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아 이런!! 타스 클페 호감도 엄청나게 높아짐
배트맨이 있는 세계랑 없는 세계의 클페 차이라고 생각하니까 두배로 좋다... 타스클페가 개인적으로 빌런미 쫌 낮다고 생각된 건 인성은 몰라도 빌런..으로서 표적이 너무 뚜렷해서 한놈만팬다 라는느낌..상대적으로 통제됨 인상이 강했단말이지
🦇배트모닝!!
오늘은 진짜 아침인사를, 일주일이 벌써 반이네요 졸려죽겠지만 어쨌든 아침엔 굿생각을 해야하는 법
브웨아저씨는 7시에도 뺑이치고 계실까요 한량 페르소나는 아침잠 확보를 위한 눈물나는 생존법일지도 모름 아들램처럼 신분 말소된 것도 아니고 사회인이 낮에 쉬려면 어찌하겠습니까
이번 클페 보고 꽤 만족해서 디씨유 행보를 더 인내심 갖고 응원할 마음이 충분하긴 한데 단일 캐릭터 빌딩이랑 유니버스 빌딩은 또 다르긴 해서... 공식이 뭔가 하려는 건 알겠지만 전자에 비해 후자로 별로 믿음을 주고 있진 않은 것 같긴함..
근데 고백하자면 쫄쫄이 디자인은 슾이랑 데드풀이 좀 압승인것 같애 울 압바들 다 팬티가 포인트컬러야
하지만 난 압바 팬티도 사랑해요 압바가 갑옷입고 나올 때보다 빤스입어줄때가 더 감동돼요
근데 타스뱃은 확실히 시크릿아이덴티티스러워... 백만장자같고 기업인같고 바람둥이같고...
하비가 아이비 장난아니지 하니까 브웨 저 얼굴로 아이비 자매있어? 이럼ㅜㅜ 보다가 아니 이압바가진짜 라고함
하지만 클페 영화가 확실히 빌런미가 있는 것 같음 ... 업보는 타스가 더 큰 것 같지만서도...
영화 맷 배우분이 맷 캐해를 어린애 라고 하셨던 부분 좋은데... 맷이 어른의 가면을 쓰고 살았다고 해서 가짜어른이었던 건 아니겠지 인간은 원레 페르소나의 생물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