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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다들 미쳤다고 욕하시던데.
쟤네 제정신으로 하는 겁니다.
일부러 하는 거예요.
"식수 통제."
문제?
백 프로 생길 겁니다.
이미 농지(토지) 전수조사로
식량 통제는 시작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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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 뽑고 국화꽃 꽂은 소방관
현직 소방관이 올린 1분 영상이 퍼지고 있음.
유리컵에 꽂힌 빨대를 뽑고
흰 국화꽃 한 송이를 꽂은 뒤
조용히 사라지는 장면임.
말미에 ‘고 김진석 소방위님의 명복을 빕니다’가 나옴.
부천 공장 화재에서 순직한 분을 기리는 영상임.
최근 추미애 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이후라
더 먹먹하게 다가온다는 반응이 많음.
댓글에는 “짧게 품격 있게 분노를 표현했다”는 말이 이어짐.
추 지사는 빈소 방문과 사과를 했지만
진정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음.
소방관 삼촌 채널 운영자는
충북 진천소방서 나경진 소방교임.
평소와 다른 침묵의 영상이 더 강하게 남음.
국민 지켜준 분의 명복을 빌며
재원 논란보다 현장의 희생이 먼저 생각남.
짧은 영상이 긴 말보다 더 깊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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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삼겹살 구워 먹는 것도 설명해야 하나" 대구 대현동 사원 공사장 앞 수육 잔치ㄷㄷ
정부 중재안은 주민들 집 사줄 테니 나가라는 것, 자기 동네에서 주민이 쫓겨나는 게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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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송파 한강 다리서 백골 발견…
“두개골과 다리뼈 두 점”
💥서울 중심에서 이게 무슨 일?????
현장에서 발견된 건 사람 두개골과 다리뼈 두 점 등.
유골은 심하게 부패해 육안으로 신원이나
범죄 관련성 등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태.
youtube.com/shorts/eyluK4Pdz… 요새 점점 잠이 더 안오는 이유들..어쩌면 좋을까.오늘도 수선집 갔더니 남자사장 중국드라마 유튜브로 대놓고 보고 있고..예전엔 5명중 한명이 화짱조라고 했는데 이젠 3명중 한명이 맞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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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야기 하면.
그래서 국적도 퀄리피케이션, 즉 스펙임.
한국 국적이면 보수적으로 잡아서 이미 전세계 상위 10프로 안에서 게임하는 거.
태어나 보니 선진국으로 가는 나라, 국민 스스로 무언가를 이룩해본 나라였던 것. 더 잘해야지, 더 올라가야지 뭐 이런 정신 상태.
반면에. 태어나보니 쓰레기 더미에 노인네들 어린아이와 결혼하고 허구헛날 폭탄 터지고 참수하고 종교가 생활 위에서 좌우 되는 이상한 짓도 용서하는 지옥 같은 나라에서 태어나.
지옥을 피해 나름 문명 국가로 이주해보니. 조금 억울해. 똑깉은 인간인데. 왜 저들은 편히 살까? 저들처럼 편하게 살아야지. 다 빼았아야지, 해보니 개꿀이네. 친인척 다불러서 꿀 빨아야지, 너희들은 불공평하게 질 살았으니까 이젠 우리가 좀 살자 고생 좀 해.
집주인이 도둑한테 문 열어 준 꼴임. 도둑도 사람이지만. 며칠 있을 손님으로 대하다 못해 같은 집 주인으로 문서 싸인 해버림. ㅎㄷㄷ.
프랑스랑 이탈리아 길거리가 하루아침에 매드맥스 찍고 있는데, 이거 진짜 이유가 뭔지 생각해본 사람?
이 사태를 가만히 지켜보다가 뇌리에 딱 꽂힌 생각이 하나 있는데, 저기서 차 부수고 상점 터는 이민자들 공통점이 딱 하나 있더라.
자기 손으로 나라나 시스템을 발전시켜본 경험이 1도 없다는 거임.
자기가 태어난 본섭이 답 없으니까 인프라 빵빵한 꿀섭으로 도피해온 거잖아.
자기가 피땀 흘려 벽돌 한 장 얹어본 적 없는 나라니까, 좀만 빡치면 걍 다 때려 부수는 거지.
애초에 내가 만든 게 아니니까 사랑할 줄을 모르는 거야. 떼만 쓰고.
근데 우리나라 생각해봐.
내 뇌피셜이긴 한데, 2002년 월드컵 때 그 미친 길거리 응원 다들 기억나지?
수백만이 모여서 광기 수준으로 놀았는데, 집에 갈 때는 길바닥 쓰레기 싹 다 치우고 갔잖아.
우린 그때 '아, 우리가 스스로 룰을 지키면서도 세상을 바꿀 수 있구나' 하는 4강의 기적을 직접 하드캐리해본 거임.
그 경험치가 우리 DNA에 각인돼서 선 넘지 않는 지금의 질서 있는 시위 문화까지 이어졌다고 내가 봤을 땐 확신함.
진짜 우리나라 대단한 거 같음.
결국 핵심은 '스스로 무언가를 바꿔본 경험'이 있냐 없냐의 차이인 듯.
남이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은 사람들은 반찬 투정하다가 수틀리면 상을 엎어버리지만, 자기가 직접 쌀 씻고 불 피워본 사람은 밥알 하나도 아까운 줄 아는 거지.
이게 투자나 우리 인생도 똑같더라. 남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에 무임승차해서 꿀만 빨려고 하면, 하락장이나 위기 왔을 때 멘탈 다 터지고 남 탓만 하게 됨.
결국 중요한 건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고통을 기꺼이 겪어보는 거 아닐까?
누구도 뺏을 수 없는 내면의 부를 스스로 쌓아 올리는 그 경험치 하나가 진짜 멘탈의 코어 근육이 되는 거잖아.
일론 머스크가 남의 시스템 안 쓰고 맨땅에 헤딩하면서 다행성 종족의 미래를 개척하는 것도 결국 같은 맥락이고.
남이 만든 꿀섭 찾아 기웃거리지 말고, 오늘 하루는 내 인생이라는 서버에서 직접 빡세게 벽돌 한 장 얹어보시는 거 어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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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들 중국 남자 안 좋아합니다
对于日韩生活的比较
本人日语n1,韩语6级,两国都留学工作居住过。
日本住过东京大阪,韩国住过首尔。现居首尔。
1
论对中国人好感度,韩国比日本更胜一筹。
纵然网上的日本右翼,韩国右翼,都比较讨厌中国。
现实生活中,论好感度,韩国更胜一筹。
韩国女人对中国男人的好感,要大于日本男人的好感。
韩国女人,要么找欧美,要么找中国。
日本女人,我感觉对于韩国男人的好感,要大于中国男人。
2
论洗手间的干净程度
日本更胜一筹。
韩国卫生情况,我觉得比国内要强。
但是有些洗手间还需要小心。
3
论生活费
韩国要比日本第一点。
日本即使日元贬值后,还是贵。
4
论方便程度
我个人觉得韩国已经超越日本了
韩国这些年发展日新月异,生活挺方便。
租房,外卖,网购等等。
5
论文明素质
日本人更胜一筹,但是我感觉很多日本人只是对你表面上比较礼貌客气。真正想跟你接触的比较少。
不过有人喜欢日本,觉得大家都客客气气,说话好听。
6
论身高
韩国人更胜一筹,无论男生女生,要比日本高。
喜欢大长腿,建议来韩国。
7
交朋友的难易程度
韩国比日本容易。
日本那边,且不说很多日本人都没啥朋友,比较内向,社恐,反社交,独处。
而且日本人性格跟中国人差距太大。
韩国这边性格和中国北方人差不多。
性格直爽开朗
交朋友比日本容易多了
8
性格比较
韩国这边外向一点,社交性强一点受欢迎。
日本那边宅男宅女,安安静静,小心本分,老实巴交的人比较多。
韩国这边,如果过度小心翼翼,恐怕交不到朋友。
另外很多韩国人,并不喜欢日本人那种性格。过度小心翼翼,不说真话,人前一套,背后一套。
9
文化差异
韩国人有一说一。性格比较直,有时候可能会说话比较难听。
日本人基本上文明礼貌不说真话。即使对你十分讨厌,也不说。不少不了解日本文化的外国人很容易误解。
韩国女生说你帅,基本上是真帅。
日本女生说你帅,没准就是客套话,不要当真。
日本那边比较小心翼翼,圆滑处事。
10
社会发展程度
东京确实比首尔要豪华。
但我个人觉得,首尔要比大阪繁华。
首尔有些地方确实还是挺破旧的。但是我感觉比国内的北上广深都强。
对于有钱的朋友,可以来首尔找个好的小区住。
那条件都没啥问题。
跟日本没啥差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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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잠깐만?!?!
우리나라 남자들 대부분이
군대를 다녀와서 사격을 할 줄 알고 총기 다룰줄 안다고 하잖아요...?
근데...
묵논옺들이 이만큼 택갈이가 되서
그 묵논옺들도 군대를 다녀온거면.....
지금 그 많은 묵논옺들
그것도 우리나라 혈세로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고
거기에 사격법이랑 총기 다루는 법도 가르쳐줬다는거네요?
대한민국이 스스로 간첩을 양성했다는 거잖아요?
그걸로도 모자라서 문재앙 이 ㄱㅅㄲ는
핸드폰까지 쥐어줘서 기밀 빼돌리기 쉽게 만들어 준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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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PD가 공개한 518유공자 명단에 포함된 의원 28명 명단!
이학영 국회부의장
윤호중 행안부장관
김윤덕 국토부장관
서영교 법사위원장
김민석 대표
민형배 전광특 시장
박범계 박찬대 박지원 우상호
이인영 정동영 정청래 추미애
조국
김남근 김영진 박선원 소병훈 윤건영 등등
나라를 좌지우지하는 실세들이 모두 유공자 명단에 들어있다
가짜 유공자들
혈세 빨때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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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에 대한 경례를 바꾼 빨갱이 노무현]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노무현때 이 근본 경례문 속 '조국과 민족'을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이라고 바꿈.
ㄱ ㅐㅆ ㅣ발새 ㄲ ㅣ들
'조국’과 ‘민족’은 피로 맺어진 실체이자 운명공동체라는 묵직한 실존적 주체임,
그걸 쏙 빼고 그 자리에 ‘자유롭고 정의로운’이라는 뜬구름 잡는 수식어를 집어넣어 버림.
맹세라는 건 원래 "내가 누구에게, 무엇을 바치겠다"는 명확한 대상과 결기가 있어야 성립하는 건데,
'자유롭고 정의로운' 같은 이상적인 도덕 관념을 조건부로 달아놓으니 순식간에 맹세가 아니라 쌍무계약서 조항처럼 변질됨.
그리고 라떼는 수업시작전 매일 하던 이 경례도 일년에 몇번 안한다.
빨갱이 새끼들은 나라를 서서히 좀먹어 왔다.
용서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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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기
소음인) 찹쌀죽, 인삼, 오렌지
공통) 꿀물
약국에서 약사님께 처방문의
황련해독탕(헤도린,레독신,황간정)
은교산(인후신)
연교패독산, 갈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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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기약도 가능하면 한방 감기약으로 먹는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