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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기념 메인트 교체하기
- 그라하 드림러 (오픈!) (안 사귀는 CP)
- 올 캐릭터로 관계성 및 공식에서 비워둔 부분 상상력으로 채우는 NCP
- 게임은 스토리 위주로 밀고 있음 (라이트 유저) + 사담 + 가끔은 낙서도 올리고 원고(과연)도 하며 지냅니다~!! 👍
(7.56 이야기)
셋 다 방랑에 익숙해 보이지만 따지자면 에스티니앙이 가장 여유로운 분위기라서 (할 일 없다고 팔굽혀펴기 시작)
비스나와 선원들도 큰 고민 없이 에스냥이 가장 실력자겠거니 생각하고 있을 것 같음
물론 용기사 엄청 강하지 근데 저쪽에서 이것저것 궁금해하는 빛전도 사실 더보기
내가 궁금한 것
황금 24인 동전으로 (현재 내가 획득 가능한 가장 높은 레벨로 보이는 장비) 모든 보강을 마치면 그 레벨이 8.0 메인 퀘스트를 막힘없이 끝까지 밀 수 있는 템렙인지의 여부
> 딱 이거 하나... 나 메인 밀다가 던전템 파밍하려고 무한정 돌기 싫어...
도수치료 받는데 어? 안 간지럽네? 라고 생각하는 순간 간지러워져서 갑자기 콩 필사의 간지럼 참기 미니퀘스트 시작함
그리고 더 아픈 쪽이 눌리는 순간 간지러움 따위는 고통 속으로 사라졌다
콩 retweeted
백은때 많은게 바뀔 예정이라 제각각 불안해하고, 불만있고, 우려하는게 있게마련인데, 내 주변 사람들중 오로지 신생때부터 파판14를 해온 지인 한 명만이 "ㅎㅎ 이상하면 요시다가 바꿔주것지. 늘 확팩이 새로 오면 뒤집어 엎고 그랬어" 하고 안정형마냥 있음 ㅋㅋ큐ㅠㅠㅠ
콩 retweeted
점점 느끼는게 영화 소설 드라마 다 결국은 그냥 자기한테 되게 적절한 시기에 존나 와닿으면 최고의 이야기인거 같음.. 남들 아무리 좋다해도 나는 감흥 못 느끼는 이야기도 많고 남들이 진짜 개쓰렉노잼이라해도 나는 너무너무 소중하고 아끼는 이야기 되는 경우도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