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공대, 프린스턴대 등에서 시 창작을 가르쳐 왔으며 미국 및 해외에서 시 낭송을 후원하는 단체 ‘평화로 향하는 시인들Poets for Peace’을 공동 설립했다. <오데사에서 춤추기Dancing in Odessa>, <무지카 후마나Musica Humana> 등의 시집을 출간했다. (출처 : 가망서사)
낭독공연
증언의 목소리들
❶ 보이저
2026. 11. 20. 금 - 11. 21. 토 19:00
창작공간BBB
* <보이저>를 주된 텍스트로 하되, 같은 작가의 <미지의 차원>을 일부 발췌하여 낭독합니다.
“우리는 처형된 사람들의 이름으로 26개 별의 이름을 지어주고 싶습니다.”
피노체트 정권의 범죄에 동원된 군인의 양심 고백과 훗날 그 과거를 현재에 되살리려는 한 작가의 노력을 담은 2016년 작 <미지의 차원>은 “칠레의 집단적 트라우마에 정면으로 맞서는 질문”이라는 평을 받았다. <하늘El Cielo>, <마포초Mapocho> 등을 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