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데이트 없는 오타쿠는 죽은 오타쿠다. 💌문의: [email protected] ✨단지널 네이버 카페: https://nitter.gq/t.co/amlk918cqD 📺치지직: https://nitter.gq/t.co/gIJFk8J26v
장르 고루고루 먹는 잡덕입니다
Joined August 2023
- Tweets1K
- Following674
- Followers1K
- Likes807
치이카와 시즌2 넷플까지 있는 거 다 봄.
헌책방 이 친구 처음 공개될 때 솔직히 작가한테 감탄했다.
모브였던 캐릭터를 이런 식으로 연출할 줄이야.
거의 뭐 목소리의 형태 뺨치는 연출이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먼작귀의 모브 디자인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이런 식으로 캐릭터 창출하는 거에서 이 작가는 상업화의 화신이구나 느꼈다.
교정 하루 지났는데 벌써 열이 받네.
뭔가 입이 무거움.
살짝씩 쪼임.
씹을때 불편함.
끼임
이빨 딲기 힘듬.
먹는 게 일단 불편하니까 뭐 먹고 싶다는 생각도 잘 안 듬...
윗니만 해서 이정도인데 아랫니까지 하면 재밌어질 듯...
치이카와 일단 몰아보기 시즌 2까지 본 후기.
(극장판 먼저 봄)
일단 시간이 생각보다 잘 녹아서 좋다.
대체적으로 내용의 전개는 딱 초딩 충효일기 보는 듯한 짤막한 에피가 대부분인데 장편 같은 경우에는 좀 집중하게 되는 부분이 있다.
설정을 일일이 설명하는 게 아니라, 전개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방식인데 이러다 보니 보는 사람이 알아서 찾게 되는 부분에서 고전 만화와 비슷한 느낌이 있음.
귀여운 캐릭터와 달리 세계관 자체는 위험이 많이 도사리는 진짜 판타지 세계관인데 대체적으로 해결 자체는 좀 간단하게 끝나는 경우는 있지만, 위기까지는 꽤나 확실하게 보여주는 편.
작가가 확실히 이런 다크류 서사를 좋아하고 파는 느낌이 있으며, 그걸 캐릭터에 어울리게끔 수위 조절을 잘한다는 인상을 받았다. 한 마디로 너무 딥하지도 너무 유치하지도 않게 밸런스가 좋다 할까.
의외로 애니를 보면서 가장 맘에 들었던 건 '하치와레'.
우사기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비중이 크지도 않고 너무 유능해서(?) 의외였고 결국 대사가 가장 많고 비중도 많은 화치와레가 보다 보니 귀여워진 거 같다.
일단 원작 책도 지금 구매했고
넷플에 나온 부분만 보고 책까지 싹싹김치할 듯?
걸밴크는 솔직히 IP 확장에 있어서 너무 공을 들인다는 느낌이 있다.
물론 걸밴크 흥행에 높은 퀄리티는 부정할 수 없는 포인트긴 하는데 이번에 공개 된 정보도 사실상 새로운 정보는 없다고 보는 것이...
개인적으로 다른 곳에서 하는 미니 애니처럼 3d 아니여도 다이더스 시점이나 신밴드 시점 같이 적어도 팬덤이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스낵거리라도 좀 던져주면서 메인 콘텐츠를 기다리게 할 힘을 줘야지
5인 체제는 죽어도 부활 안 시키고 그렇다고 노래를 빨리빨리 내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내한은 왜 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