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트... 결국 사회화 잘 되어있는 괴물수준이어서 사람들하고 곧잘 웃고 이야기하다 금세 흥미 잃고 떨어져나와서 사람들 모여있는 곳 빤히 보고있었으면 해
분명 친해보이는데? 묘하게 겉도는 기분
아무도 눈치 못채겠지만 패치만이 뭔가 이상하다 느끼고 그럴때마다 치트 빼와서 자기 옆에 붙여놓기
그렇다고 이유를 묻거나 하진 않음
그냥... 그곳에서 빼내와줄 뿐
치트의 상태를 알아챌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고
치트가 패치에 대해 알고있는 것만큼이나
패치 또한 치트에 대해서 알고있다는게
뭔가 이상해도 그저 말 안하고 넘어가주거나 눈 감아준 적이 많을 것 같다는게 좋아 이시대의 벤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