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되는데 할로윈 광광밖에 생각 안 나... 이미 죽은 샤오시가 갑자기 챠오링이랑 사진관으로 들어와서 입 꾹 닫고 모른 척 하는데 둘이서 갑자기 소파에서 아무렇지않게 떠드는 모습... 이런 거...
근데 30분쯤 떠들더니 갑자기 샤오시가 울어버리고 챠오링도 참지 못하고 샤오시 안아줌 광광도 지금 듣고 있을거야 오늘은 할로윈이잖아... 웃어야지 그래야 루광이 우리 걱정을 안 할 거 아니야!
"이 곡 《광락시》는 시광을 사랑하는 전 세계의 팬분들에게 보내는 저의 가장 진심 어린 축복이자, 모든 선한 사람들을 향한 진심 어린 기원입니다. 비록 저는 평범한 사람일 뿐이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해 여러분의 삶 속에서 마주하는 모든 곳에 빛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운명에 간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