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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Augus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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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지켜주고싶게생겼다(싸움존내잘하는쌍팔년도육체파형사임에도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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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언제 나와 걍 차기작 차차기작 차차차기작 차차차차기작 차차차차차기작까지 이미 다 찍어둿고 내일부터 방영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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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백이도로 센×가 면 가이딩 안 받겠다고 개지랄 + 국가기관 혐오하는 문뭐시기놈 끌어다가 어떻게든 가이딩 해 주느라 ㅈㄴ고생할 것 같고 가×센 이면 이도넴 몸 막굴리다가 가이딩 부족해서 숨넘어가기 직전인데 가이드라는 놈은 처웃으면서 딱 기절 안 할 정도로만 찔끔찔끔 가이딩해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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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님은 씹졸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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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러브라인 그런 건 모르겠고 걍 마음이 시키는대로 엮어먹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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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하려고 화살 칼 뒤지게 맞아가면서 피뚝뚝 다가오고 있는 사미남(사랑에미친남자)을 마주한 덕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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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오신 차장님이 인사하는 거 흐뭇하게 바라보다가 다들 걍 가볍게 인사만 하는데 혼자 열심히 박수치는 중
영진차장님 다 봤는데 일단 퀄리티가 쌉고퀄이고 다들 연기도 개잘하셔서 재밌었음 별로 기대 안 했는데 만족스러워서 감동.. 그리고 대리님은 차장님 왤케 좋아하셔 첫 날 인사할때부터 혼자 열심히 박수치시던데 나중에도 영진이 혼자 머리 긁고 있으면 이거필요하지않으세요 하고 막 뭘 계속 갖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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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차장님 다 봤는데 일단 퀄리티가 쌉고퀄이고 다들 연기도 개잘하셔서 재밌었음 별로 기대 안 했는데 만족스러워서 감동.. 그리고 대리님은 차장님 왤케 좋아하셔 첫 날 인사할때부터 혼자 열심히 박수치시던데 나중에도 영진이 혼자 머리 긁고 있으면 이거필요하지않으세요 하고 막 뭘 계속 갖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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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 웃다가 웃음터져서 고개 숙이는 게 진심 어이없네 자기도 모르게 본심 튀어나온 것 같아서; 샹 이거뭔데 kb님들아 대체 뭘 만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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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구라아니고 진짜 ㅈㄴ사랑스러워하는 눈빛인데 이거뭐지 원래 회사라는 게 이런 거엿나
원래 대리들은 같은 팀 차장 보면 막 웃음이 나고 기분이 좋아지고 그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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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대리들은 같은 팀 차장 보면 막 웃음이 나고 기분이 좋아지고 그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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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까지 본 줄 알았는데 아니네 일단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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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그거 마저 봐야 하는데 거기서 대리님인가 누군가 하는 분이랑 잘 어울린다는 소문을 들어서 그런가 뭔가 각잡고 봐야할 것 같아서 아직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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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개웃기네 찰칵찰칵 소리나서 쳐다보다가 집사라는 놈이 가지는 않고 계속 사진 찍으니까 걍 체념하고 그래라.. 하면서 드러누우신 것 같음 (길남이: 찰칵찰칵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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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이나 늦게 이걸 봤다고? 솔직히 프롬에 탐탐이 사진 올라오면 나한테 알림 좀 보내달라고 프롬 문의사항으로 건의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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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다리냐 어떻게 저렇게 생김 아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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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내 팔뚝보다 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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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오래 만났다가 ㅈㄴ싸우고 개더럽게 헤어졌던 애인 n년 후에 재회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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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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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이후로 길남이 뭐 뜬 거 있는지 알려주실 분 왜냐면 지금 내가 영원히 7월 5일에 머물러 있어서 그 다음 뭔 일이 있었는지 하나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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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이......... 지꾸 결혼 초 강수가 떠오름 ... .. ........ 보험회사 직원이니까 강수도 맨날 영진이처럼 뛰댕겼을거아녀 거기다가 정신아픔이모드도 아니었을테니 얼마나 행복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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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if물 보는 느낌임 만약 선화와 강수가 건강이슈없이 둘이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았으면 이렇게 지냈겠지.. 싶은 그런 거 아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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