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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 취향

Joined Septem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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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친구를 찾습니다 저 철이입니다 저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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찿 retweeted
This is literally the most angèle thing i have ever seen. That eccentric-playful flavor of creativity truly is her artistic brand..... what an incredible us tv de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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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영화만찍더니 진짜이상취향이라서 그런거만 찍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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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맘에들어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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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 Navarrette wearing a Jason Voorhees m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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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독모책 이거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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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점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나오는 노래 플리는 어디서 정해져있는 걸까 아니면 그날 일하는 직원에 따라 다른걸까.. 어떤 곳은 내 취향이랑 너무 겹쳐서 플리 공유하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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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탈리스트 원배틀 디거 ㅇㅈ 셋다 집에서 봤으면 이정도 감상 안 나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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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진짜 영화는 극장까지 매체라는 생각 ㅠㅠ 영화관에서 봐서 느끼는 감상이 아예 다름 ㅠ 최근에도 내가 브루탈리스트나 원배틀이나 디거를 집에서 봤다면 극장관람할 때랑 같을까..? 절대 아닐거임 이라는 생각만 들었음 그래서 더더욱 악착같이 극장관람 고집함 ㅠ
영화는 걍 어떤 장르든 영화관에서 보는게 맞음 오랜만에 각잡고 볼려니 집중불가 폰을 치우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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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림7 보고싶긴한데 양심상 볼수가없음 쌰갈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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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 most popular 2026 horror movies on streaming this Halloween season, according to JustWatch. 1. Obsession 2. Backrooms 3. Hokum 4. Teenage Sex and Death at Camp Miasma 5. Send Help 6. Scream 7 7. Ready or Not 2: Here I Come 8. Soulm8te 9. Evil Dead Burn 10. Passe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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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스마일3 제작중인데 <헬레이저 2022>, <리추얼> 데이빗 브룩크너 감독이 연출하고 파커 핀은 프로듀서로 참여한대
EXCLUSIVE: “Smile 3” is officially in the works. Paramount has hired David Bruckner to direct and Nick Antosca to write the screenplay. They’re taking over for Parker Finn, who created the series and will remain involved as a producer. variety.com/2026/film/new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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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영화는 많은데 볼영화가 없음.. 3일째 이상태야 서치만하다가 자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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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즈마캠프에서생긴일 이거 보고싶은데 이번에도 씽씽짓하시면 진짜 무슨일을 해버릴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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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페스든 알페스든 뭔가 해당 아이도루 멤버를 생각하면서 글을 읽으면 몰입이 안되지않아여..? 그래서 잘 못 읽겠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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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 질투나서 못보는 사람 있음? 그런 류의 사람도 세상에 존재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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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라 독서가의 영역에 씨네필이 진출한거예요
독서계에도 씨네필들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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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쳣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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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칠갑 앙나 아름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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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아론 아저씨 칠드런 오브 맨도 잼게 본 것 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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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치콕 영화 탑4는 로프 구명보트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 열차 안의 낯선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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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 이창, 새, 현기증 등등 제일 대표작으로 뽑히는 것들은 기대를 너무 많이해서 그런지 재밌다. 하고 말았는데 위에 4개는 기대를 안 해서 그런가 더 흥미로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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