 원래는 체코 재회 첫날 할것 같았는데 그동안 축적된 빅데이터 캐해를 다시 시뮬레이션 해보니. 당일 키갈 할것 같지는 않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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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정요 둘의 첫키스가 진짜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일단 키갈 하고 나면 그 이후의 프로세스가 굉장히 빠르게 진행이 될 것 같단 말임 정상위 뿐만 아니라 일단 눈 돌아서 시작하면 다양한 체위로 기본 3시간은 할 것 같고. 비오는 어깨/팔 근육 탄탄하고 정요는 코어가 좋으니....필시 들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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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정요 원작에서 강비오 예민까칠한거. 정요 입으로 땅땅난거 너무 웃긴데 가만 보면 도련님 자기하고 싶은대로 욕망에 충실한 행동들도 너무 재밌음 그 본능을 억지로 꾹꾹 눌러놔서 슬럼프에 정병처연미 질질 흘리고 다니는 것도 재밌고 그래서 몸 섞을때도 제멋대로 막 해버릴것 같단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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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재회후 얼렁뚱땅 동거, 비밀연애 (사회적 체면으로 암묵적으로 클로짓 쌍방합의) 1년쯤 흐른 시점의 비오정요 현지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했는데 본식, 피로연, 저녁파티까지 이어지는 긴 행사후 비오는 정요와의 관계를 당당하게 밝힐수 없는 현실의 벽에 답답함을 느껴 우울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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