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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가장 큰 영광은
한 번도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데 있다.”
- 넬슨 만델라
너무 멋진 말이라, 탐라에 남기구 싶었어요.
보리차 retweeted
오늘, 저는 오랜만에 주식을 매수했습니다.
시장이 크게 흔들리는 날이지만, 우리 경제의 저력을 믿고 우리 시장의 미래를 신뢰합니다.
정부 역시 우리 시장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믿습니다.
보리차 retweeted
[이재명 대통령의 첫 유튜브 방송 ‘Y’를 보고]
국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 없었다면 오늘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것이라는 대통령의 말씀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며 대통령께서 걸어온 길을 떠올렸습니다. 수없이 법정을 오가고, 온갖 공격을 받으면서도 국민에게 직접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설득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그 긴 시간 동안 대통령께서도 사람에게 상처받고, 때로는 가까운 이들의 침묵에 더 아팠을지 모릅니다. 누구에게나 기대고 싶은 날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국민 앞에서는 다시 일어서야 했습니다.
저 역시 힘든 시간을 지나왔기에, 정치인의 굳은 표정 뒤에도 말하지 못한 아픔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정치적 고난을 겪으며 국민의 목소리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도 절감했습니다. 힘든 시절 보내주신 짧은 응원의 글 한 줄, 거리에서 말없이 잡아주시던 손의 온기를 잊지 못합니다.
정치인은 국민에게 힘이 되어드려야 하지만, 때로는 국민으로부터 힘을 얻어 다시 일어서기도 합니다.
요즘 우리 정치가 참 각박합니다. 같은 길을 걸어온 사람들 사이에서도 때로는 마음이 엇갈리고 상처를 주고받습니다. 그러나 생각이 다르다고 함께해 온 시간과 서로에 대한 믿음까지 잃어서는 안 됩니다.
쌓인 정치의 세월만큼 사람의 소중함을 더 절실히 느낍니다. 저부터 더 많이 듣고, 더 넓게 품겠습니다. 어려운 일에는 기꺼이 어깨를 보태겠습니다.
대통령께서도 국민과 직접 만나고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의 목소리에서 위로를 얻고, 그 힘으로 국민의 삶을 바꾸는 일에 더욱 매진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임기동안 대한민국을 한단계 도약시키고 국민의 삶을 향상시켜나갈 수 있도록, 대통령께서 외롭게 짐을 지지 않도록, 그 무게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곁에 서겠습니다.
님들아(진짜로 0명임)
우리두 두려움없이 이재명을 사랑하자
이재명이 자신감이 떨어졌으면 어쩌지 < 이런 걱정을 좀 했던거 같아 참으로 쓸데없는 걱정이었다
누구보다 이재명처럼 이재명을 사랑합니다~!
보리차 retweeted
[단독] 이재명 대통령 여권번호까지…‘1호기 탑승자’ 168명 정보 인터넷에 노출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jXNYPuR
미친 어떤새끼야 돌앗나;
그러나 나역시 극우는 정말 싫고, 펨코는 정말 증오하고, 이준석 면상만 떠올려도 토나올거 같음. 근데 그렇다고 그들을 어케하길 바라냐? 그게 가능하지도 않을 뿐더러. 유럽, 미국을 보면서 오히려 전략적으로 그에 가까운 사람들 손을 잡아서라도 백래시 당하기 싫다는 생각뿐임.
대단히 악하고 천성이 못된 사람이 극우가 되는 줄 아나. 막말로 일상 속 선한 이웃이 때로는 극우이기도 한 거임. 교차성 교차성 하시는데. 도대체 왜 여기서는 그 교차성이 안 꺼내지시는지 모르겠다. 대통령이 공론화시킨 의제를 두고 치열하게 논의를 하자는 거지.
이재명 의견에 찬성도 있고, 반대도 있다는 걸 누구보다 이재명이 가장 잘 알고있음. 그 말에 찬성하는 사람들을 두고 극우의 전사인냥 비아냥 거린다는 게 웃길뿐임. 당신이 살아가는 현실이 절대로 전부가 아님을 깨달아야 하는건 누구보다 당신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