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blaushut) header
청 (@blaushut) profile picture

https://nitter.gq/t.co/Ty7aP3Rohi

photos from my camera
Joined November 2018
Photo by 청 (@blaushut)Photo by 청 (@blaushut)Photo by 청 (@blaushut)Photo by 청 (@blaushut)Photo by 청 (@blaushut)Photo by 청 (@blaushut)Photo by 청 (@blaushut)Photo by 청 (@blaushut)Photo by 청 (@blaushut)Photo by 청 (@blaushut)
Pinned Tweet
사이트에서는 사진을 단어와 색, 계절로 구분해서 볼 수 있습니다.🤍 blaushut.com/
71
1
321
32,883
오늘은 바다가 나를 이방인으로 만들었다.
2
338
8
2,064
46,803
자주 유령 같다고 생각하는 자리
바다와 해파리
800
72
1,963
451,848
산하엽이라고 빗물이 닿으면 꽃잎이 투명해지는 꽃이 있는데요 꼭 그거같아요 바다에 피는 꽃은 물결따라 둥둥 떠다니는군요 예뻐라
바다와 해파리
1
3,651
268
9,650
653,056
최근 배경화면
3
1
37
5,197
이 그림을 보고 오랜만에 떠올렸다. nitter.gq/allontanarsio/status/2…
I wish you an excellent Thursday.
1
9
4,124
청 retweeted
그림 같은 꿈결
1
178
6
439
33,328
그림과 사진 사이
1
187
7
618
35,537
눈으로 남긴 기록은 영원이 되고
2
5,393
245
7,330
821,684
청 retweeted
이런 곳에 바람 불면 샤라락 소리 나는데 눈 감고 있으면 바다 같음
안개 낀 산은 바다 냄새가 난다
13
1
38
4,127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4
3,094
144
4,105
626,431
안개 낀 산은 바다 냄새가 난다
293
18
1,193
35,159
청 retweeted
여름철 시골에서 자라나는 별들
1
165
4
612
29,143
청 retweeted
겨울과 바다
238
19
518
47,829
슈퍼맨 강아지
9
27
4,967
비와 코스모스
54
2
151
7,913
가을은 꽃무릇의 시간
사랑을 전하지 못하고 죽은 이들의 넋을 기리는
22
154
8,773
바다의 달
1
2,268
179
6,783
305,907
한때 좋아했던 아침 풍경. 언덕 위에 위치한 기숙사는 해가 잘 들었고, 해가 뜨는 아침이면 나무 사이로 새어든 빛이 이렇게 동글동글 남아있었다.
1,650
78
3,681
380,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