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데 참..이 남자가 너무 열심히 살아서 올해 왕사남 붐으로 1600만배우 박지훈을 처음 잡은 사람들도 10년전 그의 >>프듀/워너원<< 시절까지 즐길 수 있다는게 참 못빠져나가게 하는 포인트인듯..극중에서는 네이놈!!하는 단종옵인데 과거 파묘해보면 열정가득 소년미뿜뿜 아이돌 시절까지 볼 수 있고 심지어 윙크남,저장남 등등 무한 유행어 만들어내신 워너원 출신인데…이 사람 성장 서사가 진짜 영화같고 그래서 결국 못빠져나오는거죠뭐..왕사남도 왕사남이지만 10대부터 남자의 성장을 볼 수 있다는건 큰 축복인듯..💤 오타쿠는서사에약한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