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계정이 세 번째인 버튜버) 서브컬쳐, 오타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따스한 함장 Mama: @CMS_KJ, Papa: @U_Chyo [email protected] AI를 사용한 팬아트, 2차 창작 행위를 지양하고 있습니다.

노틸러스
Joined September 2026
「Name : 벨마 BELLEMA」 「Birth : July 17th」 「Fan Mark:⚓️🛜」 「Live, Schedule: #잠항공지」 「Fan Art : #공상회화」 「Clip and work: #공상기록」 「Fan Name」승갱이 「Key Word」오타쿠, 서브컬쳐, 과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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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오늘 취향 이야기 왤케 부끄럽지 다시 생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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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내 찐따력이 안 숨겨진다고????? 나 나름 많이 숨긴 줄 알았 아니 아 아...아니... 그 그래...ㅜ
Replying to @be3rdma
다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숨긴다고 숨겨지지 않는 부분이 맛있는 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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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멋진 부분은 하면 안되는걸까! 나 대단하지 에헴! 도 하고 싶은데. (찐따)벨마는 고민이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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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 ...찐따라고 하기엔 나 멋진 부분도 많지 않나?! 했다가 다시 맞긴 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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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마 retweeted
@니들 슬픔만 문학 될 수 있고 걔들 슬픔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 니 슬픔이 니 슬픔이듯이 갸들 슬픔도 걔들 슬픔이다 슬픔을 좀 귀하게 여기고, 마음을 곱게 쓰고, 권력에 너 자신을 의탁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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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타쿠 아저씨 놀림 당하는데 시청자 수 왜 이랬지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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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티니...핑...너무 어렵다... 핑...눈물이 핑 차올라서 핑글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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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근무로 인해서 방송 30분만 늦춰집니다!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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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할까나아아. 저챗이긴 한데 음...진짜 오랜만에 클리셰 월드컵으로 더빙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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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어엉 잠을 못 자서 졸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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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제 창작욕구를 주변에 인정받을 필요 없는 것처럼 생각하시는 창작자분들도 종종 있는데 이게 정말 타인에게 표현 안 하고 혼자서만 즐기시면 괜찮은데 인정욕을 배제하고 자기만족을 너무 과하게 주장하면 타인에게 불쾌한 창작이나 괴리되는 것들이 탄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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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지만 >>혼자<< 즐기면 아무 문제 없는데... 그러기 쉽지 않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니까. 어떤 형태로든 보통 나오는 법. 그렇다고 인정욕구만 하면 자신의 에고가 사라지니까 뭐든 적당히가 중요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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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기존 버튜버랑 다른 사람이지만 함장은 이런 버튜버도 존재할 수 있다고 몇번이고 몇번이고 외쳐야하는 존재이므로 깊생하는 교수님 같은 트윗을 써도 그냥 그러려니 해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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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BOW AND ARROW도 그렇지.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없고 그 고통은 전부 네가 택한 거지만 그로 인한 찬란한 갈채는 전부 그 사람의 것이지... 예술이란 정말 피흘려 쌓아올린 아름다움이지. 인간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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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41pfvdxXgc?si=I1Cx… 예술관련 트윗이 관심을 얻는 지금이야말로 불합리하고 가성비 떨어지는 우리의 욕망과 재능에 대한 이 노래를. 누가 좋아서 여기 사는 줄 알아! 태어나기가 그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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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장의 인삿말인 좋은 꿈...조차도 눈마새에 온 거지롱. ...삶이 그냥 오타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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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 꾸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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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심 최근 도르마무의 기분을 이해하고 있다. 매일 매일 사라지지 않는 모기를 죽이면서... 대체 몇 번을 죽여야 사라지는 걸까. 대체 얼마나 자야 이 피를 보는 밤을 넘어설 수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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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내가 우리가 다르다는 것을 사랑할 이유로 노력하기로 받아들인 까닭은 케이건의 영향이 크겠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그걸 인간의 몸으로 행하겠다고 아이고 함장아 왜 그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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