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봐도 어이없는 국정감사 ㅋㅋㅋ
테슬라 FSD는 국익과 안전을 이유로 도입에 신중해야 한다고?
국민 안전을 위한 검증은 당연하지.
그런데 중국산 전기버스에는 그동안 국민 세금으로 보조금까지 지급해 왔잖아.
국내 자동차 산업을 보호해야 한다면서 중국산 전기버스에는 왜 그렇게 관대했던 건데?
물론 전기버스 보조금과 자율주행 안전기준은 별개의 문제지만, 정책마다 국익을 판단하는 기준이 뭔지는 궁금하네.
국토부야, 국민 안전과 국익을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 건지 설명 좀 해봐라.
[2026년 상반기 임금근로자 소득구간별 비중]
- 100만 원 미만: 9.8%
- 100만 ~ 300만 원 미만: 38.3%
- 300만 ~ 400만 원 미만: 22.8%
- 400만 ~ 500만 원 미만: 11.5%
- 500만 원 이상: 17.6% (역대 최대)
*전체 임금근로자: 2,237만 3천 명
Replying to @anam_note
요즘 러닝 열풍에 비만약까지 겹쳐서 헬스장들이 타격이 크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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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공급 늘리겠다면서 재건축초과이익환수금까지 부과한다고?
반포센트레빌 아스테리움(구 반포현대) 이야기임.
이미 공사비 상승으로 추가분담금이 상상 이상으로 커진 상황인데, 재건축 이익에 부담금까지 물리겠다는 거임.
물론 재초환은 실제로 발생한 초과이익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제도지만, 조합원 입장에서는 집을 팔아 현금화하지도 않은 이익에 부담금을 내야 하는 셈이지.
공급을 확대하겠다면서 재건축 사업의 부담은 계속 늘리는 정책, 앞뒤가 맞는 건가?
나는 해당 없다고 뒷짐 지고 있을 문제도 아님.
재건축 사업이 지연되고 공급이 줄어들면 그 부담은 결국 주택시장 전체로 돌아올 수 있으니까.
집을 지으라는 건지, 짓지 말라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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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지적장애 학생 집단폭행 사건,
이번만큼은 법원이 정의를 보여주길.
천안에서 지적장애 학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중학생들에게 최장 징역 9년이 구형됐다고 한다.
자신보다 약한 학생을 여러 명이 함께 폭행했다는 것부터 용납하기 어렵다.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무조건 선처받아야 한다는 생각도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어리다는 이유가 누군가에게 평생 상처를 남길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
법원의 최종 판단도 지켜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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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의 폐업공포
내가 다니는 헬스장만 해도
피크시간인데 예전보다 한가해졌음.
특히 여성 회원들이 많이 줄어든 느낌이야.
아파트 커뮤니티 헬스장은 늘어나고
밖에서는 러닝 열풍이 불고
이제는 위고비, 마운자로에 국산 비만치료제까지 등장.
지난해 폐업한 헬스장이 577곳,
올해도 9월 중순까지 벌써 531곳이 문을 닫았다고 함.
예전에는 근육을 키우기보다 살 빼려고 헬스장에 등록하는 사람들도 많았잖아. 이제는 그중 일부가 약물치료를 선택하는 시대가 된 거지.
결국 헬스장도 단순 체중 감량보다 근력과 건강관리에 집중해야 살아남을 것 같아
운동기구만 갖다 놓고 회원 모집하던 시대는 지나가는 거지.
이제는 트레이너 전문성을 키워서 경쟁력 있는 헬스장으로 살아남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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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팔이 예능, 이제 좀 퇴출시키자.
가난까지 예능 소재로 사용하는 방송국 놈들, 이제 좀 작작하자.
오늘 시간내서 동네 산책하면서. 상가를 봐라
가게를 빼고 나간 곳은 그나마 다행이고, 계약기간 때문에 문도 못 열고 임대료만 내는 가게들이 곳곳에 보이더라.
누군가는 그렇게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데, 방송에선 이미 돈 많은 연예인들이 관리비 아낀다며 궁상떠는 모습을 웃음거리로 만든다.
아이들 변기 물까지 아낀다는 이야기에선 솔직히 할 말을 잃었다.
시청률 때문에 그런 장면을 기획하는 방송국도 문제지만, 출연자들도 대본이라고 다 받아줄 일은 아니잖아.
가난은 누군가에겐 벗어나려고 평생 발버둥 치는 현실이다.
이미 부자인 사람들이 가난한 척하며 웃음을 만들고, 그걸로 또 돈을 버는 모습이 참 불편하다.
가난까지 훔쳐서 돈 벌지는 말자. 가난은 예능의 소품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