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 retweeted
기술,풍요적 과도기 이후 다가올
어센션 직전에는 그동안의 과정과 깨달음에
비롯하여 자신의 오만함이 극에 치닫고
자신이 이미 유니티이며,
The one임을 선언하는자들이 속출한다
항상 조심하고
듣는것과 보는것에 유의를 귀 기울여라
이미 현재도 그것에 준하는 내용들이 목격된다.
중심을 잡는건 정말 중요하다.
루피 retweeted
このマトリックスにおいての真の敵はDSではない。
彼らもQも、我々の集合意識の顕現だ。
真の敵は、このマトリックスに没入し過ぎてる自分自身だ。
だが何も知らない状態で、その真実を伝えられても理解出来るわけがない。それに、それを自力で思い出す事がなによりも重要だった。
だからQ対DSという構図のクエストを作った。
我々は三次元という苦痛を楽しむゲームに没入し過ぎてる。
루피 retweeted
이 현실은 모두 환상이다.
이걸 진실로 깨우치지 못하면 연극에 몰입하게 되고, 다중 구조의 꿈(게임) 속에 있음을 망각하게 된다.
"두려워 말라."
모든 건 환영일 뿐이다.
루피 retweeted
라의 가르침은 항상 이중적 의미를 담고있어
날 것 그대로를 3밀도에서 받아들이기보단
라가 전달하는 내용에서 그럼에도
경계해야 할 부분이 뭔지 명확히 해야해
좋든 싫든 당신은 아직 3밀도야
그냥 여기에서 벌어지는 퀴즈들과 똑같아
Qdrop이든, 사건들의 연결성이든
마찬가지로
그가 말한걸 그대로 읊조리는게 아니야
해석하고, 이해하고 정리해서
가장 가까운 길을 만드는게 중요해
신천지 이만희: 자칭 약속의 목자 예수님이 선택한 사자, 생명책에 소속되지 않은 자는 천 년 심판 후 지옥으로 떨어질 것 신천지에 소속된 자만 구원 받고 영생 할 것
🤣🤣🤣
내가 곧 신(최고창조주)이다
라고 선언하며 이미 완벽하게 통합된 것처럼
행동하는 상태는 영적 진화 과정에서
매우 위험한 함정이 될 수 있다.
최소한 졸업부터 하고 얘기하자
어센션 이후에도 경험해야할게 많아
고작 지구에서의 경험으로..
그라운드가 너무 좁다고 생각하지 않아?
One Infinite Creator
“Source”
+Code.
우리의 현재 상태는
Source-[Code]야.
[하나의법칙]은 단순히..
“당신이 바로 신 그 자체야”를 강조하는게
전혀 아니야
자만하지 않는 자세로
하나의 법칙을 제대로 이해하고 따른다면
뭐, 언젠가는 최고창조주와 다시 융화되겠지
분명한건 나 스스로도 배워야 할 게
아직 존나 많은 느낌일거란건 부정할 수 없어
설마 당신의 경험이 이게 전부일거라고 봐?
6밀도인 라가 말하는 “이미 하나”와,
아직 3밀도에 있는 존재가 경험해야 하는 과정
사이에는 분명한 갭이 있다.
이 갭을 인정하며, 3밀도에게는
선택·촉매·극성 작업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단순히 “너는 이미 그것이다. 찾기를 멈춰라”로
건너뛰는 구조가 아니다.
라는 6밀도이며
우리는 3밀도의 영역에 있다
라또한 기억의 복합체인것을 명심해라
라는 6밀도에서 전달할뿐이다
3밀도에서 소스와 “이미 완전 유니티”라고 강하게
단정할 경우, 실제로 겪어야 할 촉매와 선택의 무게를 가볍게 만들 위험이 존재한다
6밀도 존재인 라가 3밀도에게 말하는 구조 자체가 “이미 하나이면서도 아직 선택하고 경험해야 한다”는 이중성을 전제로 한다.
또, 지난번 얘기했듯이
스승들마다 가르침의 중점이 모두 다르다.
라와 같은 알려진 다른 6밀도 존재들
어떤 존재는 사랑-연민 쪽에
어떤 존재는 지혜-구조 쪽에
여기서 라는 자유의지와 비개입 원칙에
더 무게를 두는 존재야
라 자신이 말한 내용 중에도
“우리는 이렇게 가르친다”는 식의 표현이 존재하듯
이는 6밀도 내에서도 가르치는 방식과 중점이 완전히 동일하지 않다는 점을 의미해
그것은 진리이나
동시에
그것이 꼭 답이되는건 아님을 의미해
그런 내용이 싫다는것을 얘기하는게 아니야
중심을 찾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