즘: 비오는데 자고가~
샄:밖에 매미소리 들리는데요.
즘: 그래? 분명 비온댔어 한 1시간내외로? 오오사키군은 체력도 좋으니까 갈시간 되면 분명 폭우다
샄:(하루종일 쨍쨍하다했지만 얌전히 누움)
즘:(만족스러운 쓰담쓰담)
감동적이었던 10루트 플레이 후기중 1나
트친 중 한분이 전처분 등장했을깨부터 혹시 이사람 성도 그렇고 사람아니고 귀신인거아니냐고 의심함 그렇게 의심중일때 즈마 멘트가: 아 아내구나~ ….아니 그거누구야? 나 꽤 전에 이혼했어 여서 보트타기전까지 공포에 떨음
즈마형아 네 흔적뿐인데 선언 보면그 전부터 그런 종류의 대화 몇번 해봤을거같은데
가끔씩 샄키가 질투하는게 귀여워서 한번씩 아~ 그때 만났던 친구 다음에도 만나기로했어~ 둘이서. 이런식으로 떠보고
그럼 샄키가 바로 누구랑요?저빼고요? 왜둘이서요?이런 반응 보여줘서 승리의 미소 지을듯
어느순간부터 아끼는 동생이랍시고 고민상담 라디오에 오오사키를 출연시키는 시즈마…
생각보다 고민상담을 잘해줘서 (특히 잠 못잔다거나 이런거) 팬층 생길듯 근데 샄키 본인은 영원히 모름 나중에 탐정사무소에 의뢰인이 찾아왔는데 어 혹시 그 라디오…? 해서 그때 심각성을 알게됨
오오에 sns 설정 주셨던걸로
다이바시즈마 이분 비계인용 있든없든 신경 하나도안쓰고(있는지도 모름고민상담 스페이스 할때도 분탕꾼와도 타격1도없고
실제로 어떤 이상한 사생팬 붙어서 사생활 다 털리고 따라다니고 결국 해를 가해도 몇달뒤에 웃으먄서 복귀하면서 아 그럴일이 좀있었어 ~^^넘길
저는 에로코스튬 즈마가 준비햇는데
여성용이고, 다이바시즈마 이분 181cm 거구 남성이라 안맞아서 실패햇다는 썰 정말 좋아햇는데(미장님이 써쥬샷던걸로 기억) 이게 너무 좋아서 아직까지 생각나요
시즈마 B루트
역시 제대로 ○○○○○○○○○오오시즈일까 생각하면서도 fse.tw/CYAGMCD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