ㅆㅂ/////
야이거존느좋다..,,,,,,
자기객관화
(재능있음, 와꾸반반함, 여자잘들러붙음)
300으로하고살아서 주변에서도 딱히 태클못걺
오는여자마다하지않고 가는여자에게미련없고
들어오는 황금두꺼비 젠틀하게 받아챙기며
아침부터저녁까지 능글대는삶 사실거같죠..
정의파 변호사가 이글대는눈빛으로 전화걸면
어떤개색히검사
샤워가운차림에 여자하나끼고
호텔베드서 아침새짹짹하다 전화받음
.,,어딥니까
으응~?
왜또화가나셨을까나
주소불러줘?
여기가..어디보자
서울용산구322-
푸하하
그거 받아적어봤자
그랜드하얏트호텔나올텐데..
그치만
파락호도 쓸데가있다고
합법적인방법으로 증거모으다 개고생하는
변호사앞에
룸아가씨들 쫙 불러다
인상착의 떠먹여주는 유익한면모도 있습죠
뭐야??ㅎㅎ
웬일로 낮에 왔어~
자연스럽게 팔짱끼는 마담한테
담뱃불 받아든다음
나 말고
이짝 선비님한테 협조좀 해달라고
아가씨들 윙크에 맞윙크로 받아치는놈..,
둘이 박터지게 치고받고있으면
히스테리ㅈ대는 부장검사놈 보필하다
스트레스성위염 온 옆방계장님이
자판기에서 우유뽑으며
젊으니까 싸울맛도있고 좋네~
(사실안좋아
표정으로 먼산바라보는거 한드국룰
일때문에 차인거맞고,
헐~
그와중에 자식은있어서
가끔 사춘기아들과 수분함량빵프로
무미건조한대화하는거 1층카페서 목격됨
그럭저럭 주2회 햇빛보고사는 부검실교수
지하층내려오는 딱한대있는 운구용엘베
인턴조무래기들 몰래몰래 입술부비는
비밀연애장소로 인터셉트당해도
.,,..밝은데서해라 밝은데서
쿰쿰한데 뭐가 좋다고 여길
….난못봤다
가운주머니에 손 삐딱하니 꽂아넣고
닫힘버튼 연타해줌
동기들이
yo~돌아온싱글~ㅋㅋㅌㅋㅋㅋㅋㅋㅋ
섀파란애덜 연애질하는거보니까 배아픈겨?
풉킥풉킥 비웃는데
어째 독설매니아가 대꾸도없이 씁쓸한표정을,,..
반지안뺀손으로 커피하나뽑고는
.,…어어 야
너약지에뭐냐
당황스런목소리뒤로하며 비상계단문 끼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