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 retweeted
When the characters are lowkey hard to draw but there’s no art of the ship so you just have to endure
이것도 맞말이긴 해. 원글 쓴 사람이 안타깝게 느껴지는 거랑 별개로 그 분의 어머니는 글쓴 사람이 원하는 것을 알지만 줄 의향은 없어보이는 사람 같던데 차라리 끊어내고 거리두고 괜찮아지면 그때 다시 만나든지 아니면 잊혀지게 두든지 하는 게 나음 굿플레이스 시즌3 엘리너와 도나 이야기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