딛깅e (@dge25ss) profile picture
Joined March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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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를 유지해야 해. 귀여운 표정을 많이 짓고 맛없는 걸 먹지 않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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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30 렌트 락 콘서트 Out Tonight 이지연 미미 Focus 어머머 젼미미 짱 오늘애 짱무대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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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살아요 여러분 이라고하는 썽지터한테 내가알아서할게. 라고말해서 개빡치게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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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꼴사납게 멘션막은 어떤말때문에 인용한다 하고싶은말: 이거재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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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 폼보드 친구들... 제가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그린건데 피사체님이 엄청 좋아해주시고 너무 알차게 사용해주셔서 뿌듯했다는 후기를 남깁니다...🥰 정말 한결같이 10만큼 드리면 100만큼 고마워해주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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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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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mbz_anarchist
내가 딴 공연 못 보는 이유 - 나 혼자만 아트원 1관 출석하는 이유 - ​다 있는 거야, 다 있을 거야, 다 있는 거야 ~ ​저 별로 바라는 거 없어요😉☆ ​오직 키 조금 크고 강동원 살짝 닮(은 배우 나오)고 내 맘을 척 하면 척, 딱 하면 딱 이해해주는 그런 뮤지컬 #아나키스트 만 바라요🥹 ​﹋﹋﹋﹋﹋﹋﹋﹋﹋﹋﹋﹋﹋﹋﹋﹋﹋ ​저... 덕형, 자경, 무혁이가 보고 싶어서 실수로 (사실 고의로) #아나키스트 를 너무 많이 봤어요 🙈💓 초연 때 매 회차 셋의 이야기에 펑펑 울다 나왔었는데, 이렇게 재연으로 다시 만나다니 여전히 반갑고 가슴이 벅차오릅니다..///(^з^)-☆ ​보통 공연을 보다 보면 유독 마음이 가거나 눈길이 머무는 특정 인물이 생기기 마련이잖아요? 🥺 하지만 뮤지컬 #아나키스트 는 신기하게도 무대 위에 서는 세 캐릭터 그 누구 하나 빠짐없이 마음 깊이 이해되고 와닿아서, 결국 모두를 사랑할 수밖에 없게 만듭니다 💖 그래서 우당탕탕 은행강도로 시작해 조선의 독립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세 사람을 온 마음 다해 응원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어둡고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운명처럼 만나 서로를 알아본 세 사람 ✨ 서로에게 쉼터이자 태양이 되어주고, 또 단단한 토양이 되어주며 마침내 각자의 마음속에 꿈꾸던 이상촌을 세워가는 그 모습은 그 자체로 벅찬 감동이었습니다 🥹 세 사람이 서로에게 건넨 온기만큼이나, 이 작품이 제 가슴속에 새겨준 뜨거운 온기도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을 것 같아요 🔥 ​그리고 작품의 톡톡 튀는 재미나 인물들의 환상 케미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아나키스트 를 보며 가슴이 가장 뜨거워지는 순간은 그 혹독하고 어두웠던 시대를 온몸으로 살아냈던 이름 없는 독립운동가분들의 삶과 선택을 직면할 때입니다 🇰🇷 ​막연하게 역사책에서 글로만 접했던 '독립운동'이라는 단어가, 무대 위 세 사람의 눈빛과 숨결을 통해 비로소 숨을 쉬는 살아있는 역사로 다가왔거든요. 이름도, 대가도 없이 오직 조국의 광복과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자신의 모든 젊음과 목숨을 바쳤던 수많은 분들... 그분들 역시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었고, 꿈 많고 뜨거운 가슴을 가진 청춘이었을 텐데 말이죠. ​인물들의 눈물겨운 여정을 차곡차곡 따라가다 보면, 오늘날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많은 분의 거룩한 희생과 뜨거운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인지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 단순히 과거의 아픈 역사를 되새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분들이 그토록 지키고자 했던 오늘을 사는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겨주는 참 고마운 작품이에요 🌿 ​~12.06 까지 예스24아트원 1관에서 뮤지컬 #아나키스트 가 뜨겁게 빛나고 있으니까요...! 🔥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서로의 빛이 되어주며 아름다운 혁명을 그려나가는 우리 자랑스러운 무혁이, 덕형이, 자경이 형들과 무대 뒤에서 묵묵히 빛을 더해주시는 모든 스태프분들💕 ​ 마지막 막이 내리는 그날까지 단 한 분도 다치지 말고 모두 무사히 공연 마무리하시길 바라며! ​막공까지 ˗ˏˋ 하나, 둘, 셋. 가자! ˎ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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썽지터 얼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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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거썽혬이모찌얌 #임강성 #박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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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오포도 함 봐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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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손가락☝️건 약속🤙🏻은 안했지만🤨 (🚨💥) 줬잖아⁉️ (🚨💥) 그 때⏱ 아이스티는🥤 내 맛👅 최애💕 였잖아😨 (🚨💥) 맞잖아🙄💢 (🚨💥) 체포하겠어🫵🏻🚓 체포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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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사랑볼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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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는 뭐에서 독립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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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용에 얹어서 난 이창동이 그간 한국사회에서 너무나 자주 반복되어서 이제는 사람들이 폭력이라고 인지하지 못하는 혹은 인지하기를 거부하는 폭력을 다시 들춰내서 눈 앞에 들이미는 감독이라고 생각함 그 소재의 표현에 있어서 기만적이라거나 남성주의적이라는 비판은 또 별개의 것이고 ......
약간 못본 척 하고 있는거 시계태엽 오렌지 하는건가 그러면 사회가 매끄럽게 돌아가는 ‘것처럼’ 보일 때 우리가 무의식적/의식적으로 공론장에서 밀어낸 걸 영화로 만드는거면.. 잘하고 있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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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이 봐졌어... 뫼르소가 잘생겼고 스완아를로가 신부로 나오길래 잠이확달아남 책읽엇을때도 그렇지만 뭔얘긴지 대충 몰르겟고 어제 이방인이 봐졋다 아니 어쩌면 오늘... 수준의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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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갑자기 야인지터가 아싸홍삼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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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E! - #임강성 (썽반 ver.) -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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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강성미담 추워서 팬들 감기걸리지말라고 귤 나눔하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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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게귤뿌리는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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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하러 가는 아빠미 있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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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능한 사랑>을 봤고, 설명하긴 어렵지만 확실히 마뜩잖은 느낌이어서 온갖 리뷰 찾아 보다 이 두 글에서 머물다…! 읽고 속이 시원해졌어요…👍 캡쳐 1, 2: 김소미 기자 블로그 (리트윗 글에 출처인 블로그 글 있음) 캡쳐 3, 4: 김예솔비 평론가 씨네21 비평 (cine21.com/news/view/?mag_id…)
<가능한 사랑>에 대해 썼다. 같은 하늘 아래, 다른 사랑으로 공존한다는 것의 요원함. 무딘 질문으로 맺어진 카메라의 윤리, 그리고 매끈한 화면에 대한 소고. 나는 보름달보다도 상공에서 민식의 머리칼을 흔드는, 그 보이지 않는 진동에 관해 차라리 더 보고싶었다. m.blog.naver.com/adap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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