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어제 회식에서 술 취해서
연락 안 받고 계속 연락 끊기고 전화도 안 받고
오고 있다고 해놓고 또 연락 없이 안 와서
길거리 헤매면서 찾아다녔는데
술취해서 게임방에 널부러져있는 거 보고
차에 태워서 줄줄 울면서 집 왔음
오늘 일어나서 위치추적 앱 깔자고 했고
눈치가 보였는지 즉답으로 알겠다고 함
콩탄츄 retweeted
@: 근데 걍 어떤 경우라도 '줌'을 욕으로 쓰는 사람에게는 '줌'의 저주가 곧 찾아올 거기 때문에 약간 안쓰러움?을 느낌..... 걍 줌을 긍정하고 사랑하면 되는 건데 줌을 극도로 부정하다가 줌이 된 본인에 고통스럽겠지ㅠㅠ 그게 ㄹㅇ 저주임
난 욕설에는 본인의 결핍이나 공포가 있다는 설을 믿음
콩탄츄 retweeted
글고 나는 스킨쉽을 좋아해서
친구들한테 들러붙는 거랑 별개로
식되는 여자 앞에서는 찐따가 되고
우물쭈물 들러붙지 못했으므로
탐라에서 도는 것처럼 이용하지는 못하였다.
걍 어릴때부터 예쁜 여자애들한테
노예처럼 굴었었음....................
여자친구가 왤케 좋고 꼴릴까... 하고 사주 궁합 까봤는데
지금보니까 도화 네 개가 각각 우리 둘한테 나눠져 있고
나눠 가진 도화끼리 충임...
나한테 유,오 있고 여친한테 묘,자 있어서
자오충에 묘유충까지.. 그래서 쾅쾅 부딪쳐서
성적으로 긴장되나봄
여친이 썸원에다가 내가 잘하는걸 섹스라고 적어놨늗데(...)
사실 섹스는 한 사람이 잘해서 잘 되기가 힘들고
결국 케미스트리가 잘 맞아야 되는 거라고 생각해서...
우리 성적 궁합이 잘 맞는 것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듬
콩탄츄 retweeted
30대 초중반 경력직<<이 말 하나로 기업들이 얼마나 구인을 우습게 보는지 다 보인다
가르치는 데 돈 들이기 싫으니까 신입은 안 되고 30대 초중반이란 건 30대 후반부터는 나이 많아서 싫다고 안 되고
그렇다고 월급도 많이 줄까?
nitter.gq/HereFirstX/status/2115…
드디어 이해한 구인시장에 '구인난'이 존재하는 이유.
한 패션업계 채용 담당자의 사연인데, 읽다 보니 구인시장이 참 묘하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듦.
경력직 채용공고를 올렸더니 지원자가 무려 150명 정도 몰렸다고 함.
그런데 문제는 여기부터.
30대 지원자는 10명 정도에 불과
지원자 중 동종업계 경력자는 단 5%
회사가 원하는 인재는 경력 4~9년의 대리·과장급
그래도 지원자 6명을 면접 봤는데 답변이 가관이었다고 함.
"얼떨결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일하다 보니 경력이 쌓였어요."
"제 장점은 잘 모르겠지만 시켜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결국 6명 모두 탈락.
담당자는 요즘 30대 초중반 경력자를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토로함.
참 아이러니한 게, 한쪽에서는 취업할 곳이 없다고 하고 다른 쪽에서는 사람을 구할 수 없다고 함.
물론 한 기업의 사례지만, 지원자가 많다는 것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많다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인 것 같음
콩탄츄 retweeted
[가성비]
주차 문제 때문에 아기 둘과 아내를 두고 잠깐 내려갔다 왔는데
집이 무서울만큼 조용하고 아내가 22, 23, 24.. 조용히 세고 있는 것임
혹시 혼내고 있나? 해서 헐레벌떡 들어왔는데
알고보니 100일이 되면 깨어나는 번데기 놀이 중이었음 가성비 짱…
글고 나는 스킨쉽을 좋아해서
친구들한테 들러붙는 거랑 별개로
식되는 여자 앞에서는 찐따가 되고
우물쭈물 들러붙지 못했으므로
탐라에서 도는 것처럼 이용하지는 못하였다.
걍 어릴때부터 예쁜 여자애들한테
노예처럼 굴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