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istano retweeted
感謝
私はMSX関連などで
自分の考えていることを
ポストしているが
西は言うだけで
全然実行しない
と言われてしまった
いいえ
今までの
無言実行では無く
私は
有言実行というより
多言実行で行きたいからです
結果の報告も大切だけど
発想のプロセスを共有することは
今まで
ほとんどの人がしてこなかったこと
だけど
このXという便利な道具があるので
それをしているのです
言うだけの奴
とバカにする人も居られるが
面白いから一緒にしましょうという
新しい出会いが時々有って
元気100倍になります
ツイートに
いつもいいねをくださる方々にも
心より感謝しています
Paulistano retweeted
MSXは元々
IBMpcの下の最後の8ビットとして
始めたので
16ビットのIBMpcが安くなって
中古も安くなったら
マイクロソフトとしては
もういいだろうという感じでした
でも、言い出しっぺの私は
互換性を守りながら
アスキーで
開発を続けました
10年やって、もういいだろうと
開発は止めました
ソニーは任天堂とCDROM機をやっていて、松下だけではMSXは持たないと思ったのでした
3DOの発表を見た時に
ホット安心したことを思い出します
でも
上手くいかないのではないかとも
直感的に思いました
ソニーからPS1が出た時に
1台買って
チップを開けてみて
任天堂のプロジェクトの仕上がりは
こうなのだと思いました
カスタムの半導体を作って
CDROMのソフトを数年掛けて
作ったんだと、
MSXだけを一途にやっていたことを
オメデタイ会社だなあと
思いました
それから
戦略と
戦術と
戦闘シナリオを考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
PSがドンドン発展して行っても
やがてはPCとぶつかるだろうから
止めておこうと思いました
マイクロソフトも
ソニーも今はおんなじような感じです
でも気がついたらnvidiaは
グラフィックスでは無く
人工知能で花を咲かせました
MSXを再開して10年
毎日、
これからどうするのかを考えています
タダ単に自分のしたいことだけでは無く
世界中のMSXユーザーが
これからもいいと認めてくださるものを作って行きたいと決意しています
Paulistano retweeted
MSXの分野の再定義
名前をこれから以下に合わせて行こうと思います
MSX IOT
MSX FPGA engine
MSX AI
MSX HyperDesk
そしてその中でスペックのレベルとして
MSX0
MSX1
MSX2
MSX2+
MSX2++
MSX3
などがあるということにしたいです
それぞれロゴマークを
再調整、あるいは考え中です
Paulistano retweeted
난 특히 김용민 저자가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 근본 없이 민주당에 들어와 개딸짓 하는데 그 이유를 모르겠어. 관상을 보면 우두머리가 될 카리스마도 없고 인간적 매력도 없고 끌리는 생김도 없는데, 왜 저 난리를 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그냥 외롭고 불쌍해보여.
Paulistano retweeted
<감찰위에서 녹취 파일 전체를 들었습니다. 왜 지금까지 조사도 못하고 공개도 못했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즉시 국민들께 녹취 파일 전체가 공개되어야 합니다>
오늘 법무부 감찰위에 다녀왔습니다.
변호인도 의견서도 없었고, 다만 1) 소명을 위해 감찰위를 일주일만 연기해주실 것, 2) 서민석 변호사와의 녹취를 한번 들어보지도 못했으니 그 자료를 주실 것을 요청드렸습니다.
감찰위에서는 1) 연기는 불허하였고, 2) 녹취는 ”지금 이 자리에서 듣고 소명하라“라고 하였습니다.
작년 9월 정성호 장관의 감찰지시 후 무려 1년 가까이 검찰 및 특검 수사가 되었고, 직무정지도 4개월이 넘었으며, 법무부 감찰관의 조사도 3개월 넘게 한 사건입니다.
그런데 정작 징계대상자에 대해서는 조사도 안하고 자료도 공개하지 않다가 “지금 듣고 지금 소명하라”라고 하는 것 입니다. 절차상 정당하다고 볼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로선 감찰위의 결정에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녹취는 2023. 5. 25.자와 2023. 6. 19.자 2개였는데 2개를 합쳐서 30분정도 되었습니다. 심지어 두 파일 모두 ”여보세요“ 부분이 없었습니다. 2개의 온전한 통화 녹취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다 듣고나니 제가 지금까지 설명드린 대화의 맥락이 모두 확연해졌습니다. 녹취된 대화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왜 지금까지 그 누구도 전체 녹취파일을 공개하지 않았는지 밝혀진 것입니다.
이는 저만의 징계의 문제가 아닙니다.
‘연어술파티’ 이후 새롭게 등장한 의혹으로 요란하게 나라 전체를 뒤흔들었던 건입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반드시 전체 녹취파일이 공개되어야 합니다.
여당, KBS 등 언론, 특검, 공수처, 대검 그 어느 쪽이든 요청드립니다.
서민석 변호사와 저의 녹취 파일 전체를 공개하여 주십시오.
왜 그렇게 의혹만 제기하고 비난하면서 정작 녹취파일 전체는 공개하지 못하고, 당사자인 저에겐 들려주지 않으며, 저를 조사조차 못했습니까?
그 이유를 저는 오늘 알았습니다.
이제 국민들께도 공개하여 주십시오.
오늘 감찰위를 다녀와서 명확해졌습니다.
감찰위든 징계위든 어떤 결정을 하고 저에 대해 어떤 징계를 내리든 그것은 지속될 수 없고 언젠가는 반드시 파기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말입니다.
저를 징계할 수는 있어도 진실을 징계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 버틸 수 있게 격려하여 주시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폐버스 하우스가 별로 현실성이 없다는 건 알겠는데, 그게 그렇게 기분 나쁠 일인지는 모르겠다. 아니 환경 안좋다고 고시원 전부 문닫아라고 하면 난리날 것 아니야.
미국의 트레일러 하우스나 1인용 버스하우스나 뭐가 달라?
'폐'자를 붙이는 이유도 좀 그렇고.
Paulistano retweeted
이 작은 당이 마음에 차지 않을 수 있지요. 실망스러울 때도 있고요. 그래도 나는 이 작은 당이라도 있어 숨을 쉬고 희망을 꿈꿉니다. 소중한 존재는 잘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존재가 사라진 후를 상상하면 아득한 슬픔과 아픔이 느껴집니다. 있다는 것만으로 고맙고 다행스럽고 힘이 되는 존재.
Paulistano retweeted
기자가 개념 고장난 것 같다. 대중에게 공개한 영상은 뜨면 벌고 망하면 까먹는 상품이다. 대중 평가는 상품 후기다. 불량상품 후기가 테러인가? 민주주의 지키려는 올림픽공원 시위는 본질적으로 5.18과 같다. 오히려 해당 영상이 참정권 지키려는 시민들을 악성 민원인 취급한 테러다. 풍자 아니다.
Paulistano retweeted
개재명같은 범죄자도 대통령 만드는 개딸들이
스벅가자는 소리에 애들 앞길 뚝뚝 잘라버리려는 뒤뜰린 심보.
다 본인에게 돌아간다.. 심보를 곱게 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