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자국의 부끄러운 과거는 무시하는 게 아니라 아예 모르고 객관적으로 보면 말도안되는 자국우월주의 프로파간다(これはペンです)에 속아넘어간 사람들 보면 대화할 의지도 안생기고 그냥 그러고살아... 라는 말이 나오는거임 우리나라 도태한남중에는 일본인이 아님에도 넘어간 새끼들이 있음
옷차림은 문화의 하위 카테고리지 븅아 어떻게 둘이 관련이 없어? 좆본 다이쇼로망이라는 게 잘살던 시대를 회상하는건데 그걸 가시화하기에 가장 적당한게 의복이니까 다이쇼 의복 컨텐츠 각설이마냥 죽지도않고 계속 처만드는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