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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막올려요조심하세요
Joined Ma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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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앙빅NCP/해포AU] 마법사는 울지 않는다1 자네의 양심은 어딜 따르지? 단지 듣고, 따라하는 것뿐 아닌가? 스스로 생각해봐, 앙리 뒤프레. 죽어가는 것은 곧 죽고, 죽은 것은 죽어가던 것이야. 강요당한 생각을 치우고 직접 생각해보게. 난 거스르자는 게 아니야. 약1만자 posty.pe/pvbhzl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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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12월 생일 아티스트 투표 우승자 공지💜] 🍬우승을 축하합니다! 🍬 #피크닠 #뮤지컬 12월 생일 투표 우승자는 #카이 #KAI 🥳 🗓️시안 모집 기간 안내 : 2026/11/07 - 2026/11/16 18:00 Kst 💜1위 #카이 #KAI 💙2위 #박강현 #PARKKANGHYUN 💚3위 #김성철 #KIMSUNGCHEOL 📧시안접수 이메일 [email protected] buff.ly/W0ekG4p #피크닠 #PICNIC #뮤지컬 #K뮤지컬 #생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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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신기해
지구에서 단 5명만 볼 수 있다는 신비한 빛깔. 그 빛은 바로 올로라는 컬러인데 여러분은 체험하셨나요?? 저도 올로란 색을 온전히 느껴보고 싶은데 제대로 본 건지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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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 복귀하고싶은데 어디부터 할지 감도 안오고 다음시즌까지 기다려야하나 고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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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영국 변호사로 자연라식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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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앙빅 NCP] 마법사는 울지 않는다 7 부러지기 위해 단단히 살아온 삶도 있다. 휘어진 나무는 그늘을 내어주지만 부러진 나무는 새로운 생태계를 내어준다. 온 몸을 바쳐, 다른 생명들의 터전이 되어준다. 큰 나무일수록 더 큰 세계가 된다. 약 2.8만자 posty.pe/pyjsit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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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om/playlist?list=PL… 마울않 1~7화 삽입곡 플리 공유드립니다... (수정 후 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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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극할 돈이 없어서 눈 질끈감고 기억 회상으로 상상관극하며 하루하루사는 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마울않 회지를 내볼까합니다 구독계 분들 중에서도 꽤나 즐겁게 읽어주신 분들이 계시는 걸로 알고있어 자랑할 겸 말해봤습니다 투비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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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은 이번달 말~내달 초에 연재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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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래비티 시리즈와 마울않을 동시연재하면서 두 시리지 모두 외전을 준비하다보니 포타가 어수선한 것 같아 글들을 정리하다가 잠시 비공개 처리했으나 지금은 다시 공개해두었습니다! 여러모로 욕심만 넘치던 시절의 글이라 ... spin-spin.com/q/6ae6008a95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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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도 하지않은 토드를 보며 슬며시 웃음지은 앙리는 어느덧 태양이 비치는 창살 밖을 보며 숨을 깊게 들이켜. 아마 내가 맞이할 마지막 아침. 마지막 춤. 자유... 나의 신념을 향해 달리는 경쾌한 발걸음. 앙리는 처음으로 토드를 똑똑히 바라보며 말해. 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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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의 망설임없는 경쾌한 걸음과 시원스레 빠진 구두코. 딱 딱 소리를 내며 다가오는 검은 형체. 앙리는 생각해. 토드. 단 한순간도 네가 부러운 적 없다면 거짓말이겠지. 언제나 망설이지않고, 언제나 명확했으니까. 지금 이 순간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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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가 제네바 감옥에 앉아있을 때. 차가운 바닥에 홀로 누워 어디부터 잘못됐을지 짚어보다가 두려움에 손가락을 오므렸다 펴길 반복하던 때 아주 오랜만에 그 발걸음 소리가 들려. 빅터의 얼굴조차 떠올릴 수 없는 절망의 순간에 곁에 남은 건 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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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토드를 흐릿하게 봐온 카앙 어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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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비인 왤케 많음 대사발사대라는 워딩이 자극적이라 그렇지 솔직히 맞말 아님? 배우의 역량에 따라 단순히 해석이 달라지는 게 아니라 극 전체의 이해도가 좌지우지된다면 애초에 극본의 짜임새나 설득력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고
근데 ㅈㅈ하게 나는 뮤지컬에서배우가 대사발사대(거꾸로해도똑같다)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배우가 설득해야지만 납득되는 극은 못 만든 거라고 생각함 걍 극본 자체로도 납득이 돼야지 대사발사대님이 애를써야햐면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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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뭐지 지금이랑 너무다른 느낌인데 개좋음 그냥 남자정기열이다 신기해서 계솟보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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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실동실 신청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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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난 뮤판이 얼마나 갈지 모르겠어 이 업계가 너무 황금알 낳는 거위를 가르고 꺼내고 봉합하고 또 가르고 ㅇㅈㄹ함 가격이 비싸니까 캐슷이 너무 중요해지고 결국 신인, 라이징 배우에겐 문턱이 더 높아짐 배우도 없고 팬들도 가격에 지쳐떨어져나가면 너네가 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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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작사들이 한 번 거하게 망해봐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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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앙빅NCP/해포AU] 마법사는 울지 않는다1 자네의 양심은 어딜 따르지? 단지 듣고, 따라하는 것뿐 아닌가? 스스로 생각해봐, 앙리 뒤프레. 죽어가는 것은 곧 죽고, 죽은 것은 죽어가던 것이야. 강요당한 생각을 치우고 직접 생각해보게. 난 거스르자는 게 아니야. 약1만자 posty.pe/pvbhzl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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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오락가락하니 몸도 오락가락 다들 감기 조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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