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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총서17 이기는 힘이 새로 나왔습니다. 가볍고 재미있는 그러나 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와 사진. 구조론연구소 . 의사결정학, 쉬운구조론, 깨달음, 공자대노자, 신의입장, 구조론교과서, 김동렬의 구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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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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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짓을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후달리기 때문이다. 지들도 자기네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 그럴수록 위험한 정치도박을 한다. 도박판에서 판돈을 두 배로 올리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결과는 트럼프의 말년. 히틀러의 몰락. 일본 제국주의 말로. 판돈을 올리다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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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두둔하지 마라 전쟁 끝나면 러시아 경제는 폭망합니다. 전시경제로 버티기는 독일과 일본도 했습니다. 청구서는 반드시 날아옵니다. gujoron.com/xe/1846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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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유동굴은 지하 감옥으로 추정된다. 여러 가지 가설이 있는데 감옥설이 없어서 기록을 남긴다. 중국은 원래 감옥을 지하에 만든다. 24개의 동굴은 서로 인접해 있으며 가까운 것은 벽의 두께가 50센티로 거의 붙어 있다. 감옥이 아니면 굳이 옆에 새로 동굴을 팔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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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유동굴의 수수께끼 gujoron.com/xe/1846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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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지의 사유화는 범죄입니다. 명백한 잘못을 꾸짖지 않는 것은 멀쩡한 사람을 범죄자로 만드는 행동입니다. 지나친 관용과 무리한 특혜를 없애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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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반드시 청구서는 날아오는 법이고 욕은 뒤에 오는 사람이 먹지. gujoron.com/xe/1846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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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은 국민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면 저 양반이 뭔기 깊은 뜻이 있어서 과감한 결단을 내렸구나 하고 좋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욕을 먹지만. 의도적으로 국민의 역린을 살살 건드려야 하는 타이밍이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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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 특혜는 박근혜가 여성표 잡으려고 이자스민 영입해서 이상한 짓 한거지요. 물론 김종인 머리에서 나온 정치술수. 특혜를 줘야 언론에 보도되고 국민이 기억하니까. 1. 남자들은 박근혜가 좋아서 그냥 찍어준다. 2. 여자들은 박근혜가 페미라고 착각해서 찍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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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보훈대상자 특혜를 줘서 당사자가 이득을 볼까요? 1. 공부 안해도 입학시켜주므로 공부 안한다. 2. 기업에 압력 넣어 억지 취직시켜주면 금방 사표 내고 나간다. 3. 제대로 된 사람은 자신이 보훈대상자인 사실을 감춘다. 4. 사회적 갈등만 커지고 준비가 안되어 있는 중소기업만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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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희망이다 인간은 서열본능이 있는 동물이고 지도자를 중심으로 뭉치게 되어 있습니다. 좋은 지도자를 키우고 나쁜 지도자를 걸러내야 합니다. 잘 결속된 집단과 내전을 벌이는 집단이 경쟁하면 누가 이길지는 뻔합니다. 변화의 전체과정을 목격한 집단이 이깁니다. gujoron.com/xe/1846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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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입시사기단 가족이 범죄회사를 경영하고 범죄행위를 했군요. gujoron.com/xe/1846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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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꾼 행동 예민한 데를 건드리는 이유가 있지. 선동꾼 행동. 그런다고 2030 표가 오냐. 위선이라는 말은 자기들의 곤란한 처지를 호소하려고 동원하는 핑계에 불과하지. 2030의 진짜 문제는 과잉교육이지. 사병한테 장교 교육을 시켜놓고 장교 계급장을 안주는게 현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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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무과에 1만명을 합격시켜서 한량을 대량생산한 것과 같지. 문제는 비열함을 들키는 거지. gujoron.com/xe/1846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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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 트럼프는 없다 샤이 트럼프는 트럼프가 언더독일 때만 나타나는 현상.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지만 민주당을 떨어뜨리려고 트럼프를 찍는 거. 여론조사에 안잡히는 이유는 실제로 지지하지 않기 때문.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지만 왠지 찍어주고 싶은 마음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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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 투표.. 자기들을 대표하는 인물이 없을 때 소극적 저항의 분노투표를 한다. 얼떨리우스가 당선된다. 트럼프나 박근혜를 도구로 삼아 판을 흔들어 본다. 정치시스템 자체에 분노한다. gujoron.com/xe/1846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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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이 배제되었다고 생각할 때 나타나는 현상. 총선에서 중앙의 낙하산이 시골에 공천되면 토박이 후보를 찍는 현상. 김포에 9번 출마해서 당선된 김두섭이 그렇게 당선된 경우. 그리고 흔적없이 사라졌지. 적극 투표.. 뚜렷한 이념과 목적을 가지고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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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조선 노무현 제끼고, 문재인 조지고, 이재명 빨아주는 이유를 나는 알지. gujoron.com/xe/1846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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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왜 사냐? 이런 문제는 원래 정답이 없습니다. 선택이 아니라 조절이라는 말씀. 구조론은 정답이 있지만 그게 선택의 정답은 아니라는 거. 중요한건 인류집단 안에서 어떤 역할을 맡느냐. 입으로 먹는 쾌감과 똥구멍으로 싸는 쾌감 중에 어느게 낫다고 말할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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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지식인은 의사결정 하는게 재미, 무식인은 의사결정을 안하는게 재미라는 거. gujoron.com/xe/1846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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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성공이 본인에게 이익이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냥 먹힌다는 거지요. 지식인은 이런 경우 포용하는 전략을 선택해야 하는데 왜냐하면 어떻게 포용할 것이냐는 추가 임무가 있기 때문. 무식인은 거부전략을 써야 하는데 그 이유는 어떻게 하는 추가 임무가 두렵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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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섬왜소화 현상으로 인해 거부할수록 이익이고(실제로는 손해지만 집단 안에서 주도권 이득) 대륙은 반대로 거대화 현상으로 인해 받아들일수록 이익(집단은 이익이나 개인은 손해)인데 반도는 반반입니다. 즉 대륙은 포용전략이 성공할 때가 많고 섬은 쇄국전략이 성공할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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