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깨달은 게 있는데(당연한 이야기임) 넷상 사람들은 내가 여잔지 남잔지 모름...
글을 끝까지 읽은 사람들은 대부분 공감해주고 걱정해주는데, 첫 번째 글만 보고 이어진 내용을 보지 않은 사람들은 혼못죽이니 뭐니 더럽니 뭐니 이 ㅈㄹ을 함...
시발 나 학교 화장실인데 배 아파서 ㄸ싸고 있었는데 웬 옆옆칸에서 부루룩(방구) 남자가 응...♡(다소 과장 있음) 하는 소리가 들려서 시벌 뭐지 하는데 그 사람이 전화 와서 받았거든...?? 목소리 들어보니까 시발 웬 남자(50대 이상의)가 내 옆옆칸에서 끄응♡ 거리면서 똥싸고 있는 거였음ㅅㅂㅅ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