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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터뷰어로 참여한 책 <세상이 물려준 식사를 끝장내고>가 나왔습니다. 4년 전 비건을 시작하면서 다양한 모델의 비건 지향인들을 찾아다니며 만나서 나눈 이야기들을 오랜 시간에 걸쳐 담은 인터뷰집입니다. 저를 많이 성장시키고 흔들리게 한 이야기들을 마음 다해 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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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는 과집중 진짜 조심해야 됨…
내가 지금 개쓸데없는 삽질을 하고 있구나 생각하면서도 내 몸이라는 감옥에 갇혀버린 상태로 자리에서 못 일어남
‘자리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화장실에 가거나 필요한 다른 행동을 한다’를 미루는 느낌으로…
근데 나의 경우 이것이 밥을 안먹으면 더 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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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곰보금자리프로젝트 SNS를 보며 좋아요를 눌러주시고 때로는 소식을 공유해주시고, 다정한 댓글, 활동가들은 상상도 못한 지점을 찾아내 궁금증을 전해주시기도 하는 팔로워 여러분!
저는 곰보금자리프로젝트 사유 활동가라고 합니다. 올해 곰보금자리프로젝트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공식 컨텐츠와 소식 알림으로는 미처 다 담지 못한 순간과 설명, 그리고 장면이 늘 마음에 남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가까이, 활동가의 눈으로 본 소소한 순간들을 활동가 시점으로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더 많이 알리고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활동가 기록>을 소소하게 시작해보려합니다! 시작을 올 초여름 큰 곰숲에서 아름다운 칠롱의 사진으로 열어봅니다! (아끼는 사진 중 하나에요💛) 그리고 이 기회를 빌어 소중한 시간을 들여 저희의 계정을 봐주시고 곰들을 위한 마음을 들여 댓글을 달아주시고, 소식등을 공유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내용에 답글을 달지는 못하지만 활동가들이 열심히 보고 나누고있습니다.)
화천 곰보금자리에서 보호 중인 우리 곰들과 또 법적으로 사육곰 산업이 종식되었지만 여전히 갈 곳 없는 곰들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할테니까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사육곰들을 위한 소식을 많이 봐주시고 여기저기 널리 공유해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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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폭파를 축하합니다. 나무위키는 '그래도 덕질 콘텐츠는 좋다'는 미명하에 각종 실존 인물에 대한 '편향된 평가'를 기록하고 편집을 잠그는 형태로 싸이버 불링의 본진으로 작동해 왔습니다. 책임을 방기했던 운영진에 대한 처벌도 신속히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영화 <고래의 바다> 극장 개봉 프로젝트 프로젝트의 201번째 후원자가 됐어요! airbridge.tumblbug.com/y0bd9… #텀블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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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노와 코피노맘들에게
인지청구 소송 기간동안
장기체류를 보장하고 취업을 허용하겠다는
정책에 대해서
왜 노발대발을 하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
여러분 제대로 글을 읽으세요
세금 투입하겠다는 소리가 아니잖아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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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국외 혼외자녀 및 그 양육자들이 한국 법원에 인지청구소송(자식임을 인정하라는 소송)을 내면,
그들의 단기비자를 장기비자로 전환해 체류를 보장해 주고, 취업도 절차를 거쳐 허용하기로 정책을 바꾸었습니다.
반쪽 조국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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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때문에 수도요금 세배 네배 올라서 물값 몇십만원씩 내고 텍사스에서 공화당이 아니라 민주당이 뽑히고 이런게 미국만의 일이 아니야... ㅠㅜ 우리나라도 지금 데센 짓겠다고 난리임 저 초록색이 다 데이터센터야... 이게 어떤 정치적 백래시랑 환경적 악영향을 가져올지 너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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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출신이지만 서울에 산지 더 오래된 내가 서울에 대해 계속 생각한 마음.
서울 사람. 정말로, 진실로, 세계를 구하고 싶다면 우리는 무언가를 배워나가면서 동시에 무언가를 잊어버려야 한다. 그 놈의 전환이나 변화나, 혁신 같은 거… 불러오고 싶다면 일단 우리가 어떤 종류의 자기다움을 좀 포기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건 우리들만으로는 절대 못 해. 바깥의 도움 없이는. 그것만은 제발 인정하기를.
“서울은 특이한 곳이다. 서울 사람은 익명성 속에서, 수 많은 선택지들 앞에서, 시절인연의 시간 속에서 순간을 모면하고, 스쳐지나가는 데 몰두하다가 피상성에 너무 무뎌지는 나머지, 심지어 진실마저도 피상화해버린다. 왜냐면 피상 없이는 아무것도 느낄 수 없으니까.”
m.blog.naver.com/slowcole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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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탈라리코 텍사스 상원의원 당선 연설: 언제나 약자에게 거십시오
"언더독", "좌우가 아닌 위와 아래", "사랑의 정치", "이웃과 연대", "증오는 못하지만 사랑은 할 수 있는 일", "정치에서 억만장자의 축출"
많은 사람의 마음을 흔든 연설. 전문을 옮겨 보았습니다.
brunch.co.kr/@literacy/168
11월, 세나개가 직접 나섭니다 <위기의 개들>
🔍1부 - 개식용 종식법 D-90 : 사라진 개들, 남겨진 개들(11/7)
개 농장 폐업률 약 80%, 그 많던 개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2027년 2월 7일이면 식용 목적의 개 사육·도살·유통이 전면 금지돼요. 그런데 유예기간 종료를 3개월 앞둔 지금, 마당에서 돌봄받던 개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있대요. 폐업 통계에는 잡히지 않는 곳에서 이어지는 불법 거래와 도살. 제작진이 사라진 개들의 행방을 따라가 봤습니다
🐕2부 - 그럼에도 꼬리를 흔든다, 지옥에서 살아남은 개들(11/14)
영화 속 조커처럼 만들겠다며 입이 찢긴 직녀, 머리에 대못이 박힌 밍키, 둔기에 맞고 교통사고까지 당해 하반신이 마비된 루카. 그 지옥을 지나왔는데도, 이 아이들은 오늘도 꼬리를 흔들어요. 구조 현장의 최전선에서 동물보호 활동가들이 전하는 학대의 민낯
🛣️3부 - 고속도로·휴게소·졸음쉼터... 죽음으로 내몰린 도로 위 유기견(11/21)
한때는 누군가의 가족이었던 개들이 고속도로 휴게소에, 졸음쉼터에, 도로 위에 버려져요. 도로에서 1년 가까이 자리를 지키며 차를 향해 뛰어드는 개도 있어요. 도로 위 유기는 가장 잔혹한 방식의 유기라고 해요
🍁4부 - 단풍철, 가을 산의 잔혹한 민낯(11/28)
단풍 구경 인파로 북적이는 북한산, 그 사이에서 살아남으려 애쓰는 개들이 있어요. 무리 지어 다닌다는 이유로 위협으로 오해받고, 포획된 뒤에도 가족을 만나지 못하면 안락사 위기에 놓이는 아이들. 마취 총 없이 포획하는 새로운 구조 작전의 현장을 따라갑니다
사라지고, 상처 입고, 버려진 개들. 그럼에도 꼬리를 흔드는 아이들의 이야기
11월 토요일 밤, 위기의 개들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11월 특집 위기의 개들 4부작
🕒11/7-11/28 매주 토요일 밤 10시, EBS1
🍿웨이브, 왓챠, 티빙, 쿠팡플레이, EB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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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이 심한 고양이를 구조했어요. 구내염에 걸린 길냥이들 보는 게 개인적으로는 제일 힘들어요. 이빨 아프면 얼마나 힘든지, 인간도 그렇잖아요. 이름은 힝구입니다. 좁은 쉼터지만 따뜻하게 배불리게 지내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