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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유영진이 들고온 컨셉이나 음악 등등 다른 데에서도 해서 신선하지 않은데 왤케 호들갑이냐 하는 반응이 잘 이해 안 가는 게... 다른 곳에서 하는 거랑 오랫동안 시장에서 인지도와 헤리티지 쌓아온 사람들이 하는 거랑 전혀 느낌이 다르지 않나? 괜히 브랜드들이 전통이나 이미지 신경쓰는 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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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이용자수가 평균 80만명(KPOP황금기 시절)에서 현재 20만명으로 줄어서 순위는 큰 의미 없는듯. 데일리 감상자 숫자보면 2년 전만해도 9만명 들어도 탑100 98위 99위였는데 지금 9만명이면 10위권임.
#RESCENE - With
リセンヌMelon TOP100で1位を獲得!!リリースからわずか2時間での1位到達はNewJeansのDittoに並びガールズグループ最速。第5世代ヨドルとして複数楽曲での1位獲得は初の記録とな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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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중 소비 여력이 있어도 포카나 싸인회를 위해 앨범을 수백 장씩 사는 걸 내켜하지 않는 사람도 있어요
콘서트, VIP석, 사운드체크, 한정판 프리미엄 굿즈 같은 걸로 공략해주길 바래요
케이팝 산업이 30년된 만큼, 팬덤도 많이 늙었으니 비즈니스 모델을 다변화 해주길 바래요
@A2O_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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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o is a small company (they don't even have enough staff to post contents) and yes lsm have done bad and questionable things, it's just his vision with music is incredible. If people want to listen to his artists that doesn't mean they are worshipping lsm. the music resonat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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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도 웃어넘길일이 아님; 2010년대 후반에 악플로 아이돌들 연달아서 세상을 등졌는데 3년~5년 정도도 지나지 않아서 역바이럴 문건이나 써재끼고 있었다는거임; 역바이럴 숏폼은 오천개씩 생기고 거기에 악플이 무수히 박히면 결국 피해는 누가 입을까? 하이브는 상도덕도 없고 걍 미친놈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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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바꿔서 내가 전원 15명인 그룹의 멤버고 팬 30명 불러 팬싸 한다고 상상하니까 진짜 공포스러워졌음 그 서른명 중에 내가 최애인 사람이 없을 가능성이 생각보다 꽤 높음…
너무 슬플 거 같으니까… 팬싸 가는 분들…. 올팬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