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emistry is so ambiguous, love watching this. Guess drama promo is the only time we get to see them together🥹 #TheLamentOfAutumn #ChengLei #XuRuohan
MY TOP 4 CDRAMAS THIS YEAR✨️
#TheLamentOfAutumn 10/10
#TheRoadToSplendor 9/10
#PersuitOfJade 10/10
#BlossomsOfPower 8/10
라이₂ retweeted
아 헐 샤오홍슈에서 봤는데 이 비하인드가 심장쪽에 총맞는 대본 장면 촬영했던 때인가봐...
아니 왜 삭제했냐고 제발 완전판 디비디라도 내주세요...🙏
Replying to @AkakingyooO
📍 평군이가 탄 배의 사고 소식을 듣고 삶의 의지를 상실하여 차라리 나도 죽자 모드였던 우창헌 - 1
우중권 당신은 싸이코패스입니다...
옥점추 웨이보 - 엽평군 편지
《첫 번째 편지》
당신과 헤어진 뒤 나는 큰형수와 넷째 언니, 그리고 아이들을 데리고 서남쪽으로 이동했어요.
우리가 머무는 곳에는 목면화가 가득 피어 있어요. 풍대의 단풍잎처럼 붉은데 꽃이 떨어지고 나서도 색이 바래거나 시들지 않더군요.
오늘은 소어과 함께 어린 나무 한 그루를 심었어요. 그리고 아이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이 나무의 단풍잎이 붉게 물들 때쯤이면 아빠가 돌아올 거라고요.
우리는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그저 당신이 무사하기만을 바랄 뿐이에요.
- 중화민국 22년(1933년), 엽평군 씀
《두 번째 편지》
남회로 돌아왔을 때는 마침 가을이었어요. 나는 남회를 재건하는 일에 합류했고 오늘에서야 겨우 짬을 내어 당신에게 편지를 써요.
한때 번성했던 샹시호텔은 더 이상 예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고 눈앞에는 폐허만 가득하네요. 옛날의 인연들은 떠나거나 흩어졌고, 사랑도 미움도 모두 사라졌어요.
단풍잎 아래 맺었던 약속, 그 약속을 지키러 온 사람은 이제 나 하나뿐이네요.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반평생을 얽히고설키며 살아온 일들이 마치 한바탕 가을날의 꿈만 같아요. 떠나고 나니 아무런 흔적조차 남지 않았네요.
난세 속에서 몇 번이고 이리저리 떠돌았지만, 결국 나는 다시 당신의 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가만히 헤아려 보니, 내가 진정으로 당신과 사랑을 나누었던 시간은 고작 몇 년에 불과했네요.
다음 생이 있다면, 부디 우리가 서로 다른 신분으로 태어나 올바른 시간에 만날 수 있기를 바라요.
- 엽평군
라이₂ retweeted
가만히 세어 보니, 제가 진정으로 당신과 사랑을 나누었던 시간은 고작 몇 년에 불과하더군요.
다음 생이 있다면 우리가 서로 다른 신분으로 태어나 올바른 때에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와 이 부분 너무너무 슬퍼 진짜 제발...
둘이 처음 만나서 영원히 헤어지기까지 14년이라는 시간이 있었는데 함께한 시간은 5년밖에 안되는거 아시는분 누가 이거 시간대 정리해놓은거 봤었는데 나 진짜 가슴이 찢어질것같아....... 🧎🏻♀️➡️🧎🏻♀️➡️
대몽귀리보다 전인 운지우 촬영할 때 처음 만낫을 거예요 이때부터 생긴 친분인듯합니다ㅏ spin-spin.com/q/6ae73233678b…
라이₂ retweeted
📌 옥점추 후반부 대본 내용 일부 아카이빙 📌
(타래 전체 강 스포주의)
※ 대본의 내용은 촬영·편집 과정에서 수없이 수정 또는 삭제될 수 있음, 어디까지나 방영된 드라마가 공식이기 때문에 대본 내용은 참고용으로만..!!
※ 후반부 내용에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개인 성불용으로 작성하는 타래이고 방영중인 드라마에 초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전혀 없지만.. 문제된다면 말해주세여 그리고 본의아니게 스포당하게된 분들께도 죄송
※ 올리는 기준: 드라마에 없는 장면/ 대사가 많이 축약된 장면/ 그냥 내가 올리고 싶은 장면
+) 중국어로 된 대본 챗지피티한테 던져주고 번역시킨거라서 의역이나 오역이 있을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