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Tweet
Bitcoin in 60-second videos ⚡
🪦 비트코인은 몇 번이나 "죽었을까?"
💵 기축통화의 수명은 얼마나 될까?
🔌 노트북 한 대에서 원자로 25기까지
⏱️ 최저임금으로 비트코인 1개 사려면 몇 시간?
앞으로 계속해서 업로드 예정입니다 👇
Bit Safe Zone retweeted
프랑스에 이어서 스페인도 폭동 일어남. 핵심은 주거비 폭등임. 월세·집값이 치솟고 에어비앤비·투기까지 겹치면서, 노인 강제 퇴거가 불씨가 돼 전국 시위로 번진 거임.
Bit Safe Zone retweeted
3040이 비트코인을 꾸준히 모으는 건 대박을 좇아서가 아니다.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월급이 물가 앞에서 실시간으로 녹아내리는 걸 직시한 순간, 내 젊은 날의 에너지를 10년 뒤 미래로 고스란히 보내기 위한 가장 확실한 타임캡슐을 선택한 것.
시간 선호를 낮추는 순간, 미래를 향한 막연한 불안은 단단한 확신으로 바뀐다.
Bit Safe Zone retweeted
수요: 무한 ♾️
공급: 2,100만 개.
시장은 아직도 가격을 고민하고, 맥시는 그냥 사토시를 줍는다.
수요는 끝이 없고, 비트코인은 끝이 있다. 이게 바로 수학이 주는 행복이다. 🤣₿🍊
Bit Safe Zone retweeted
궁금했는데 잘 정리해주셨네요ㅎ
#가상화폐거래소준비금
[5대 거래소 사고 대비 준비금, 최대 27배 격차]
1. 민병덕 의원이 금감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보험·준비금은 업비트 800억원, 빗썸 534억원, 코인원 300억원, 디지털엑스 190억원, 스트리미 30억원입니다.
2. 고객자산은 업비트 약 59조4548억원, 빗썸 16조9473억원 순이었습니다.
Reference
- 블록미디어
-----
5대 거래소의 고객자산은 80조원을 넘지만, 해킹·전산 사고에 대비한 보험·준비금은 모두 합쳐 1854억원에 그칩니다.
준비금 규모는 업비트(800억원)와 스트리미(30억원) 사이에 약 27배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고객자산 대비 비율로 보면 업비트 약 0.13%(59조4548억원 중 800억원), 빗썸 약 0.32%(16조9473억원 중 534억원), 코인원 약 1.25%(2조4076억원 중 300억원), 디지털엑스 약 1.28%(1조4833억원 중 190억원), 스트리미 약 2.4%(1246억원 중 30억원)로 순서가 뒤바뀝니다.
즉 대형 거래소일수록 맡긴 자산에 비해 사고 대비 재원이 오히려 얇은 셈이며, 빗썸은 올해 2월 오지급 사고를 겪고도 준비금이 1년 9개월 새 46.6% 줄었습니다.
이는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에서 고객자산 규모에 연동한 최소 준비금·보상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에 힘을 싣는 근거가 될 전망입니다.
Bit Safe Zone retweeted
와.. 스레드에서 본 명언...
서로 ‘배우자’라고 부르는 것은
‘고치자’ 하면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서로 배우면서 살아나가야 하는 군요.
저도 서로 배우고 싶습니다.
Bit Safe Zone retweeted
비트코인 고작 200달러였던 시절부터 위험성을 경고해온 오래된 뉴비 제이슨🤣 흑역사 모음집
클로드가 있으니 이젠 이런것도 걍 딸깍으로 만들어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Bit Safe Zone retweeted
🚨 [속보] 조승래 재경위원장
가상자산 과세 ‘고시 유예’ 제안 결론 유보의 새 각도
오늘 오전 당정협의가 결론 없이 추가 점검으로 유보된 가운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인 조승래 의원은 고시 일정 자체를 먼저 미루자는 제안을 내놨습니다.
조 의원은 정부가 고시 준비를 10월 말까지 하겠다고 해놓은 상태라며, 고시가 되면 정부 측의 일종의 과세 선언으로 간주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판단에 걸림돌이 된다면 일단 유예 뒤 과세 문제에 대해 결론을 내고 고시 문제를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고 덧붙였습니다.
핵심은 결론의 내용보다 결론에 이르는 순서가 문제라는 점입니다.
고시가 먼저 나오면 유예 논의와 별개로 과세 선언으로 읽힐 수 있기 때문에, 고시를 미루고 과세 결론을 낸 뒤 고시 문제를 판단하자는 순서 바꾸기 제안입니다.
특히 국세청 고시안 확정 일정이 10월 30일로 알려져 있었던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고시 일정이 코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고시 유예 제안은 유예 결정과 고시 일정이 충돌하지 않게 하려는 실무적 해법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사안은 유예 여부 자체보다 일정 관리가 관건이라는 점을 보여준다고 봅니다.
고시를 강행하는 쪽에서는 정부의 준비가 이미 진행 중이라는 점을 들고 있고, 고시를 미루자는 쪽에서는 고시가 선언으로 읽히면 유예 논의 자체가 무의미해진다는 점을 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정부가 고시 준비 일정을 미룰지, 당이 조 의원의 제안을 받아들일지는 앞으로의 설명과 후속 조치를 지켜봐야겠습니다.
민주당은 뭐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네
맨날 미루기만 하고 과세 유예해 그냥
너네 능력 없잖아
Bit Safe Zone retweeted
[AI 트레이더 vs BTC HODL] Day 5
실계좌 $498 시드 (오전 10시 기준)
달러 기준
AI 트레이더 -0.17%
BTC HODL +0.13%
비트 개수 기준
AI 트레이더 +0.19% (0.006140→0.006152)
BTC HODL 0%
비트가 다시 오르니까 달러로는 HODL이 역전함ㅋ
AI는 오늘도 포지션 0
매일 결과 올림
구글이 Genie 4를 공개함
이번엔 단순히 영상 만드는 AI가 아니라
직접 돌아다닐 수 있는
가상세계를 만드는 AI임
키보드로 이동하면서
갑자기 비가 오게 하거나
새로운 인물을 등장시킬 수도 있고
주변 소리나 사람들의 대화까지
실시간으로 만들어준다고 함
한창 메타버스 핫할때 생각나네
보고있나 펄어비스…? 도깨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