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広告の可哀想な親子
#地味ハロウィン
#地味ハロウィン2026
이거 보고 마음 찢어짐
[1보]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yna.co.kr/view/AKR2026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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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이태원 간다고 엄빠한테 자랑했는데 늦잠자서 버스 놓쳐가지고 사정 이야기 하고 안 갔음 아침에 일어나 보니 엄마 아빠 이모 언니 사방으로 전화 왔었고 내가 안 받으니 엄빠가 병원 돌아본다고 서울로 가던 길에 내 번호로 전화온거 보고 올게 왔다 싶어서 갓길에 차 세우고 전화 받았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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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동네 저 이슬람 사원 때문에 점점 사람들 발길 끊기고 낙후되어가는데 사정 알지고 못하는 외지인 방송국놈들 시민단체놈들이 주민들 싸잡아 욕하게 만들고. 원래는 주변 대학에서 학생들 자취도 많이 했던 동넨데 슬람이들 어슬렁거리는 동네에 애들 자취 시킬 수 있어? 진짜 큰일이다
엊그제 회사 약사님이 말해줫는데
미국은 기대수명이랑 건강수명? 이 1-2년 차이나고
한국은 거의 10년 차이난댓음
그러니까 미국은 아프기 시작하면 1-2년 앓고 가는데 한국은 10년은 골골대며 유병장수로 산다는 얘기임
노후준비 빡시게하자 안락사? 안락사도 공짜로 시켜주는거 아님 돈잇어야 할수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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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글라스 영상 중 실시간 자막 기능에 대해 달린 댓글을 보는데 너무 좋은 말이 있어서 기억하고 싶어 가져옴
"우리는 빨리 달리기위해 모든걸 밖으로 던지는 스포츠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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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의 소름이 아직도 생생함. 친구랑 교복입고 이태원을 가고 간다고 스토리도 올렸는데…이태원역을 올라가자마자 너무 쎄했음 이태원에 처음 간 것도 아니었는데 있기가 너무 싫어서 친구한테 말해서 홍대로 옮겨서 곱창이나 조지고 있었는데 폰에 불이 남 그래서 심야버스타고 걍 집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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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비 식량 3일치 준비하는 애들 잘 들어라.
니네집 냉장고에 한 달치 있다.
냉장고 정리나 해라.
전 세계에서 좀 싸한 현재 상황들.list
하나씩 보면 그냥 뉴스인데 한 번에 몰아서 보니까 좀 싸한 느낌.
1. 일본 정부 11월 2일 전 국민한테 "최소 3일, 가능하면 1주일치 식량·물 준비해라" 긴급요청(지진 관련이라고 추정 중이긴 함)
2. 영국 정부 'Be Ready' 캠페인으로 3일치 물·통조림·현금·라디오 챙기라 해서 라디오 품절남 ㄷㄷ
3. 미국 국방부 본토 군기지 외부 보급 없이 90일 버티게 준비 중이라는 보도
4. 영국 육군 최고 지휘관이 병사들 앞에서 "나라가 곧 너희를 필요로 할 거다" 발언
5. 독일 18살 남자 전원한테 병역 설문 보내고 답 안 하면 과태료 최대 약 37만원
6. 노르웨이 정부 보도자료 제목이 대놓고 '위기와 전쟁에 대비하려면 꼭 해야 할 3가지'임
국제 정세가 좀 심상치 않아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함.
미국,이란도 그렇고, 별일 없었으면 하네.
(출처: FNN, BBC, 텔레그래프, 폭스뉴스, 스카이뉴스, 한델스블라트, 노르웨이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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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씨 진짜 성격 좋으심
초딩 때 건너건너 뵌 적 있었는데 사진 찍을 때 목마였나? 쨌든 태워주셨던 기억이
별로 높진 않았지만 진짜 팬이어서 좋았으








































