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cherryoyou) profile picture

미인이 나에게 온다는 것은 다수의 정신과적 소견이 같이 온다는 것이다

Joined October 2021
Photo by 무명 (@cherryoyou)Photo by 무명 (@cherryoyou)Photo by 무명 (@cherryoyou)Photo by 무명 (@cherryoyou)Photo by 무명 (@cherryoyou)Photo by 무명 (@cherryoyou)Photo by 무명 (@cherryoyou)Photo by 무명 (@cherryoyou)Photo by 무명 (@cherryoyou)Photo by 무명 (@cherryoyou)
포핸즈 보고있으면 정요비오 이분들 캐릭터성 포타도 아니고 닷홈도 아니고 팬픽에서 자주보던 도식의 적폐호모임.. 최정요 순애다정헌신공에서 재회물로 바뀐후 계략복수능욕상처공 되어버리셧고.. 강비오는 까칠멘헤라자낮미인수이신.. 여기에 후회물을 첨가하면 포핸즈가 되는거죠 이제
1
14
2
81
5,493
정요가 비오한테 느끼는 감정중에 보호본능 빼면 안됨 진짜로.. 이게 정요한테 ㅈㄴ 큼..
정요비오 구출씬 사랑하는 이유.. 비오가 무모하게 구하러 와서 정요 데리고 도망치는데 정요가 다시 비오 팔 낚아채서 데려가고 자기 안쪽으로 비오 보호하면서 숨기는게 너무 너무 좋음 ... 포핸즈 보면서 가장 시네마틱 하다고 생각했던 장면
36
139
3,049
정요비오 현수지혜 데칼 해석글 현수가 하는 말이 정요가 하는 말이고 지혜가 하는 말이 비오가 하는 말...
엽서내용 무조건 뭐있을거같긴했는데 이게 대본집에 있었네 ㅁㅊ 현수지혜 정요비오 노골적으로 데칼임 현수 ”잘 보이려고 꾸미지도 말고, 편안하게, 친구처럼... 그렇게 늙어가자“ 정요 “2악장 왼손을 조금 더 여유롭게 루바토 해보세요 그리고 중간부, 꾸밈음은 빼는 게 좋겠습니다“
2
33
1
96
2,430
엽서내용 무조건 뭐있을거같긴했는데 이게 대본집에 있었네 ㅁㅊ 현수지혜 정요비오 노골적으로 데칼임 현수 ”잘 보이려고 꾸미지도 말고, 편안하게, 친구처럼... 그렇게 늙어가자“ 정요 “2악장 왼손을 조금 더 여유롭게 루바토 해보세요 그리고 중간부, 꾸밈음은 빼는 게 좋겠습니다“
33
5
104
4,518
무명 retweeted
감독님 이거 왜 안보여줫어요 나 너무 서운해 진짜
1
99
8
434
18,512
포핸즈 대본집 가장 인상 깊었던 거 네메시스는 정요의 복수이면서도 고백이라는 말
85
28
394
17,675
강비오 마조같은데 아무리봐도
2
1
9
1,039
강비오 진짜 정신병자인점 야차뜨는 야생늑대 최정요 보고 “가능”을 느낌 화살에 꽂혔다는 표현 ㅆㅂ 저 눈빛 때문에 악보 주워다주고 cctv 구해다줌
61
15
357
10,506
포핸즈 대본집 작가님 QnA 비오와 정요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 “두 사람은 같이 있어야 행복하기 때문에, 각각이 아닌 하나의 장면을 꼽고 싶은데요. 두 사람이 서로를 의지해 지하철에서 꾸벅꾸벅 졸던 순간이 가장 평화롭고 행복했던 시간이 아닐까 싶네요. 누군가가 그랬다고 하지 않습니까. 행복이란 좋아하는 누군가와 낭비한 시간이라고요.”
1
323
55
1,241
30,948
아니 근데 포핸즈 대본집 보다보니까 내가 좋아한 장면들 거의 이준영 순수체급으로 만들어낸 장면들임 멱살잡히고 웃는 장면이나 취조실 장면이나... 대본보다 훨씬 잘 살린 듯 그리고 드라마 버전이나 대본 버전이나 최정요가 개씹상남자인건 똑같은데 준영정요가 좀 더 비오를 섬세한 유리처럼 다루는 느낌이 개좋은듯 더 소중하게 대해...
1
49
4
320
8,311
아니 ㅁㅊ 이장면 최정요가 윤한림 공연 유심히 보는거 강비오가 개거슬려하고 비위 뒤틀려하고 최정요는 또 비오재인 손잡은거 보고 잠시멈춤... 그후에 윤한림으로 질투작전 쓴거였네
160
24
845
98,264
정요비오 야차씬 대본집 정요의 힘에 완전히 눌린 비오 << ㅇㅈㄹ 아 너무 팬픽감성 호모라서 깔깔 처웃음
82
13
306
8,128
내가 말햇지 강비오 이때 상처입은 야수같은 깊은눈에 꽂힌거라니깐 플래시백으로도 나왔던거네
포핸즈 퀴어 태그 단 기념으로 정주행 중인데 비오 감정선은 이때부터 시작같음 이때를 기점으로 정요 악보 주워다주고 편의점 사장님한테 cctv 영상 부탁하러 다님.. 상처입은야수같은깊은눈<에 압도당한건가
26
1
159
4,748
이거지예...
최정요 생각보다 더 모럴없는 놈이고 성인 되고나서는 그 벌벌 떨던 김실장도 힘으로 찍어누를 수 있을 정도로 강해졌고 트라우마에 심하게 눌려있지도 않은데 자기를 죽이려고 했다고 생각한 비오한테 복수랍시고 피아노로 트집잡고 비난하고 갈!! 하기 차마 비오를 팰 수는 없으니까 애꿎은 메트로놈 던지기인게 진짜 읍리네 근데 최정요는 두고두고 자기가 비오한테 한 행동을 폭력적이었다 생각하고 미안해할거라는게 ㅈㄴ완성
1
8
2,175
무명 retweeted
최정요 생각보다 더 모럴없는 놈이고 성인 되고나서는 그 벌벌 떨던 김실장도 힘으로 찍어누를 수 있을 정도로 강해졌고 트라우마에 심하게 눌려있지도 않은데 자기를 죽이려고 했다고 생각한 비오한테 복수랍시고 피아노로 트집잡고 비난하고 갈!! 하기 차마 비오를 팰 수는 없으니까 애꿎은 메트로놈 던지기인게 진짜 읍리네 근데 최정요는 두고두고 자기가 비오한테 한 행동을 폭력적이었다 생각하고 미안해할거라는게 ㅈㄴ완성
46
3
193
6,869
선장님 영원히 드라마얘기할때 난 영원히 호모얘기만함..
포핸즈 대본집 읽는 타래...
1
1
23
2,408
최정요 후회공 되는 장면 지금 보는데 니 이거 몰랐다고??? 와 난 다 아는줄 알았네
1
205
43
749
36,399
6화 강비오 보면서 뭔가 남편 잃은 과부 같다고 생각했는데 진짜였네... 정요를 잃은 후 비오의 삶은 마치 ”당신이 죽은 뒤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 내 삶이 장례식이 되었다“
363
123
1,335
60,246
아니 포핸즈 대본집 보면 배우들이 이걸 모를 수가 없음 진짜 감정선 개찐하고 걍 비엘임 당연함 이건 정요비오 미친 사랑이야기임...
74
8
448
9,680
포핸즈 처음본날 이런 감상문 썼었는데 이제보니까 입덕부정기가 아니고 그냥 원래부터 사랑하셨다는게 진짜 ㄹㅈㄷ인듯
Replying to @cherryoyou
이런 비엘들 대부분 공이 과거에 수한테 헌신하고 수는 갑질하다가 재회후에 공수 서열반전되는게 특임 근데 이ㅁㅊ게이드라마가 그걸해냄... 이런건 항상 재회하면 공이 수한테 배신당햇다 생각하고 혐오해서 차갑게 대하다가 입덕부정기겪고 또사랑에 빠지는류 많은데 일단 포핸즈는 중간까진 해내심
8
54
3,658
이거보면 최정요 오른손 씀.. 비오 관련된 일이면 자기몸 생각 안하는 타입인거 배우도 다 캐해하고 연기했다는게 ㅅㅂ
최정요 광공 장면 진짜 많이 순화한거였음 ㅁㅊ 티비엔인데 저렇게까지 하면 너무 대놓고 비엘이긴해서 눌러주는게 맞긴한데 와 아니 진짜 최정요 이 남자 야르수준 미쳣음
6
89
3,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