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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32명인 대학원생이 만든 오픈소스가
깃허브 별을 수만 개 받았다는 이야기
조지아공대에서 감정 인식을 연구하는 학생인데
취미로 만든 Understand-Anything이라는 도구가 터졌음
이 도구는 아무 코드나 넣으면
파일, 함수,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지도처럼 그려서 보여줌
처음 보는 프로젝트를 파악할 때
AI한테 "이 부분 설명해줘"라고 물어볼 수도 있음
Claude Code, Codex, 커서 같은 AI 코딩 도구에 다 붙고
여러 나라 말로 번역까지 됐다고 함
유명하지 않아도 진짜 필요한 걸 만들면
알아서 퍼진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
A GRAD STUDENT WITH 32 FOLLOWERS JUST HIT 56,400 STARS.
His name is Yuxiang Lin. GitHub handle: Lum1104.
He's at Georgia Tech. He researches multimodal emotion recognition. He plays badminton in his spare time. His personal site is a .dev subdomain. His pinned bio still says he's "currently working on LLM agents."
A few months ago he had 655 stars on a side project called Understand-Anything — a plugin that turns any codebase into an interactive knowledge graph.
Then everything broke open.
The project got picked up by Egonex (Infinite Universe, Inc.). It went from a personal repo to an org-backed release. It got translated into Chinese, Traditional Chinese, Japanese, Korean, Russian, and Spanish. It hit Trendshift.
56,400 stars later, it's becoming the default code-understanding plugin for nearly every AI coding tool that exists — Claude Code, Codex, Cursor, GitHub Copilot, Gemini CLI, OpenCode, OpenClaw, Antigravity, Pi Agent, Vibe CLI, Hermes, Cline, KIMI CLI, and Trae.
Here's what the plugin does:
→ Tree-sitter parses your codebase for the structure
→ LLM agents add the meaning
→ Builds a knowledge graph of every file, function, and class
→ Opens an interactive dashboard you can pan, zoom, and search
→ Generates guided tours so you learn a 200K-line codebase in the right order
→ Tells you what your changes break before you commit
→ Auto-updates on every commit via a post-commit hook
568 commits. 7 releases. MIT license. v2.7.3 shipped May 19, 2026.
One honest note: the LLM passes cost real tokens on large repos. The structural graph is free and reproducible. The semantic layer is where your model bill shows up.
The README still credits him by name. The license still has his name on it. © Yuxiang Lin and Infinite Universe, Inc.
A researcher who studies how machines understand human emotion built the tool that finally teaches machines to understand code.
This is what open source was supposed to feel like.
100% Open Source.
Repo in the first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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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먹통 되자 빨간불에 고속철 출발시켜 68명 저세상 보낸 스페인 철도 근황 ㅎㄷㄷ
스페인 마드리드 남부 톨레도 인근 고속선로에서 국영 철도(렌페 AVE) 고속열차가 멈춰 서 있던 민간 고속열차(이료) 후미를 시속 수백 킬로미터로 들이받아 최소 68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치는 대참사가 터짐.
2026년 들어서만 스페인에서 벌써 세 번째 터진 대형 열차 참사라 유럽 전역이 충격에 빠짐 🤯
원인을 까봤더니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 먹통과 후진국형 인재가 기가 막힌 콜라보를 이룸.
• 63km 구간 자동 신호망(LZB) 셧다운: 컴퓨터 시스템 먹통으로 63km에 달하는 선로의 안전 제어망이 다운되면서 해당 구간의 모든 열차가 비상 자동 정지함
• 빨간불에 수동 풀악셀 지시: 국영 철도관리청(ADIF)이 수동 관제로 전환하더니, 관제실에서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정지 신호(적색등)가 켜진 선로로 렌페 고속열차에 주행 허가를 내주는 살인 지시를 때려버림
• 장관의 꼬리 자르기와 노조 폭동: 교통부 장관이 "관제사의 이해할 수 없는 치명적 실수"라며 실무자한테 독박 씌우려다, 철도 노조가 "살인적인 초과 근무 시켜놓고 힘없는 노동자를 희생양 삼냐"며 장관 사퇴를 요구하고 마드리드 도심에서 유혈 시위 터짐.
유럽 전역에서 스마트 철도망과 고속철 제어 시스템 신뢰도가 나락으로 떨어지면서, 유럽 철도 자동화 신호 솔루션을 공급해 온 지멘스 $SIEGY 같은 인프라 공룡들도 시스템 결함 규명과 인프라 감사 리스크에 휘말려 좌불안석인 분위기임 😂
21세기 인공지능 시대에 시속 200km 넘게 쏘는 고속철을 관제사 무전 딸깍에 의존하다가 대참사 맞은 유럽 인프라의 씁쓸한 민낯임.
"Not High Speed Rai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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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조사 담당이면 나는 무조건 노트북LM을 클로드에 붙임
링크랑 PDF 몰아넣으면
팟캐스트, 슬라이드, 마인드맵까지 뽑고 파일로 한 번에 내려받는 스킬임
이름은 notebooklm-py
깃허브 별 2.0만 개
구글 노트북LM을 클로드 코드 같은 AI 도구에서
명령어로 부릴 수 있게 해주는 거
참고로 노트북LM은 올해 7월에 이름이 Gemini Notebook으로 바뀜
링크는 알아서 넘어가고 이 스킬도 그대로 돌아간다고 함
할 수 있는 거 대충 보면,
URL, PDF, 유튜브, 구글 드라이브 자료를 한꺼번에 집어넣기
웹·드라이브 검색 돌려서 나온 자료 자동으로 추가하기
결과물 종류가 꽤 많음
음성 요약(팟캐스트), 영상, 슬라이드, 퀴즈, 플래시카드
인포그래픽, 데이터 표, 마인드맵, 학습 가이드까지
만든 건 MP3, MP4, PDF, PNG, CSV, 마크다운 같은 파일로 받거나
구글 문서·시트로 바로 내보낼 수 있음
제일 눈에 띄는 건
웹 화면에서는 안 해주는 걸 해준다는 거
결과물 일괄 다운로드나 퀴즈·플래시카드 내보내기 같은 거 ㄷㄷ
이렇게 쓰면 됨
1. 파이썬 패키지 notebooklm-py 받기
PyPI에 같은 이름으로 올라와 있음
2. 터미널에 notebooklm skill install
클로드 코드 스킬 폴더에 등록해줌
3. 아니면 npx skills add로 찾아서 깔아도 됨
대신 주의할 점도 확실함
구글 공식이 아니라 커뮤니티가 만든 거고
공개 안 된 구글 API를 쓰는 방식이라 언제든 막힐 수 있다고 README에 박혀 있음
많이 돌리면 속도 제한도 걸리고
그래서 회사 핵심 업무보다는 개인 작업이나 시험용이 맞다고 함
써먹을 데는 많음
매주 업계 기사 모아서 정리하는 직장인이나
유튜브 몇 개 보고 블로그·뉴스레터 쓰는 부업러면
자료 넣고 결과물 뽑는 반복 작업이 확 줄어들듯
주간 리서치 맡는 형들은 이번 주 기사 링크 5개 넣고 음성 요약 하나 뽑는 것부터 해보셈
github.com/teng-lin/not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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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2026 중간선거에 4억 4600만 달러(한화 약 6100억) 융단폭격 꽂음 ㅋㅋ 민주당 단체 멘붕 옴
테슬라 $TSLA 수장 머스크 형님이 결국 2026 중간선거 판을 돈으로 통째로 사버리는 수준의 화력 쇼를 보여줌.
작년에 트럼프랑 싸우고 정치판 손 턴다더니, 공화당 상·하원 사수하려고 지갑을 아예 활짝 열어제낌 🤯
돈 꽂힌 내역 뜯어보면 스케일이 그냥 미쳤음:
• 아메리카 팩(America PAC): 2억 1500만 달러 (현장 유권자 투표 독려 올인)
• 공화당 상원 리더십 펀드: 1억 6800만 달러 (상원 과반 방어용)
• 하원 리더십 펀드: 3000만 달러
민주당 쪽 큰손 조지 소로스(약 1억 달러)랑 마이크 블룸버그 다 합쳐도 머스크 혼자서 4배 이상 때려박은 수준임.
이번 선거 상위 50명 기부금 중 혼자서 16%를 차지하는 원맨쇼 찍는 중 ㅋㅋ
민주당은 머스크가 연방정부 규제 풀고 우주항공/자율주행 사업 지키려고 선거 통째로 매수하는 거 아니냐며 머스크 방지법 만들겠다고 발작 버튼 눌림.
공화당 지지층은 머스크 찬양하면서 풀악셀 밟는 중임.
자본주의 끝판왕의 쩐의 전쟁이 중간선거 의석수에 얼마나 먹힐지 지켜보는 게 관전 포인트임.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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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Gemini Notebook, 과거 NotebookLM 을 안썼는데 중요한 업데이트가 있네요. 이제 오픈된 교과서가 기본으로 탑재됩니다.
정규 교과 과정 중 잘 이해 안가는 내용에 대해 멀티미디어 참고서를 실시간으로 만들어 완벽하게 개인화된 자가학습이 가능해졌다는 뜻. 교사의 본원 적 역량에 대해 재고해야 할 시점입니다.
한국 교과서는 언제... 라는 건 걱정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이제 언어는 이미 장벽이 아니니까요.
#ai #agent #education #gemininotebook #notebooklm #gonnector #고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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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하는 사람용 AI 자동화 스킬을 통으로 푼 깃허브 저장소.
1. 직원 없이 돌리던 반복 업무 자동화를 AI 에이전트 스킬 38개로 묶음
2. 스킬 말고도 그대로 실행되는 스크립트가 19개 포함
3. 좋은 것만 추리지 않고 헤맨 과정도 정리 없이 공개
외주 받고 영업하는 1인 사업자면 반복 업무 몇 개는 바로 떼어 쓸 수 있겠네
저장소는 이 주소임
github.com/bam-bam-2/solo-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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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전트는 설치했는데, 막상 뭘 맡겨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사이트를 둘러보세요.
Agent Use Cases는 1,700개 이상의 AI 활용 사례를 모아둔 곳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떤 일을 AI에 맡기는지 보면서 나에게 맞는 활용법을 찾아보기 좋습니다. 💡
X, Reddit, Hacker News 등에 올라온 공개 사례를 꾸준히 정리합니다.
Claude Code, Codex, OpenClaw, n8n 등 도구별로 필터링하거나, 업무·연구·콘텐츠 제작·일상 잡무 같은 분야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례를 열면 무엇을 했는지, 결과는 어땠는지, 어떤 한계가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본 게시물 링크와 직접 시도해 볼 수 있는 복사용 프롬프트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메일로 구독하면 매일 활용 사례 5개씩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
🔗 agentusecases.ai/
#AI #AICaff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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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식 한 번 더 ㅆ창나면 벌어질 일.list
근데 이거 상상이 아니라,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
1. 코스피가 6월 최고점 9,114에서 이번 달 5,554까지 37.8% 빠짐. 지금 6천 겨우 회복했는데 빚투 잔고는 아직도 30조 근처라고 함.
2. 주가가 빠지면 증권사가 빚으로 산 주식을 강제로 팔아버림. 10월 14일 하루에만 893억이 반대매매로 털림.
3. 근데 개미들은 손절 대신 마통 뚫어서 물타기함. 5대 은행 마통 잔액이 보름 만에 1조6천억 다시 늘었음.
4. 계좌 박살에 이자까지 붙으면 제일 먼저 끊는 게 배달이랑 외식임. 커뮤에선 '배달앱 지우기'가 주식러 생존 매뉴얼로 돌고 있는 중.
5. 한은 추정으로는 주식 1000만원 빠지면 소비를 15만원 줄이고, 오를 때보다 떨어질 때 더 크게 줄인다고 함. 그 15만원 빠지는 데가 동네 치킨집, 고깃집, 카페임.
6. 근데 사장님들은 이미 빚 1,098조 들고 버티는 중임. 은행 개인사업자 연체율은 8월에 0.86%로 13년 만에 최고 찍음.
7. 작년에만 사업자 97만 곳이 폐업했고, 폐업한 사장님 64%는 매출이 40% 넘게 빠졌을 때 접기로 했다고 함.
만약 메모리단에 물린 자영업자가 있다면, 정말, 정말 괴로울 것같음.
(출처: 금융투자협회·한국은행·중기부 통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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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컴퓨터 앞에서 하던 일이
생산설비 프로그램 관리랑 공정 데이터 분석이었던 거임
오래된 기계들이 많아서 제조사에서도 지원이 끊긴 장비가 있었는데
그걸 김 과장님이 직접 프로그램을 수정하고
문제가 생길 때마다 해결하면서 버티고 있었던 거였음
심지어 각 부서에서 해결 못 하는 문제가 생기면
마지막에는 항상 김 과장님한테 연락해서 도움을 받았다고 함
그런데 사장은 그런 사정을 전혀 모르고 있었던 거지
결국 김 과장님이 퇴사한 지 한 달도 안 돼서
생산라인 두 곳이 멈추는 사고가 터졌음
납품 일정은 밀리고 거래처에서는 항의 전화가 쏟아지고
외부 업체까지 불렀는데
오래된 설비라 분석하는 데만 며칠이 걸린다고 하더라
그제야 사장이 심각성을 깨닫고
김 과장님한테 직접 전화를 걸었음
“김 과장, 회사가 지금 좀 어려운데 잠깐 와서 도와줄 수 있겠나?”
그랬더니 김 과장님이 정중하게 대답하셨다고 함
“죄송합니다. 저도 지금 다른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어렵습니다.”
알고 보니까 퇴사하기도 전에
다른 회사에서 연봉 8천만 원을 제안받고 이직이 확정된 상태였음
사장이 급해지니까 다시 제안했음
“그럼 연봉 8천5백 줄 테니까 다시 들어오는 건 어때?”
근데 김 과장님 대답이 진짜 통쾌했음
“사장님, 저 없어도 회사 잘 돌아간다고 하셨잖아요.”
“젊고 일 잘하는 직원 두 명 뽑으시면 되죠.”
그 말에 사장이 아무 말도 못 했다고 함
결국 회사는 외부 기술업체에 수천만 원을 쓰고
밀린 납품 때문에 거래처에 위약금까지 물어줘야 했음
그리고 더 웃긴 건
그제야 사장이 김 과장님 후임을 뽑으려고 했는데
면접 보러 온 경력직들이 설비 목록이랑 업무 내용을 확인하더니
한 명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함
“이 업무를 지금까지 한 분이 다 하셨다고요?”
사장이 그렇다고 하니까
“그분 연봉이 얼마였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한 명이 맡을 업무가 아닌데요.”
결국 회사는 설비 담당 경력직 두 명을 새로 채용했고
두 사람 연봉을 합치니 1억이 훌쩍 넘었음
사장이 그렇게 아끼려고 했던 돈보다
훨씬 많은 돈을 쓰게 된 거임
나중에 김 과장님이랑 따로 밥 먹으면서
왜 그렇게 오래 참고 다니셨냐고 물어봤는데
웃으면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
“나도 회사에 애정이 있었지. 내가 처음부터 만진 기계들이니까.”
“근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일을 잘하는 게 아니라, 아무 일도 안 일어나니까 내가 노는 사람처럼 보이더라고.”
그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음
문제가 터지지 않게 매일 관리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사장은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그 사람이 필요 없다고 생각했던 거임
결국 김 과장님은 새 회사에서 팀장으로 승진까지 하셨고
우리 회사는 지금도 설비 문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음
회사가 잘 돌아가는 이유가 아무도 일을 안 해서가 아니라, 누군가 자기 자리에서 일을 제대로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걸 사장만 몰랐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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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만든 중국 지역 요약표
dogdrip.net/732463150
읽어보면 대충 무슨 느낌인지 알거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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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일하는 회사에서 일하는 비원어민분들의 생존을 도와줄 툴 4가지를 소개합니다
1. grammarly.com: 슬랙, 이메일 교정 - 관사, 전치사처럼 놓치기 쉬운 실수를 쓰는 중에 잡아줌 - 문장 톤을 비즈니스에 맞게 다듬어줘서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기 좋음
2. ludwig.guru: 실제 영어 문장 예문 검색 - 문법은 맞는데 어색한 것 같은 문장을 검색하면 실제로 쓰인 예문을 보여줌 - "discuss about"이 맞는지 같은 고민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음
3. boldvoice.com: 발음, 억양 연습 - 내가 말한 걸 듣고 어떤 소리가 부정확한지 짚어줌 - 하루 10분 정도씩 꾸준히 하기 좋음
4. trysmooth.ai: 영어 미팅 실시간 보조 - 상대방 말이 실시간 자막과 번역으로 떠서 빠른 대화도 따라가기 수월함 - 내 업무 맥락을 바탕으로 답변을 추천해줘서 말할 타이밍을 덜 놓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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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운동? 식단? 요요?
1. 뇌에 시상하부가 있음
2. 시상하부가 체중 셋포인트를 가지고있음
3. 시상하부에서 정해진 체중은 잘 안바뀜
4. 체중 셋포인트는 올라가는건 쉽고
내려가는건 어려움
5. 시상하부에는 혈액뇌장벽이 없어서
정크푸드, 스트레스 등 에 취약하고 염증생성
- 염증은 체중 셋포인트의 상방을 뚫어버림
6. 체중 셋포인트는 내리는것은 어려운데
유지하려면 6개월에서 2년이 지나야 함
가. 6개월에서 2년을 유지해야 시상하부와
말초대사계가 이를 새로운 셋포인트로 수용
나. 0~6개월
- 시상하부는 비상사태로 인식하여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요요현상이 생김
다. 6개월 이상
- 새로운 체중에서 렙틴 감수성과 대사가
재조정되어 셋포인트가 낮아진 상태로 안착
7. 약물은 체중 셋포인트를 무력화 시킴
- 고도비만이나 식단ㆍ운동을 해도 살이
잘 안빠지는 사람은 병행하는것이 좋음
8. 그러나 약물을 짧게해서 살 빼면
정해진 체중으로 돌아가버리는 요요가 옴
9. 약물로 살 빼려면 2년을 맞을 생각 해야함
10. 약물은 지방과 근육을 동시에 빼버림
11.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가 낮아져
똑같은 양을 먹어도 쉽게 살찌는 체질로 바뀜
12. 근육의 양을 늘려야 함
결론
시상하부의 체중 셋포인트를 낮추려면?
(살이 잘 안찌는 체질로 변화하려면?)
단기간의 다이어트가 아니라
시상하부의 염증과 렙틴저항성을 줄이는
1. 생활습관 개선(운동, 식단, 수면 등)
2. 약물 치료(마운자로, 위고비 등)
을 최소 6개월 ~ 2년 이상!! 해야함
* 초고도비만은 약물을 하는것이 좋음
* 그러나 약물을 평생할 수 없음
* 운동+식단이 가장 좋은 방법임
웨이트로 근육 늘리자!
러닝으로 지방 날리자!
운동을 해야하는 이유?
(운동 전 심장 vs 운동 후 심장)
강북삼성병원 이종영 교수
운동이 심장의 미세혈관(잔뿌리)을
발달시켜 심근경색 시 피해를 줄여줌
1. 운동을 하면 혈관이 지나가는 길을 계속 정비하고 찌꺼기를 씻어주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큰 혈관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혈관(잔뿌리) 발달에 효과적
2. 영상에서 운동 전 심장과 운동 후 심장을 비교하며, 운동 후 미세혈관이 훨씬 풍부해진 모습을 보여줌
3. 사례(같은 부위가 막힌 급성 심근경색)
가. 평소 운동 X
혈관이 막히면 혈액 공급이 끊겨 심정지로 이어지고 생사의 기로에 설 수 있음
나. 평소 운동 O
미세혈관이 많이 발달해 있어서, 큰 혈관이 막혀도 옆의 건강한 혈관들이 미세혈관을 통해 혈액을 계속 공급해 줌. 그래서 같은 상황에서도 두 발로 멀쩡히 들어와 “제가 심근경색인가요?”라고 물을 정도임
4. 결론
규칙적인 운동은 단순히 큰 혈관만 보호하는 게 아니라, 심장의 미세 순환망을 만들어 응급 상황에서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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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해킹으로 추정되는 56억 달러(약 7.5조 원) 유출 사고가 터졌는데, 이걸 수습하는 과정에서 꽤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함.
발행사가 강제 동결 권한을 가진 스테이블코인(테더·서클) 약 24억 달러는 곧바로 묶여서 지켰지만, 누구도 통제할 수 없는 게 장점이라던 비트코인(14.5억 달러)과 이더리움(8.75억 달러)은 눈앞에서 빠져나가는 걸 아무도 막지 못했음.
세계 최대 거래소가 털린 이번 사건은 앞으로 어떤 변화를 불러오게 될까?
1. 40분 만에 7.5조 원이 빠져나감 (특정 코인 오류가 아니라 입출금 시스템 자체가 뚫림)
- 온체인 분석업체(아캄 인텔리전스 등) 집계에 따르면, 한국시간 오늘 새벽 5시 24분부터 약 40분 동안 바이낸스의 온라인 입출금 지갑(핫월렛)에서 새로 만들어진 외부 지갑들로 총 56억 달러(약 7조 5,000억 원)어치 자산이 한꺼번에 빠져나갔음.
- 기존 암호화폐 역사상 최대 사고였던 작년 바이비트 해킹(약 15억 달러)의 4배에 가까운 규모임. 바이낸스 측은 "잠재적 보안 이슈를 긴급 조사 중이며 고객 자산은 안전하다"고 공지했지만, 창업자 창펑자오(CZ)가 직접 X에 "바이낸스가 해킹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실상 피해 정황을 시인했고, 이 여파로 1시간 만에 선물 시장에서 6억 달러(약 8,000억 원)가 넘는 레버리지 물량이 강제 청산됐음.
- 특히 충격을 준 건 털린 방식임. 원래 거래소는 고객이 출금을 신청하면 바로 코인을 보내주기 위해 인터넷에 늘 연결된 온라인 지갑(핫월렛)에 수조 원을 넣어두는데, 이번에 이더리움 지갑 하나만 뚫린 게 아니라 구조가 완전히 다른 비트코인·이더리움·트론 등 60여 종의 코인이 동시에 빠져나갔음. 특정 코인 하나의 프로그램 버그가 아니라, 내부에서 출금을 승인하는 핵심 보안망 자체가 뚫렸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임.
2. 위기 순간 돈을 지킨 건 탈중앙화가 아니라 발행사의 '계좌 동결 권한'이었음
- 이상 징후가 포착되자마자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USDT 약 15.7억 달러)와 서클(USDC 약 8.2억 달러)은 수사당국과 공조해 해커 지갑으로 넘어간 약 24억 달러(약 3.2조 원)어치 코인을 원격으로 동결해 버렸음. 해커 지갑에 숫자는 찍혀 있지만 어디로도 옮기거나 현금화할 수 없게 막아버린 거임. (리플의 RLUSD 8,850만 달러, 테더골드 5,000만 달러 등도 발행사가 같은 권한을 갖고 있음.)
- 반면 중앙 관리자가 없는 비트코인(14.5억 달러)·이더리움(8.75억 달러)·트론(2.34억 달러) 등 나머지 30억 달러(약 4조 원) 이상은 블록체인 구조상 누구에게도 거래를 멈출 권한이 없음. 보안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해커 지갑을 보면서도 손도 못 대고 수조 원이 빠져나가는 걸 지켜만 봐야 했고, 대출 플랫폼(에이브)이 뒤늦게 해커가 이 코인을 담보로 돈을 빌리지 못하게 시장을 잠그는 정도가 전부였음.
- 지난 15년 동안 코인 시장은 "정부와 은행의 간섭을 받지 않는 자유로운 화폐"를 가장 큰 가치로 내세웠지만, 막상 7조 원대 사고가 터지자 돈을 지켜낸 건 탈중앙화 기술이 아니라 발행사가 쥐고 있던 '중앙 통제 권한'이었던 셈임.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비상시 범죄 자금을 즉시 묶을 장치가 없는 코인은 제도권 금융에 들일 수 없다"며 규제형 스테이블코인 중심으로 시장을 재편할 확실한 명분을 얻게 됐음.
3. 세계 1위 거래소마저 뚫리면서 코인 시장에 생길 3가지 변화
- 물론 바이낸스는 전체 고객 예치 준비금만 1,550억 달러(약 210조 원)가 넘는 거대 기업이고 창펑자오 역시 "모든 고객 자금은 100% 보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힌 만큼, 과거 FTX처럼 거래소가 무너질 가능성은 낮음. 다만 해킹 대비용 비상 보험기금(SAFU·약 12억 달러)만으로는 동결 못 한 순유출액(약 32억 달러)의 절반도 못 메워서, 모자란 2조~3조 원은 바이낸스 본사 자금으로 직접 메워야 하는 상황임.
- 더 큰 문제는 "보안에 수천억 원을 쓰는 세계 1위 거래소도 한순간에 뚫린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앞으로 시장의 규칙이 바뀔 수밖에 없다는 점임.
- 첫째, 큰돈을 굴리는 기관과 자산가들은 코인을 거래소에 직접 맡겨두는 대신, 사고가 나도 법적 보호와 보상이 작동하는 월가 현물 ETF(블랙록·피델리티)나 전통 수탁은행으로 훨씬 빠르게 옮겨가게 됨. 코인 시장의 주도권이 기존 코인 거래소에서 월가 금융사들로 넘어가는 속도가 한층 빨라지는 거임.
- 둘째, 코인의 최대 장점이던 '24시간 즉시 출금'이 까다로워질 가능성이 큼. 고객 편의를 위해 온라인 지갑에 조 단위 자금을 쌓아뒀다가 사상 최대 사고가 터졌으니, 앞으로 거래소들은 온라인 지갑 한도를 대폭 줄이고 고액 출금에는 수시간~수일씩 걸리는 대기 시간과 별도 심사를 걸 수밖에 없음.
- 셋째, 중소형 거래소들의 연쇄 도태임. 오늘 같은 4조 원대 순유출 사고가 2~3위권 이하 거래소에서 터졌다면 그날로 파산이었음. 앞으로 금융당국이 거래소들에게 은행 수준의 막대한 예비 자본금 적립과 강제 보험을 요구하기 시작하면, 자금력이 약한 중소 거래소들은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거나 대형 금융사에 흡수될 가능성이 큼.
그동안 코인 시장은 은행이나 정부를 거치지 않고 내 돈을 24시간 자유롭게 옮길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빠르게 커왔지만
시장 규모가 수천조 원으로 불어나고 해킹 수법이 고도화되자, 위기 순간 투자자들을 지켜준 건 탈중앙화가 아니라 결국 발행사의 '계좌 동결 조치'와 거대 기업의 '자본력'이었음.
오늘 새벽 바이낸스 사고는 코인이 앞으로 역사적으로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규제 없이 자유롭게 굴러가던 기존 거래소 중심의 시대가 저물고 전통 금융권의 통제와 월가 수탁 시스템 안으로 코인이 빠르게 편입되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커지게 된 것임.
Hyungrok retweeted
<옆으로 자는 사람들을 위한 스트레칭>
전방경사 친구들도 이거 따라하삼 ㄱㄱ
장요근 관리만 잘해줘도 몸 편해진댜!!
나같경 체형교정땜에 재활치료 갈때마다
장요근 풀어주는데 ㄹㅇ 죽을거같거든?
꾸준히 하다보니 체형 엄청 좋아짐.
집에서 장요근 풀고싶으면
쿠팡에 아무 장요근 마사지기 사서
자기전에 꾹꾹 눌러주기만 하면 됨.
장요근 푸는 영상 타래에 달아놓을게><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에 설비투자 예상치 하회
📌 MS 9월 말 마감 분기 설비투자 요약
투자 규모: 452억 달러 (시장 예상 517억 달러 하회)
지연 원인: 외부 파트너사 데이터센터 공급 일정 지연 (구글도 비슷한 상황)
연간 계획: 2026년 데이터센터에 총 1,700억 달러 투자 예정
그러나 부지·전력 확보, 인허가 문제, 정치적 반발 등으로 난항
네오클라우드 계약: 코어위브·엔스케일·네비우스 등과 2023년 이후 800억 달러 이상 계약
전력 부족·건설 지연으로 일부 계약 철수 발생
향후 전망:
지연된 시설들이 올해 하반기부터 가동
메모리 하드웨어 가격 상승 → 하반기 설비투자 본격화 예상
👉 핵심 메시지: MS의 설비투자는 단기적으로 지연됐지만, AI 수요와 인프라 확충 필요성으로 하반기부터 다시 급증할 전망.
데센주들도 빨리 건설하고 전력 확충해서 풀롱 한번 가야되는데
Hyungrok retweeted
클로드 코드에 붙여 쓰는 논문용 10단계 연구 도구.
1. 자료 조사부터 최종본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
2. 존재하지 않는 인용을 찾아내는 레퍼런스 점검
3. 반대 입장에서 논리를 따지는 검토 역할과 모의 심사
레퍼런스가 진짜 있는 논문인지까지 확인해 준다니 반갑다
저장소는 이 주소임
github.com/Imbad0202/acade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