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영이가 히히거리며 누구에게 가지 나는 도히누나에게 🍀☘️ #도히_도영원히
Joined April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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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서 선물 잔뜩 사 들고 온 여자 어떡하지 진짜… 생일이라 생각하고 힐링하라더니 선물에 밥에 아주 하루를 꽉 채워서 행복하게 만들어줌🥹 최고…🫶🏻
우리 오늘 얘기 나눈 것들 다 이뤄보자!!! hmh gmg
어젯밤 급번개로 성사된 짧고굵은데이트
칠콘 이후로 평일주말 가릴 것 없이 바빠서 둘 다 뇌빼고 살다가 오랜만에 만나 도영말 하고 떠드니까 너무 재밌고 시간 가는 줄 몰랐다네요 이게사는거지
걷다가 자만추한 카페에 커피도 넘 맛있었고 떡볶이도 맛있어서 힐링 싹 됨💕 담에 또 이 루트로 가시죠
📍부평 모녀떡볶이 #먹어봤도영
학교 앞 분식집 떡볶이의 정석
물리지 않는 기분 좋은 달달함에 맵찔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임
야끼만두랑 김말이도 기본에충실+asmr급의 바삭함이라 너무 만족하며 먹음
되게 흔하고 뻔한데 >빛나는것들은많아그안에진짜를봐봐<이거여서 이제 안 게 억울할 정도
NCT #도영 전국 7개 부대에 ‘마음간식’ 지원 “힘든 시기에도 다시 일어설 힘 얻길”
slist.kr/news/articleView.ht…
이번 행사는 도영이 전달한 기부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한다
도영은 범국가적 자살예방 캠페인 ‘천명지킴 프로젝트’의 생명대사로 활동하며 생명존중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도영 군 장병·자살유족아동 위해 1억 원 기부
naver.me/GFssRT09
“팬들에게 자주 건넸던 말 중에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더 행복해질 거다’라는 말이 있다. 하루가 조금 버겁고 힘들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저는 결국 내일은 오늘보다 한 걸음 더 따뜻하고 행복한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믿는다”
[From. DOYOUNG] 2026.10.21
#10월의_도영부적 #8 #도영
🐰 하루 한 번 스스로 칭찬하기!
도히 (⸝ᓀᴗᓂ⸝⸝)໒꒱*॰ retweeted
251011 유어스 막콘 #DOYOUNG
#도영 엔딩 멘트
🌱도영아 기다릴게!!
🐰올~오호~오호아하하하핳흐하하핰하핳핰하핳하 아 미아내! 이거 감동받아야 되는 건데 왜 이렇게 뭔가 그냥 행복하지?ㅋㅋㅋㅋ 감사합니다하하핳 아 죄송해요 아이 진짜! 비웃고 그런 거 아니고 진짜 좋아서 웃는 거예요
‘도영아 기다릴게’ 아유 감사합니다
할 말이 없네
기다린다고 해준다니까 고마워가주구? 크아ㅏㅏ
(스탭분들께 진심어린 감사 인사)
4:12 꿈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사실 앵콜콘서트 타이틀이 ‘yours’잖아요
어제도 얘기했지만 사실 유어스로 정한 이유가 이 콘서트는 온전히 여러분의 것이라는 거를 좀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여러분을 위해 준비된 무대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깊은 잠’을 부를 때도 ‘고요’를 부를 때도 뭔가 진짜 여러분이 속에만 갖고 있던, 남들한테는 말하지 못하고 혼자 꾸고 있던 꿈 같은 것들이 좀 너무 밑에 있지 말고 좀 위로 올라왔으면 좋겠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냥 정말 한 명을 위해서 만 몇 명이 모인 거예요
그렇게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유어스라는 타이틀을 지어봤어요
정말 이 공간에 온 거 너무 멀구 마음도 많이 쓰고 돈도 쓰고 지치고 맞잖아요
근데 이 쇼가 나를 위한 쇼라고 하면은 그래도 좀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런 말을 꼭 해주고 싶었습니다
부디 오늘의 공연이 진짜 여러분의 깊숙한 곳에 있는 꿈이 살아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네요
5:55 그리고 어… 비밀은 아닌데
저 사라지기 전에 뭐 하나 준비해 놓은 게 있어요
그래서 기대해 주세요 그거
또 새로운 음악을 하나 들려드리고 가야 될 거 같아서
그냥 그게 제가 여러분들에게 보내고 갈 수 있는 선물이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6:28 (미래기 엔딩 후 재등장)
예상을 못 한 건 아닌데 어뜩하지?
아이 다 집에 가야죠 어뜨케ㅜㅜ
일단 제 복장이 좀 웃겨서 설명을 드리자면 “저 올라 가야 될 거 같아요”하니까 그럴거면 이거 입고 올라 가라는 거예요
근데 이게 저랑 이거(공연 함께)한 모든 스탭분들이 저한테 적어주신 거래요 멘트를… 너무 감동.. 어뜨케?
근데 누가 제일 크게 ‘밥 사줘’라고 적었어ㅎㅎ
‘앞으로도 평생 노래해 주세요’
‘나의 우주가 되어준 도영이형 고맙습니다’
뭐야?! 이거 준서야? 말도 안 돼
아니이ㅜㅜ 저 오늘 목이 끝나써요!
하 잠깐만 아 근데 사실 아차 싶었던 건 하나 있어요
8:00 제가 오늘 드코 왜 정했는지 이유를 얘기 안 했더라구요
지금 좀 말씀드리자면은 보라색이잖아요
뭘 할까 고민을 하다가 아이리스라는 꽃이랑 보라색 장미의 꽃말이 ‘영원한 사랑’이래요
그래서 보라색을 하고 싶었고 시넘너 때 보라색 꽃잎을 내리면 정말 미래에서 다시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어떡해? 로맨틱해ㅎㅎ
8:42 여러분 저 진짜 지금 살짝 계속 울컥울컥하거든요?
근데 안 울 거예요
왜냐면 너무 좋아서
너무 좋아서 울고 싶지 않고
다시 한번 올라왔으니까 드리는 말은
어 근데 왜 이렇게 울컥하지? 안 돼! 들어가
정말 솔직히 누가, 누가 예상했겠어요?
누가 제가 이렇게 꽉 찬 아레나에서 혼자 노래를 할 거라고 누가 예상을 했을까요
근데 제가 팬싸인회 때 시즈니 한 명이 저한테 “오빠 혼자서 돔투어 할 때까지 좋아할 거예요”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에이 너 못할 줄 알고 일부러 오래 좋아하겠다고 하는구나?” 라고 했어요
근데 그 분이 진짜 정색하면서 “아니요? 전 진짜 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이러는 거예요
그거를 보고 제가 엄청 반성을 했어요
‘나를, 내 꿈을 더 크게 보고 키워주는 사람이 나 말고도 있구나’
10:11 저는 저를 제일 생각하는 건 저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시즈니들이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약간의 감동의 충격을 받고 진짜 큰 꿈을 꾸려구요 앞으로
어디가 됐든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 했어도 계속 노래해서 여러분을 계속 만날게요
정말 정말정말 이거는 제 다짐입니다
10:56 진짜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말은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제가 사랑한다는 말이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많이 아낀 거 같아요 제가
여러분들에게 했었어야 되는데
그래서 요즘에 제가 버블로 사랑해 이런 말을 많이 하니까 ‘너 왜 이렇게 사랑한다고 많이 해?’ 이러셨어요 누군가가~
근데 제가 너무 늦게 이 사랑한다는 말을 시작해서 아끼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마지막으로 사랑한다는 말… 해주면서
이 공연의 셋리에 없어서 한 번도 안 맞춰본 건데 그냥 진짜 마지막 곡 하나 하고 갈게요
밴드분들 그거 합시다
우리 맨날 엔딩으로 하는 거
그거 하고 진짜 인사드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12:07 오늘 들어갈 때
진짜 들어갈 때!
슬프고 아쉬워하지 말자
부탁
나는 진짜 슬프고 아쉽지 않거든요
언젠가 다시 볼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니까
알겠죠?
251011 유어스 막콘
#도영 미래에서 기다릴게 (full ver.)
2:24 ✨
2:39 여러분 오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아!!!
3:50 여러분이 뭘 하든 진짜 제가 꼭 응원할게요 알겠죠?! 진짜 사랑해요 여러분!!
진짜진짜진짜로 제발 포기하지 말고
꼭 가지고 있는 꿈 이루고
그러고나서 저 기다려줘요 알았죠?!
도히 (⸝ᓀᴗᓂ⸝⸝)໒꒱*॰ retweeted
251011 유어스 막콘
#도영 미래에서 기다릴게 (full ver.)
2:24 ✨
2:39 여러분 오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아!!!
3:50 여러분이 뭘 하든 진짜 제가 꼭 응원할게요 알겠죠?! 진짜 사랑해요 여러분!!
진짜진짜진짜로 제발 포기하지 말고
꼭 가지고 있는 꿈 이루고
그러고나서 저 기다려줘요 알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