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마음으로'라는 곡은 진심을 쏟아낸 곡이에요. ‘곧 해낼 것 같아 엄마의 아들이, 곧 해낼 것 같아 아빠의 아들이.’ 이런 가사가 있는데, 연습생 6년 차니까 저는 부모님께 회사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말을 잘 안 하거든요. 이제 해낼 거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좋은 마음으로 하고 있어요, 이런 내용을 쓰고 싶었어요."
'좋은 마음으로'는 우진이가 "형, 나랑 이런 거 한 번 만들어보자. 형이랑 하면 멋있을 것 같다."라고 제안해서 함께 만든 노래예요. 우진이가 여유로운 분위기의 싱잉랩을 하면, 제가 강하고 속도감 있는 랩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자는 아이디어로 작업해서 중간에 비트도 바뀝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