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옹 retweeted
영웅제중병크
이렇게생긴 얼굴로
막내에게: 자는모습이 귀엽다며 키스함
유노에게: 유노의 품에안기면 포근하다고해버리고,
그만 얼굴이빨개져서 커튼뒤로숨어버림
준수에게: 오빠라고부르며 애교를부림
믹키에게: 지 엉덩이위에 믹키이름을 새김
크옹 retweeted
지금도 화장하고 다니는남자애들 거의없는데 25년전에 심지어 왕따당하던 중학생시절에 오직 이뻐보이고싶단 이유하나로 파우더두드리고다닌게진짜 어찌보면 ㅈㄴ용기있다해야되나... 지금도 유독 억까당하고 많이처맞는데 떡잎부터 처맞고도 오뚜기처럼 일어나서 공주거울볼운명같아서 참좋음
마지막 로리표정바바 무슨생각인건지 알수없을무 유노쿤 힘내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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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나와서 목욕가운입고 수건으로 이케이케해주는거 같아보이는데 저미친거맞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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