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 (@ee___ooooo) profile picture

20↑ 라가

세링게
Joined March 2024
신루유리 썰타래
1
54
3
439
48,474
신루유리 마트가서 장본거 유리가 들고 가려고하면 신루가 못들게하고 자기가 양손에 장바구니 두개씩 드는데 그러고 주차장까지 가고있으면 신루가 왜 내 손 안잡아주냐고 게이블씨 사랑이 식은거냐고 승질내심
1
3
19
589
유리가 난감한 표정으로 고민하다가 장바구니 사이로 뻗어진 신루 약지랑 새끼손가락 겨우 잡으면 그제서야 만족한 고양이같은 표정 지음
6
190
게이블씨 지금이야 좌식생활도 익숙하게 하지만 초반에는 힘들어하지 않았을까 신루 본가 좌식 테이블에서 무릎 꿇은 자세로 신루 부모님이랑 차 마시고 바둑 두고 온 날 집으로 돌아가려고 차 운전석에 앉은 유리가 망설이다가 다리가 저려서 운전 못하겠다고 고백해서
1
2
21
492
신루가 왜 그걸 참고만 있었냐 타박하고 대신 운전대 잡은 적 있을듯 그 다음부터 신루는 좌식 테이블 안쓰려고 하는데 유리는 노력수니까 몇번 연습해서 익숙하게 만들 것 같음
7
160
혹시 신루유리 송년회 오시는 분들 중에 송년회 당일에 체크한 포카 나눔받으실 분 있으신가요 (사유: 판매나 교환하기엔 몸과 마음이 지쳤음) 하자 예민하지 않으시면 트친 아니어도 괜찮으니 멘션이나 디엠 주세요~
4
2
1
5
429
마감~
66
유리 어깨에 기댄 신루 포카 한장 더 있어서 필요하시면 멘션이나 디엠 주세요~
105
신루 경험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문란방탕한 편은 아니었다는게 좋느를 준다고 생각함
6
222
링가 막내도련님 몇년째 여자 만나는걸 본 사람이 없어서 일중독이다 사실 ㄱㅈ다 이런 소문 암암리에 돌면 어떡함 어느순간부터 거래하던 쪽에서 정력에 좋은 거라면서 선물로 주고가는데 그럴때마다 여기서 더 시달릴 수는 없다며 선물 가로채는 유리와 잘됐네요 그거 게이블씨 먹어요^^ 하는 신루
1
37
447
유리 게이블 링신루 처음 보자마자 링훠렁 빼다박은 호랑이새끼인거 눈치챘으면서 꿋꿋이.정말꿋꿋이. 고양이로 캐해하는거 개웃김 호랑이도 고양이과다 이거냐고
3
25
442
링신루 새삼 링가의 족보브레이커다... 조카보다 나이가 어려서 몇살 형한테 막냇삼촌 소리를 듣질 않나 갑자기 독일인 13살 연상 남자 사위를 데려오질 않나 무엇보다 남자 사위를 데려오는 바람에 후사 못봐서 족보 끊긴것까지 족보 브레이커의 완성임
13
322
신루유리 프러포즈 타이밍 맞물려서 졸지에 결혼반지 두개된다면 신루가 준비한 누가봐도존나화려하고값을매길수없는반지를 가드링으로 쓰고 유리가 준비한 비교적 수수한 반지(근데 다이아 박혀있음)를 메인반지로 썼으면 좋겠다는 이상한 바람이 있음
1
26
772
신루는 자기가 준비한 반지 가드링으로 쓰는거 대만족하고 유리는 아이건좀...할듯
5
259
신루 유리한테 페인트탄 쏘던 날이 종종 꿈에 나오는거 보고싶다 꿈이란걸 자각해도 꿈속의 신루는 언제나 방아쇠를 당겼고 유리가 주저앉는 모습까지 봐야 꿈에서 깰 것 같음 그날도 꿈속의 제가 유리한테 총구 겨누고 있길래 또 이 꿈이구나 한숨쉬는데 그날은 총에 든게 페인트탄이 아니라
8
11
74
1,304
유리도 대충 뭐때문에 이러는지 짐작하고 이젠 정말 아무렇지 않다고 몇번이고 얘기해주는데 무슨 꿈을 꾼건지 물어봐도 신루가 절대 말해주지 않을 것 같음 내가 쏜 총에 맞아 당신이 피를 흘리면서 쓰러졌고 나는 그 모습을 지켜보기만 하다가 자리를 떴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겠음...
1
15
270
“...유리, 나 벌 받나봐요.” “벌? 무슨 벌 말입니까?” “...게이블씨 아프게 한 벌이요.” 원래도 그런 꿈 꾸고 난 날이면 하루종일 죄책감과 괴로움때문에 힘들어했는데 이날은 아예 아침까지 유리 안고 놔주질 않아서 유리가 신루 품에서 오늘 출근 못한다고 전화 돌렸을듯
1
1
10
449
“...신루씨?” 한밤중에 갑자기 잠옷까지 풀어헤치고 안겨오는 신루를 유리는 영문도 모르면서 불평 하나 없이 안아주겠지 사실 꿈 속의 유리만이 제게 실탄을 쥐어주려 했던게 아니었음 이 남자는 그날 제게 분명 다음번엔 실탄을 준다고 했었지 ...대체 무슨 생각으로.
9
272
왜 꿈 속의 유리는 왜 제게 늘 페인트탄만 주다가 갑자기 실탄을 줬으며, 자신은 왜 상태조차 확인하지 않고 방을 나왔고, 치명상은 아니었을지언정 혼자 남겨진 유리는 어떻게 되는거지.
8
230
다행히 유리는 옆에서 가만히 잠들어있었고, 신루는 거친 숨을 내쉬면서 잠든 유리의 잠옷을 풀어헤쳐 가슴팍을 확인했음 매일 보는 몸이라 총상 같은건 없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히기 힘들었겠지
8
239
그것도 잠시 꿈 속의 신루는 유리에게서 시선을 떼고 방을 나섰고 그 순간 꿈에서 깨겠지 피를 흘리는 유리를 눈앞에 둔채 아무것도 하지 못한 신루는 눈을 뜨자마자 다급하게 유리를 찾았음
7
269
꿈을 꾸는 중인 신루는 실탄이었다는걸 알자마자 혼비백산해서 당장 유리 상태를 살피고 싶었지만 아무리 발악해도 몸은 움직여지지 않았겠지 몸의 원주인은 총을 쏜 주제에 유리가 쓰러지자 놀라서 그자리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굳어 있을듯
7
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