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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기 언어 작문해서 술 마시고 사는 사람

Joined June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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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반가운소식⁉️ 내 트리를 꾸며줘! 올해도 절찬리에 정상영업합니다 🎄 내트꾸!가 처음 만들어졌던 5년 전에는 팬데믹으로 인해 서로 얼굴을 보기 어려웠었고, 트꾸를 통해 온라인으로나마 서로의 마음을 전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요즘은 거리 곳곳에 화려한 볼거리도, 유행하는 먹을거리도 넘쳐나기에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도파민이 가득하고 또 조금이라도 재미있는 놀잇거리가 생각난다면 무엇이든 뚝딱 손쉽게 만들수도 있는 세상이 됐죠. 이런 세상에도, — 아직도 편지를 쓰고픈 마음이 남아있을까요? 그런 마음으로 내트꾸!를 찾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남아있다면, 사랑하는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만큼은 한 자 한 자 진심을 담아 적어보낼 수 있도록 내트꾸!가 만들어진 첫 해, 크레용과 색연필로 쓱쓱 그린 듯한 디자인을 생각하며 산타파이브는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2026년, 여섯 번째 내 트리를 꾸며줘! 에서도 따뜻한 감성을 담아 직접 그린 트리와 오너먼트로 크리스마스를 장식할 준비를 하고있어요 🎁 크리스마스까지 𝕯-𝟒𝟖 🎄 내트꾸! 오픈까지 𝕯-𝟐𝟑 🌲 👉 내트꾸!와 함께할 광고주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광고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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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슈 너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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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マ娘の推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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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イスシャワー #ウマ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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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してもいたずらがしたいカフ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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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무화과는 달디달고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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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하니까 예전에 최적화 방법도 잘 몰라서 매달 기백만 원 냈던 추억이 떠오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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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로 트래픽이 늘다보면 1. 트래픽 종량제(월 500GB 등) 2. 회선 종량제(월 10Mbps 등) 3. 아예 IDC 계약해서 서버 넣고 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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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플젝 정도는 홈회선 약관에서 허가하는 선에서 그냥 집에서 서빙하는게 공짜 트래픽이기 때문에 가장 좋기는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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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회천 특전일러 볼때마다 억장이 무너짐 너무 호무라가 꾸는 꿈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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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マ娘 ライ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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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流行りのダンスを踊る初音ミ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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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眺めていないで... どちらか...決めて...いただけると...
とりっく…おあ…とりーと ...にゃ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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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枚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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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번성했던 시절의 최저임금은 1525원이었다.
우리는 한 때 번성했던 문명의 폐허에서 살고 있다.... 중국집에서 따뜻한 자스민 차가 나오고, 계란국이 기본으로 나왔으며, 배달쿠폰과 철가방 배달원들이 있었던 고도의 문명은 어디로 가버렸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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