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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에 한번 나올까 싶은 하늘이 내려주신 대통령 천재명 ♥︎♥︎♥︎♥︎♥︎

서울
Joined Jun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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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8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은 다 옳다","모든건 다 제 탓" 이라며 대국민 기자회견을 하셨다 90분이 넘는 시간동안 의자에 한번도 앉지않았고, 물 한모금 마시지 않으셨다 언론에선 대통령의 모습을 '마치 어린 아이가 벌받는것 같았다' 라고 표현했다 많이 울었고 화도났지만, 저들의 지긋 지긋한 내로남불과 이중잣대에 똑같이 대응해 유치하게 엮이는것이 대통령 에게 조금의 도움도 안된다는걸 깨달았다 대통령께서 '품격의 언어'를 쓰자라고 트윗하신 날부터 귀여운 트치니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대동 단결하여 #좌아하게 #영애체 를 쓰기 시작했고 나는 왜인지 가슴 찡했다 (대통령이 혹시라도 보신다면 내심 흐뭇해하실 것 같아서..뿌앵😭) 그리고 대통령이 저것들한테 끌려다닌다는 말에는 동의 할 수 없다ㅠ 그건 이재명이라는 사람을 몰라서 하는 말이다 저들은 그동안 우군이라는 이름으로 뒤에서 총을 쏘고 민주진영 전체의 전선 을 계속 흔들어 왔다 갈등이 표면화 되었음에도 여전히 "민주당은 우군을 공격하지 마라" "우리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라" "교섭단체 의석수를 늘려달라"며 피코짓을 정치적 자산으로 삼아왔다 그런 그들에게 대통령이 품격있게 품는 제스쳐를 보인다면 저들은 더이상 피해자인척 할 명분은 사라지고 결국, 감정적 떼쓰기만 남을것이다 그러니 당장 답답하고 화나도 대통령을 믿고 '영애체'로 서늘하게 관전하며, 극딜을 넣어보자🥹 (사실 나도 절제된 언어로 번역하는게 때론 힘들다;)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거쳐 처음 당대표가 되었을 때의 이재명은 과거와 많이 달라져 있었다 거침없던 예전의 모습에서 벗어나 갈등을 다독이고 당을 하나로 통합하는 '피스메이커'의 면모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멋지게 지는것보다 이기는게 중요하다' 며 병립형을 시사하던 그가 '준연동형 유지'를 발표하자 너무 양보하는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했다 그러나 그건 단순히 자신의 고집을 꺾었거나 힘이 없어서 물러난 것이 아니었다 일각에서는 사법리스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한 '로우키'로 해석하기도 했지만, 새로운 위치에서 예전처럼 밀어붙이는것 만이 정답이 아니라는점을 깨닫고,승리를 위한 최선의 방법을 터득해 나간 것이다 그는 권력을 함부로 휘두르는 정치인이 아니고 자신의 힘을 절제할 줄 아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과거 인터뷰에서도 언급했듯이 사이다 발언이라도 자신의 체급과 정치적 위치에 따라 수위를 조절해야 한다 성남시장이나 경기도지사시절, 당대표 시절의 이재명과 온 국민을 아우르는 대통령으로서 이재명은 싸우는 방식이 다를 수밖에 없다 "국민은 다 옳다" 라는 메시지로 정치저관여층과 중도층,무당층을 비롯 바깥의 더 많은 국민마음에 진심을 각인 시키는 강력한 울림을 주었다 지지자들은 ​통쾌한 한방을 기대 했겠지만 그건 지지자들의 욕심이다 대통령에게 지금 필요한건 순간의 자극이 아닌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더 큰 목표를 이뤄내는 힘 일것이다 그는 싸우는 법을 잊은 게 아니다 그저 시끄럽게 부딪히며 싸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을 뿐이다 털보, 조dad, 유신발이 대통령에게 연일 선 넘는 발언을 쏟아내도 대응하지 않는 이유 역시 마찬가지다 하루를 1년처럼 쓰는 대통령에게 그럴 시간도 이유도 없다 국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대통령을 향해 계속 억지 주장을 하며 못살게 굴수록 상식적인 국민의 반감은 커질 것이고 결국 그들을 향한 비토만 늘어나게 될 것이다 과거 그를 괴롭히던 이들의 끝이 어떠 했는지 돌이켜보면 알 수 있다 모난 돌이 정을 맞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아마 대통령은 우리가 기대하는것처럼 과감하게 강성들과 절연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을것같다 반대파 의견도 최대한 들어주고 필요하면 수용해서 같이가려고 노력 하실거다 그러다 여느 반명들처럼 결국 자기 스스로 자빠져서 정치생명 끝날거고 결국 이잼이 승리 할꺼다 체포 동의안 때도 테러 당했을때도 총선 때도 지지자들은 더이상 참지말고 수박척결하자고 외쳤지만 그는 '민생이 우선','작은차이를 넘자','우리는 원팀' '총구는 바깥으로'를 말했다 선과 악을 나누고 세상을 이분법으로 가르려는 그들의 프레임에 절대 말려들지 않았던 것이다 이것이 그가 그동안 말해온 '부작용 없는 개혁','알아서 자빠지게 두는 것'의 본질이고 아무리 안밖에서 이재명을 흔들고 지랄해도 절대 부러지지 않는 힘이다 사실 국민을 향한 애민의 마음은 단 한 번도 변하지 않았던 이재명이고 자신의 중심과 자존감을 잃지 않아온 사람이다 이재명 대통령인 세상에 살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ㅜㅜ 자랑스러운 나의 대통령♡ "싸워서 이기는 것은 하책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상책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다" -이재명- @Jaemyu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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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에 열린 중국 시장, 아삭하고 달콤한 'K-단감'이 대륙을 사로잡기 위해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2008년 시작된 한국산 감의 중국 수출 검역협상이 지난해 경주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타결되면서, 17년 만에 중국 수출길이 열렸습니다. 첫 수출 물량은 19.6톤으로, 상하이 현지 고급 유통매장 등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과 만나게 됩니다. 동남아시아에 집중되어 있던 수출 판로를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으로 대폭 넓히게 되면서, 전국 수출량의 99%를 담당하는 경남 주산지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국내 단감 가격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농식품부와 aT는 후숙 과정을 거쳐 먹는 중국산 떫은감과 차별화해, 수확 후 바로 먹을 수 있는 한국산 단감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합니다. 상하이·베이징·선전 등 주요 도시에서 현지 판촉전과 바이어 상담회를 열어 정상외교의 성과가 중국 소비자의 식탁까지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수출단지의 병해충 관리와 검역 지원부터 현지 판촉까지 꼼꼼히 챙겨 우리 단감이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더 넓은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K단감 #단감수출 #중국수출 #APEC #농가소득증대 mbiz.heraldcorp.com/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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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이번 선적은 지난해 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 계기 한•중 정상회담에서 체결된 '한국산 감 수출 양해각서' 이후 1년만에 거둔 '정상외교의 대표적 결실'입니다. 농식품부는 이번 첫 걸음이 지속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지 마케팅, 신선도 유지 물류 지원 및 품질 관리 등 전 과정을 세심하고 적극적으로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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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서대문 진짜 일꾼 김동아! #김동아 #서대문갑 #김장 #김치 #북아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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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죽여버릴거라고 말한거임? @LimKwangHyun_ @ujungsalong @dikescale @ms2030 @njkim4567 @Bulloger @namhee78
이건 내란모의 아닌가 6개월만에 뭘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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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청 폐지 이후 주요 형사사법기관 1️⃣ 경찰 — 일반 범죄 수사 2️⃣ 중수청 — 7대 중대범죄 수사 3️⃣ 공수처 — 대통령·국회의원·판검사 등 법률에 정해진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 4️⃣ 공소청 — 기소 및 공소 유지 5️⃣ 특별사법경찰(특사경) — 노동·환경·식품·관세 등 전문 행정 분야의 법 위반 수사 6️⃣ 특검 — 특별검사법에 따라 특정 사건을 독립적으로 수사하고 기소 ● 경찰·중수청·공수처·특사경·특검 → 수사 ● 공소청 → 기소와 공소 유지 ● 중수청 : 7대 중대범죄 • 부패범죄 • 경제범죄 • 방위사업범죄 • 마약범죄 • 국가보호범죄 • 사이버범죄 • 법왜곡죄 ● 공소청 : 기소 및 공소 유지 담당 • 수사 결과를 검토해 기소 여부 결정 • 법원에 공소 제기 • 형사재판에서 공소 유지 •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의 유죄 입증 • 항소 및 상고 등 불복 절차 수행 ● 차이점 • 중수청 = 범죄를 수사하는 기관 • 공소청 = 범죄 혐의자를 재판에 넘기고 법정에서 공소를 유지하는 기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112 — 긴급한 범죄 신고 • 경찰서 — 직접 방문해 신고·고소·고발 •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 — 온라인 사이버범죄 신고 • 국민신문고 — 경찰 민원 및 수사 관련 민원 접수 #헷갈리긴_하네
시사티비 발언 경찰청 신고완료 p.s. 중수청에 할 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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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진짜 진보 기득권 카르텔의 중심이었네
한겨레 창간 당시 2억원 냈던 문재인 대통령 #중앙일보 | 업데이트 2017.05.17 #그래서못살게구는구나 당시 서울 아파트 4채를 살 수 있는 돈을 후원한다고? 아무리 돈이 많아도 그 정도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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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내란에 침묵했던 판사들이 내란에 동의했다고 스스로 인정하고 있네요~ 국가와 국민들을 위한 정의와 공정보다 기득권 유지와 퇴직후 돈이 목적인 판사들의 모습들입니다. 대법원장이 국가와 국민들 보다 우선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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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조털래유 문을 뺄 수 없는 이유 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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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청 폐지 이후 주요 형사사법기관 1️⃣ 경찰 — 일반 범죄 수사 2️⃣ 중수청 — 7대 중대범죄 수사 3️⃣ 공수처 — 대통령·국회의원·판검사 등 법률에 정해진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 4️⃣ 공소청 — 기소 및 공소 유지 5️⃣ 특별사법경찰(특사경) — 노동·환경·식품·관세 등 전문 행정 분야의 법 위반 수사 6️⃣ 특검 — 특별검사법에 따라 특정 사건을 독립적으로 수사하고 기소 ● 경찰·중수청·공수처·특사경·특검 → 수사 ● 공소청 → 기소와 공소 유지 ● 중수청 : 7대 중대범죄 • 부패범죄 • 경제범죄 • 방위사업범죄 • 마약범죄 • 국가보호범죄 • 사이버범죄 • 법왜곡죄 ● 공소청 : 기소 및 공소 유지 담당 • 수사 결과를 검토해 기소 여부 결정 • 법원에 공소 제기 • 형사재판에서 공소 유지 •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의 유죄 입증 • 항소 및 상고 등 불복 절차 수행 ● 차이점 • 중수청 = 범죄를 수사하는 기관 • 공소청 = 범죄 혐의자를 재판에 넘기고 법정에서 공소를 유지하는 기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112 — 긴급한 범죄 신고 • 경찰서 — 직접 방문해 신고·고소·고발 •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 — 온라인 사이버범죄 신고 • 국민신문고 — 경찰 민원 및 수사 관련 민원 접수 #헷갈리긴_하네
시사티비 발언 경찰청 신고완료 p.s. 중수청에 할 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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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타 라이브) 7:06:35경 김민석 대표 모욕 youtube.com/live/6nhVUlefFGs…제가 긴급하게 공지를 하면 문재인 대통령님 만난다고 이렇게 많이 모이지 마시고 어떤 새끼 한번 작살날 때 한번 나와주세요. 네. 저는 주어를 쓰지 않았습니다. 네. 신천지 비밀 삼자연합 떠들었던 사람 있죠? 네. 저 누구라고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ms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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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다 죽인다"고 본인 입으로 대통령 살해협박한 거 말한건데 무슨 허위사실; 친문판 "바이든 아니라 날리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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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하되 찬양하지 말고, 지지하되 숭배하지 마십시오.> 민주주의는 저절로 오지도 않고 저절로 지켜지지도 않습니다. 살아있는 이성으로 진실과 정의에 반응하는 시민들의 끊임없는 참여와 실천만이 민주주의를 만들고 지킵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며 할 수 있는 게 없다면 담벼락에 고함이라도 지르라시던 김대중 대통령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강조하셨습니다. 왜 그냥 시민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민이었을까요? 정치인이나 지도적 인사들에게는 칭찬도 지지도 필요하지만, 그것이 종교적 찬양이나 숭배에 이르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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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기레기 제목에 낚이지 마세요.. 곽의원은 대통령을 걱정하는 마음에 목소리를 낸건데 그걸 거꾸로 흠집 내는 왜곡 프레임으로 제목장사 하니 다들 진짜 취지를 정반대로 알고 덤벼드는 겁니다ㅠ 곽상언 의원이 조작기소 특검법에 목소리를 낸 건 단순한 반대가 아닙니다 이 특검법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역풍이 될 수 있다는 법리적•정치적 우려에서 나온 소신 경고 입니다 첫번째는 현직 대통령 수사 리스크입니다 이번 특검의 목적은 과거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을 밝히는 것인데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당시 검찰 수사의 직접적인 당사자였습니다 특검이 수사를 시작하면 사건 당사자와 관련된 내용을 안 건드릴 수 없고 법적으로 현직 대통령이라고 수사 대상에서 빼줄 근거가 없으니 결국 조작기소 잡겠다고 만든 특검이 역으로 현직 대통령을 수사하는 초유의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겁니다; 둘째. 위헌 및 법적 혼란 리스크입니다.. 법사위 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서도 위헌 쟁점이 이미 지적되었고 문구 몇 개 수정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헌법 원칙에 어긋나는 조항이 남은 채 법안이 통과된 후 헌재에서 위헌 결정이 나면 이미 진행된 수사와 기소의 효력부터 시작해 거대한 법적 붕괴와 혼란이 터지는데 이를 사전에 제대로 검토조차 안 했다는 지적입니다 셋째. 수사 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 명분의 모순입니다. 민주당은 그동안 수사와 기소는 완전히 분리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는데 정작 본인들이 추진하는 특검법에는 특검과 특검보 파견검사에게 수사권과 기소권을 동시에 부여했습니다 일반 국민은 경찰 수사만 받게 하면서 대통령 관련 사건에는 검찰이나 특검에 수사 기소권을 몽땅 쥐여주는 것이 과연 일관된 원칙이냐는 일침이며, 원칙을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적용하면 당의 검찰개혁 명분이 송두리째 무너집니다 결국 2026년 11월 6일 본회의 표결은 재석 168명 중 찬성 167명 반대 1표로 통과되었으며 반대 1표는 개혁신당 이주영 민주당에서는 곽상언.김용민.민홍철. 박지원.박희승.이개호 의원 등 총 6명이 불참했습니다. 정성호 의원은 수사의 실효성이나 부작용에 신중론을 폈지만 본회의에서는 찬성표를 던졌고 곽상언 의원은 위헌성과 대통령 리스크를 법리적으로 촘촘히 짚은 끝에 소신 불참한 것입니다 당장의 목적에만 눈이 멀어 대통령과 당에 거대한 법적•정치적 시한폭탄을 안기는 민주당의 경솔함을 제대로 꼬집은 소신 행보였습니다ㅠㅠ 곽상언 의원: 수사·기소 분리 원칙을 무너뜨리는 모순이자 법조문 속 위헌성이라는 시한폭탄이 당과 대통령을 덮칠 것을 막아내기 위해 던진 결단이자 소신 불참 ​정성호 의원: 수사 성과 부실에 따른 정치적(국정 운영 및 지지율) 역풍을 우려했으나 당론 따라 찬성 ​김용민 의원: 공수처 등 기존 수사기관 활용해도 된다며 불참 더불어민주당 불참 의원 명단 (6명) * 김용민 의원 * 민홍철 의원 * 박지원 의원 * 박희승 의원 * 이개호 의원 m.ohmynews.com/NWS_Web/Mob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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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을 생각하는 장병의 마음도, 연평도까지 찾아가 주신 위문열차팀도 고맙습니다.〉 지난 6월 연평부대를 방문했을 때, 한 해병대원이 작은 바람을 전했습니다. “연평도에서는 문화공연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후임들이라도 위문열차 공연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전역을 앞둔 순간에도 후임들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참 고마웠습니다. 그 약속이 지켜졌습니다. 15년 만에 연평부대에서 위문열차 공연이 열렸습니다. 장병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연평도까지 찾아가 주신 위문열차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모처럼 부대에 울려 퍼진 음악과 함성이 장병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장병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의 작은 바람에도 귀 기울이고, 하나씩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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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원을 긁었습니다. 부산 경제에 온기가 돕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올해 부산에서 신용카드로 쓴 돈이 1조 원을 넘겼습니다. 지난해 12월 처음 넘어선 1조 원을 올해는 9개월 만에 돌파했습니다. 서울을 제외하고 외국인 카드 소비가 1조 원을 넘은 곳은 부산 밖에 없습니다.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도 393만명을 넘어 곧 400만명을 돌파합니다. 외국인의 '부산 직행'도 반가운 일입니다. 올 9월까지 다른 지역을 거치지 않고 김해국제공항과 부산항으로 직접 입국한 외국인 수가 233만 3200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52.7% 늘었습니다. 부산이 잠깐 들러보는 경유지가 아니라 여행의 '목적지'가 된 것입니다. 부산이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비롯한 부산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naver.me/G3v1cA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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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시장님과 부산시민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부산은 제 2의 수도로서의 위상을되찾아야 합니다. 전재수 시장님과 부산시민들이 부산을 세계적 해양중심도시로 만들 것이고, 이재명정부는 적극 지원할 것입니다.
<1조 원을 긁었습니다. 부산 경제에 온기가 돕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올해 부산에서 신용카드로 쓴 돈이 1조 원을 넘겼습니다. 지난해 12월 처음 넘어선 1조 원을 올해는 9개월 만에 돌파했습니다. 서울을 제외하고 외국인 카드 소비가 1조 원을 넘은 곳은 부산 밖에 없습니다.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도 393만명을 넘어 곧 400만명을 돌파합니다. 외국인의 '부산 직행'도 반가운 일입니다. 올 9월까지 다른 지역을 거치지 않고 김해국제공항과 부산항으로 직접 입국한 외국인 수가 233만 3200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52.7% 늘었습니다. 부산이 잠깐 들러보는 경유지가 아니라 여행의 '목적지'가 된 것입니다. 부산이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비롯한 부산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naver.me/G3v1cA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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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타파 이종원 대통령 ㅈㅇ버린다고 함;;; 아놔 미친놈이 막나가네? 33,000원씩 삥뜯는 양아치 주제에 하아; @Jaemyu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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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부담 가중시키는 공공부문 민영화는 꼭 막겠습니다.> KTX와 SRT를 분리한 건 좋은 부분만 떼어 민간 매각 즉 철도 부분 민영화 계획의 일환이었습니다. 두개를 통합함으로써 민영화 가능성을 줄이면서, 요금인하와 이용객 증가 등 효율성이 향상되고 있는 것입니다.
📢📢📢요거 소문 좀 내주세요!!!!! 고속철도 통합 60일, 하루 32만 2천 명이 탔어요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하루 평균 이용객은 32만 2천 명이에요.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6% 늘었고, 좌석난이 심했던 수서 축은 29.5% 늘었어요. 🚄 혜택: 두 달간 운임할인·마일리지 등 약 515억 원 🚄 할인: 어린이·청소년·경로·임산부 공공할인을 기존 SRT 구간까지 확대, 고속·일반철도 환승할인 일원화 🚄 예매: 열차 종류·인접역 설정 유지와 왕복예매는 10월에 개선 완료, 환불 예정 금액 확인·간편 예매는 연말까지 개선 계획 🚄 객실·안전: 노후시설 단계적 개선, 10월 28일 평택지제역 비상대응 종합훈련. 출처: 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 보도자료(2026.11.5.) #고속철도통합 #KTX #SRT @Jaemyung_Lee @han_seongs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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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감이 중국 시장에 첫발을 내딛습니다〉 17년간 이어진 검역 협상 끝에 우리 단감이 드디어 중국 시장에 첫 수출됩니다. 그동안 동남아시아에 집중됐던 수출시장이 중국으로 넓어지면서 우리 농가에도 새로운 기회가 생겼습니다. 수출 대상국이 다양해지면 특정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더 많은 소비자에게 우리 농산물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농민 여러분께서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더 많이 팔리고 농가소득도 높아질 수 있도록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을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nitter.gq/nongmiryung/status/211…
<17년 만에 열린 중국 시장, 아삭하고 달콤한 'K-단감'이 대륙을 사로잡기 위해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2008년 시작된 한국산 감의 중국 수출 검역협상이 지난해 경주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타결되면서, 17년 만에 중국 수출길이 열렸습니다. 첫 수출 물량은 19.6톤으로, 상하이 현지 고급 유통매장 등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과 만나게 됩니다. 동남아시아에 집중되어 있던 수출 판로를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으로 대폭 넓히게 되면서, 전국 수출량의 99%를 담당하는 경남 주산지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국내 단감 가격 안정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농식품부와 aT는 후숙 과정을 거쳐 먹는 중국산 떫은감과 차별화해, 수확 후 바로 먹을 수 있는 한국산 단감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합니다. 상하이·베이징·선전 등 주요 도시에서 현지 판촉전과 바이어 상담회를 열어 정상외교의 성과가 중국 소비자의 식탁까지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수출단지의 병해충 관리와 검역 지원부터 현지 판촉까지 꼼꼼히 챙겨 우리 단감이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더 넓은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K단감 #단감수출 #중국수출 #APEC #농가소득증대 mbiz.heraldcorp.com/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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