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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 한국인의 밥상 등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아버지 상을 대표해 온 ‘국민 배우’ 최불암이 별세했습니다.
hani.co.kr/arti/society/i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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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아버지’로 불린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별세했다. 향년 87세.
khan.co.kr/article/2026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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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3일째에는 1일과 2일로 에스컬레이션 하며 혐오를 드러내는 '국민과 대통령 친구들' 에게 혐오를 조장하는게 아니라 잘못을 바로잡는 거라며 그들의 혐오에 면죄부를 줌. 내내 SNS로 소통하고 있다며 그들의 혐오를 들어주고 있다는 메세지와 함께. 매일 수위와 혐오가 더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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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지난 3일간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에 대한 트윗은 사실 에스컬레이션 하고 있음.
1일째, 시작이 된 "크게" 논란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자국민에 비해 "크게" 도움이 안 된다고 하위존재로 규정해둠.
2일째, 다문화 혜택 운운은 더해서 "크게" 도움이 안 되는 그것들이 혜택을 본다 호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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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는 만나지도 대화하지도 않는 사람이 말은 청산유수
<뒷골목에도 사람이 삽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국민의 대표공복 대통령은,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영향력 큰 사람들과 의전 형식을 갖춰 오만찬을 하며 만날 수도 있고,
어둡고 좁은 뒷골목을 일부러 찾아 일상에 허덕이는 소시민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공식보고서와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현실을 파악할 수도 있고, 익명의 커뮤니티나 밤낮없이 날아드는 전자 메시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간접적으로 국민들께 보고드릴 수도 있지만, SNS를 통해 국민들께 직접 보고드릴 수도 있습니다.
전자는 권장할 좋은 일이고, 후자는 피해야 할 나쁜 일이라 단정할 것도 아닙니다.
뒷골목이나 SNS 속 국민과의 직접 소통은 국민 모두로부터 국가운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공복이 포기하면 안될 중요한 책무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유력자든 힘없는 서민이든 모두, 제가 복무하고 받들어야 할 대한민국 주권자이고, 누추한 뒷골목이든 익명의 커뮤니티와 SNS 속이든 모두 국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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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시장과 외연에 성공하는 '빛의 혁명' 대통령 각하. 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 되고 있다”고 지적하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다른 시민들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는다는 우려가 없도록 다문화가족 지원 제도를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ani.co.kr/arti/area/area_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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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미등록 외국인 합동 단속을 나오면 지역 시장 상인회가 '이주노동자들이 단속을 피해 외출을 안 해서 매출이 떨어진다'며 군청에 찾아가 하소연을 하겠습니까. 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서 이주노동자는 지역 상권의 숨통을 틔워주는 가장 소중한 고객인 셈입니다.”
omn.kr/2k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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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노동자가 외국에 돈 보내니까 “크게” 도움이 안된다고 하면서, 외국에 돈 보내는 것도 아니고 멀쩡히 한국에서 잘 사는데 차별 오지게 당하는 다문화 가정은 왜 공격하는 거임? 그냥 차별주의자들의 역차별 레토릭에 편승해서 혐오만 부추기는 거잖아. 이 역겨운 파시스트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